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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드라마 징크스의 연인 스토리 일부 차용 여러분은 우연히 사람을 줍는(?) 일이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런 일이 나한텐 일어났으니 다들 조심해라. 이름 성한빈, 나이 만 22세. 키 179.6(반올림하면 180이니까 사실상 180이라고 볼 수 있다)에 제법 호감형의 외모. 성격? 마더 테레사임. 미남이 희귀한 한반도 땅에서 상위 일 퍼센트에 속하...
[ 이상향의 그림자 ] " 이런 취급은 익숙해서요. " * [이름] 벨라리움 노튼 [나이] 26 [키/몸무게] 164 / 평균-3 [직업] 제단사 [외관] 빨간 리본으로 머리를 묶고있습니다. 코 옆에 작은 점이 있습니다. [성격] 현실주의적, 꼼꼼함 , 비판적인 , 무뚝뚝한 [L/H/S] 밤하늘, 꽃, - 징그러운 것, - 어두운 공간 [특징] - [소지품...
(이미지 사이즈가 커서 카툰 형식으로 올라가지 않아 한장한장 올리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청명이나 다른 캐들이나 웬만해서는 한평생 한 사람만 사랑하고 애정이 식지도 않을 것 같지만 그래도 이번에는 애정이 식어버려서 권태기가 온 상황을 보고 싶음. 드림주와 청명은 동문임. 같이 자랐고 가랑비에 옷이 젖어들 듯 자연스럽게 마음이 통해서 정인이 되었음. 누구보다 예쁘게 사랑했고 화산의 장로들이나 제자들도 저 두 사람은 무난하게 혼인해서 평생을 서로 ...
저는 나쁜학생이에요. 저는 학생이고 선생님은 선생님인데 선생님에게 연심을 품고 있습니다. 선생님에게 안좋은 냄새가 난다 한들 그렇게 표정을 찌푸려서는 안됐는데, 그 이후로 선생님은 그렇게 좋아하시던 선생님에게 담배 냄새가 전혀 나지 않았어요. 저의 그 표정이 너무 신경쓰신게 아닌가 싶어서 저는 미안한 마음이 많이 들었어요. 선생님의 상냥함을 이용하여 저의 ...
잠에서 깬 서정이 어젯밤 밀린 설거지를 한다 달그락거리는 소리에 깬 동주 부엌으로 와서는 서정의 허리를 냉큼 뒤에서 감싸 안으며 서정의 볼에 뽀뽀를 한 번 하고는 그녀의 목에 얼굴을 파묻는 동주 화들짝 놀라는 서정 윤: 언제 깼어? 강: (눈을 감으며) 우움.. 방금요 윤: 시끄러웠어? 조용히 한다고 나름 조심했는데 강: 아니?... 하나두요.. 윤: 근데...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확실하게 날 떠날 수 있게 만들어줄게. 이게 내 프로포즈야. - 스위스 제네바 5성급 호텔 프레지던트 윌슨. 1년 중 6개월 이상이 장기 렌트로 예약 불가인 레이크 뷰 스위트룸은 어떤 기묘한 조합들의 오랜 아지트다. 정작 방값을 지불하는 당사자는 다 합쳐 끽해야 한 달도 머물지 않는 게 특이점이라면 특이점일. 마침 오늘 밀린 결제와 긴급 안건을 ...
“음… 너네 둘이 싸웠어?” 뭐 마려운 개처럼 살살 눈치를 보던 이태환이 기어코 입을 열었다. 씨발, 차라리 그러면 좋겠네요. 혜성은 목구멍 끝까지 나온 말을 겨우 삼켰다. 그는 눈앞의 원흉을 흘겨보았다. 그가 노려보고 있다는 것을 아는지 모르는지(는 개뿔. 알 거다, 분명!) 이 모든 일의 또다른 당사자는 얌전히 시선을 내리깔았다. “싸우긴 뭘. 밥이나 ...
“what about your siblings tied-in-mind?” Xe slightly grinned with a mask of vicious fraud. Still, her face was that of an innocent child who were just badly failed to beg for all day long. Pure eyes o...
월요병이 찾아오는 일요일 밤 보기 좋은 영화. 오토라는 남자[A Man Called Otto] 영화 후기 오랜만에 영화를 보았습니다. 잔잔하지만 큰 울림이 있는 잘 만들어진 영화네요. 넷플릭스에 오토라는 남자가 올라와서 보았구요. 개인적으로는 강추합니다. 스포가 싫으신 분들은 영화 관람하시고 본 영상 시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크로니는 부스스 눈을 떴다. "......" 조금씩 정신이 돌아왔다. 언제부터 의식을 잃었는지 감도 잡히지 않았다. 몸을 일으키려 했지만 그조차도 쉽지 않았다. 겨우 뜬 눈조차도 한쪽은 반쯤 감겨있고 전신은 축 늘어져 있었다. 왜 이렇게 됐는진 쉽게 추측할 수 있었다. 아까 인간들에게 붙잡혀 억지로 먹은 무언가가 이렇게 만든 게 분명했다. '젠장.' 크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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