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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누구나 처음에는 가슴 뜨거운 이야길 한다. 그럴 때는 아무래도 사람 속도 역시 따뜻해서, 어떤 것이든 잘 녹이곤 하는 게 아닐까. 그러다 점점 열기도 사라지고, 희뿌연 김에 가려 보지 못했던 것들이 드러나면, 우리가 하나 둘 자신의 가슴 속에 빠뜨렸던 것들이 드러나는 게 아닐까. 녹은 물건도 있겠지만, 녹지 못한 어떤 것은 열기...
Esoruen님께서 주최하신 '드림 장기 합작 - 언제나 나에게 인사해 줘' 1분기에 제출한 그림입니다.합작은 총 4분기로 진행합니다. First greeting 'Hello(안녕)' - 'Always say hello to me' Collab 1st.This is done four times a year. 잠에 빠진 어린 웨일린은 모든 것이 공중에 뜬 기...
주의사항을 반드시 확인해주세요. 아래 내용이 불편하신 분은 읽지 않는 걸 추천드립니다. * 시부야 사변에서 고죠가 옥문강에 봉인 당하지 않은 채 이타도리가 양면 스쿠나의 손가락 17개를 먹었다는 가정하에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 이타도리가 병을 앓아 피를 흘리거나 신체를 움직이지 못하는 등의 장면 묘사가 나옵니다. * 해피 엔딩이 아닙니다. * 날조 주의 ...
In the Office ! 인더 오피스 ! 2. 지이잉. 커피머신에서 줄줄줄 내려오던 커피가 넘실거리며 점점 차올랐다. 뜨거운 김 사이로 초점 잃은 시선을 고정하고 도리켜 중구난방으로 사라져버린 기억조각을 뒤적였다. 대체 나와 신입이 어디서 만났던걸까. 나는 굉장히 초면인데.. 테이블 위를 손톱으로 딱딱 두드리다, 삐- 커피머신 종료 소리에 다시 캡슐을 ...
※이 글을 쓴 본인은 의학적 지식을 전혀 갖고 있지 않습니다. "현우 쌤!" "현수?" "헤헤, 오랜만이에요." "괜찮아진 거 아니었어?" 저도 그런 줄 알았어요. 환자복을 입고선 링겔대를 끌며 병원 이곳저곳을 누비던 현수는 이 병원의 모든 의사, 간호사가 친하다는 듯 많은 선생님들과 인사를 나눴다. 그러다 곧 이제 그만 들어가서 쉬라는 현우의 말에 네에-...
폭설에 눈보라까지 부는 지역에 임무 갔다가 저체온증+동상 걸린 아쿠타가와 보고 싶다. 혹한의 추위 속에서 무리하게 속행했다가 설상가상 눈보라가 심해져서 발이 묶여버린 걸로. 아쿠가 상당히 마이웨이고 임무라면 혼자 가서 혼자 처리하려는 성향이 강한데. 그래서 주위를 둘러보면 아무도 없는 상태. 자기가 갈라버린 적 뱃속에서 핏물 줄줄 흘러나오고 새하얀 눈이 서...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잠버릇 w. Marlin 오랜만의 여유로운 주말은 소파 위에서 하루종일 뒹굴 거리는 걸로 시작되어 여전히 같은 자세로 끝이나고 있었다. 대학시절 우연히 한 기획사 캐스팅에 덜컥 붙어버리고, 그 곳에서 시작된 그룹 가수 활동으로 석진이는 말도 못하게 유명한 가수가 되어 있었다. 전세계에서 그 그룹의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알 정도로 단순히 한국이 아닌 세계적으로...
인간의 삶이란, 짧기 때문에 아름다운 법이야. [푸른 밤하늘 달빛 아래 바다의 내음] [외관] (지인분의 그림을 전신으로 사용합니다. 다운로드 파일에는 뒷 배경이 없습니다.) (그림에 적힌 부채 서술에 부적이라고 써있으나 커뮤 특성상 코딩된 부적 종이로 변경) 그의 머리는 아예 '黑' 이라고 정의하기 애매한 빛깔로, 검은 색 보다는 연하고, 회색보다는 짙은...
본 글은 죽음과 살인에 대한 표현이 적나라하게 서술되어 있습니다. 원작 날조와 함께 캐릭터의 사고방식도 날조될 수 있음을 경고합니다. 나는 점점 침식한다. 원인은 너였다. 선배 너는 날카로움이 있지도, 카리스마가 있지도 않다. 언제나 한발자국 뒤로 내빼두고 있기 때문일거라 여겨진다. 그것이 너의 대피소. 나를 깎아먹고, 갉아먹으며 자리잡은 균형잡이. 그것을...
In the Office ! 인더 오피스 ! 1. 직책으로 '주임'을 달았지만, 내 출근루틴은 변함이 없었다. 매일 아침 나는 출근을 하며 회개 시간을 가졌다. 어젯밤에는 진짜 핸드폰을 창 밖으로 던지고 일찍 잠에 들었어야 해! 또는 아침에 벌떡 일어나 정신을 차렸어야 해! 등등. 그러다 부질없음을 느끼면 그제서야 종교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필요할 때만 나는...
*1994년 배경의 편지를 보내는 것이 안되거나 불편하시다면 스루 부탁드려요🙏 1994년, 방학이 시작되고 꽤 시간이 지난 10일 뒤 도착할 편지. 여느 때와 같으나 조금 다른 은은한장미향이 돌고 새하얀 편지봉투에 테두리에 파란선이 있는 편지지. 투명하고 네모난 향수병에 담긴 편지와 같은 향의 향수 동봉. _miss Whitney 안녕 위트니? 잘 지내고 ...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In the Office ! 인더 오피스 ! 0. 프롤로그 진짜 환장하겠네. 입사해서 이제 '주임' 달았는데 회사내 이게 무슨 일이야. 지금 눈 앞에서 일어나는 이 상황을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걸까. 스파크 튀기는 고래싸움을 지켜보는 새우인 나는 간담이 서늘했다. 두 남자 사이에 무턱대고 끼었다간 내 등이 터질 것 같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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