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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5. Singing in the Rain 나는 비오는게 정말 싫었어.다들 좋다던 비오는 소리도,촉촉하게 젖어드는 공기도모두다 싫었어.하지만 비오는날 날 붙잡던 너의 목소리.죄책감으로 가득 찼던 나를 구해준 너의 말.그 날의 비는 나의 상처를 씻어주는 것만 같았어.아마, 비가 아니라 네가.못난 나를 용서해 주어서 고마워.너의 그 웃음으로 나를 ...
Chapter 4. Return 넌 나에게 다가와서는 안되는 거였어.다시 내 앞에 다가와서는 안 되는 거였어.난 너를 밀어 낼 수 밖에 없고,넌 나에게 다가 올 수 밖에 없다고 말했으니까.그래서 우리는 안되는 거였어.그래서 나는 너에게 상처 줄 수 밖에 없었어.서툴지만 거친 너의 입맞춤.그때 풍겨오던 눈물나도록 좋던 너의 향기.그 잔상이 아직도 나를 괴롭혀...
Chapter 3. 해 줄 수 없는 말 미안해.이 말이 왜 그렇게 힘들었던 걸까.내가 조금 더 용기 있었다면,너에게 상처 주지 않고, 너를 더 따뜻하게 안아 줄 수 있었을 텐데.너의 울음 소리.너의 눈물의 젖어듬.너에게서 흘러나오는 피비린내.어느 하나 내 마음에 상처 내지 않는 게 없었어.그 시절, 너보다도 더 겁쟁이였던 나는너는 곧잘 하던 미안하다는 그 ...
chapter 2. 멀어져 가는 너. 너와 내가 아무런 사이가 아니라 했던그 말을 했던 그때 나는 왜 그랬을까.그렇게 내 뱉어 버리면 정말로 사실이 되어버릴것 같았을까.그럼 네가 내 옆에서 네가 한 순간에 없어져 버릴 것 같아서였을까.아마도 나는 그렇게 말하면서너와 나를 옮아매는 한계를 뛰어 넘어너와 나의 관계를 만들어 가려고 했던 거였어.그게 어떤 것이든...
Chapter 1. Sliver shining 지금에서야 말할 수 있을 것 같다.오래전.. 은빛으로 흔들리던 달빛에 비친네 모습에,그 때 처음으로 내 마음이 떨렸었다고. -툭 낡은 기억들을 없애려 이사 준비를 한참 하고 있을 때 그의 발 밑으로 오래된 사진 한 장이 툭하고 떨어져 내렸다. 방금 꺼낸 책 사이에서 떨어져 내린 것이리라고 추측된다.진우는 허리를...
00. Prologue.. - 형. 나는 아직도 기억한다. 그 여자의 손을 잡고 우리집으로 들어서던 날, 그 눈으로 맑게 웃으며 너는 나를 그렇게 불렀다. 형이라고. 그렇게 부르는게 맞는 거였는데, 너의 어머니와, 나의 아버지가 서로 결혼이라는 것을 해, 나의 어머니가 되고 너의 아버지가 되었으니, 넌 나를 그렇게 부르는게 맞았겠지.그치만.. 나는 나를 그...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요즘 나의 하루 일과는 드라마 보기, 이게 전부인 나날을 보내고 있다. 어렸을 때는 집 안에 있기보단 밖에서 노는 게 더 좋았는데 일련의 사건 후로는 밖에 나가기가 꺼려져서 본의 아니게 정해진 스케줄이었다. 나처럼 시간을 때우려고 보는 거라면 드라마보다는 예능이 좋을지 모른다. 한바탕 웃고 나면 이 지긋지긋한 현실을 잠시나마 지울 수도 있겠지. 하지만 나는...
※바인드 - 신체에 접촉하는 존재를 속박할 수 있는 능력. ※이그노얼 - 직접적인 초능력을 모두 무시하는 능력. [ ] 에 들어가는 대사는 영어 혹은 대만어입니다. 대만 [관린아, 몸은 괜찮아?] 신경질적인 얼굴로 제 이마를 쓸어내리는 여자의 손을 치워냈다. 머리가 어지러웠다. 제 몸속의 괴물이 날뛰기 시작했다. 찢겨지고 부서질 것 같은 고통이 육체를 갉아...
2018. 05.30 13:21 대학병원 대학병원 외상병동의 1인실 앞에는 경찰과 기자들이 대치하다 지쳐 바닥에 널부러져 있었다. 그 틈을 비집고 병실 안으로 들어가는 흰 가운을 입은 사람들에 의해 소강사태였던 병실 앞은 다시 시끌시끌해졌다. 찰칵거리는 소리가 병실 안을 어지럽히다 이내 문이 닫히면서 다시 조용해진다. 병실 안에는 상태가 좋지 않아 보이는 ...
prologue 2/2. 나이프가 접시 위에 닿을 듯 말 듯 스치는 소리. 혹은 고기의 살점이 찢어지는 소리. 그 사이에서 흘러나온 피 같은 육즙을 고깃덩이로 한 번 더 훔치고, 그대로 입에 넣어 윗니와 아랫니로 잘근잘근 문지르는 제법 육중한 소리. 간혹 크리스털로 된 잔을 들어 올리거나 내려놓는 소리. 식사의 시중을 들기 위해 발걸음을 조심하며 오가는 사...
[사계절을 너와 함께] 계절에 따라 연애하는 분위기가 다른 찬백이 보고싶다. 봄에는 꽃들을 보러다니면서 신혼처럼 달달함이 넘치는 연애. 여름에는 바다도 가고 신나게 노는 20살같은 연애. 가을은 단풍을 보러다니면서 잔잔한 연애. 겨울은 눈을 감상하며 방안에서 보내는 포근한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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