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담배 말려 죽을 것 같구만." 가벼운 투덜거림과 함께 휴게실 문이 열렸다. 텔레비전은 누군가 끄지 않고 내버려두었는지, 요새 유행하는 막장드라마가 나오고 있었다. 매뉴얼은 마스크만 벗은 채 평소 짬이 나면 입에 꼬나물던 담배대신 막대사탕을 신경질적으로 씹으며 소파에 드러눕듯이 앉았다. 그때였다. 또 다른 연구원이 휴게실에 들어왔다. "그러다 폐에 빵꾸 뚫...
볕이 무척이나 따가웠다. 하복을 입었지만 아직 나무 끝에 걸린 더위가 바닥까지 흘러넘치는, 그런 날이었다. 손에 쥔 선풍기에서 나는 모터소리와,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매미의 울음소리가 귀를 따갑게 울려댔고, 보도블럭을 밟을때마다 발목을 타고 올라오는 열기는 머리끝까지 전해졌다. 덥고 습한 공기를 맡으며, 그곳으로 갔다. 그렇게 큰 미술관은 오랜만이었다. 아...
Destr0yer(YouTube) Destr0yer(SoundCloud) Destr0yer [Afterwar] - I wonder why things have happened. 난 왜 이런 일들이 일어났는지 의문이 들어. Could you imagine the world is boring? 이 세상이 따분하다니, 상상이 가? Stereotype 고정관념 S...
안녕하세요? 먼슬리 리암른 4월호입니다. 이번달 주제는 초신성으로, 전 달의 샴페인과 연결이 될 수 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는 머 그런,, ☞☜ 이번달에도 강도단 분들이 수고해주셨으며, 먼슬리 리암른은 언제나 자유 기고를 희망하오니 궁금하신 점 있으신 분은 트위터 아이디 @fox_for_LGx 로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자뼈님 - 노엘리암, Utopia ...
“어이, 거기.” 함부로 부르는 목소리가 어두운 복도를 종종걸음으로 지나던 한유진의 뒷덜미를 붙잡았다. “여기 좀 치워.” 뒤통수를 향해 아무렇게나 던져지는 목소리에 한유진은 한껏 얼굴을 찌푸렸다. 그러나 목소리가 들려온 방향으로 몸을 틀었을 때는 아무 감정도 느낄 수 없는 무표정으로 얼굴을 갈아 끼운 뒤였다. 한유진은 남자가 가리키는 방향을 힐끗 쳐다보았...
한유진은 차가운 손을 붙들고 어둠 속을 더듬었다. 손바닥에 축축하게 땀이 차올랐다. 몇 천 번을 오간 길은 시각에 의존하지 않아도 아무런 불편함 없이 지날 수 있었다. 그의 손을 쥔 차가운 손이 한유진을 꼭 붙들고 있다. 그러나 그 손의 주인이 한유진이 다치지 않도록 제 힘을 조절하고 있음을 한유진은 알고 있었다. 그것을 깨달은 한유진의 심장이 거세게 뛰었...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이건 녹는점-Arrival 의 시리즈 인데욤 아크릴이 뜨겁게 하면 빨리 굳더라구요! 그래서 묽거나 빨리 말라야할때는 드라이기를 이용해서 꾸덕하게 하는데 우연히 말리는 도중에 바람에의해서 마블링 처럼 다른 색들이랑 섞이면서 퍼져나간걸 보고 아 저번 크레용 때 처럼 연작을 만들어보자 싶어서 해봤는데 ㅠ 정작 작품 만들때는 그냥 굳더라구요 껍질층이 생겼을때 이리...
까미유 1) 과거사 2) 인물상 3) 인물관계 (AGT님 픽크루 사용) 1) 과거사 해적의 손에 가족을 잃고 아이러니하게도 해적단 선장에게 거두어졌다. 18세에 자진입대하였다.
마네 1) 종족 2) 과거사 3) 특징 선은 분명히 존재한다. 1) 종족 노스블루의 노르딕 아일랜드 출생으로, 미하스인 어머니와 일반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미하스인 혼혈이다. 미하스인은 태생적으로 호전적인 민족이며 살생을 서슴지 않는다. 오감각이 매우 발달하였고 뛰어난 재생능력을 가지고 있다. (제르마66은 미하스인의 유전자를 바탕으로 연구를 발전시켰다...
시계가 고장이 났다. 어제까지만 해도 잘 움직이던 물건이었는데 하루 새에 멈춰버리다니. 그는 어쩔 수 없다는 태도와 함께 손목에 묶여있던 시계를 탁자 위에 올렸다. 허전한 손목을 애써 제 손으로 매만지며 밖에 나갈 준비를 한 그는 신발을 고쳐 신으며 생각했다. 시계가 아니어도 휴대전화가 있으니 괜찮겠지-라고. 가볍게 외출을 한 그는 밝은 햇살에 눈살을 잠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