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캥황전력 *리네이밍 *주의 : 마약, 음담패설 백인, 금발, 치어리더, 여자. 미국의 고등학교에서 퀸카, 일명 ‘아메리칸 뷰티’라고 불리는 학교의 붉은 장미의 조건은 그러했다. 아메리칸 뷰티는 그 좁은 학교 안에서도 존재하는 계층구조에서 최상위를 차지했다. 가장 잘나가는 풋볼클럽 쿼터백을 쟁취하고 카페테리아에서도 언제나 좋은 자리를 차지했으며 모두의 사랑...
Prologue 한 해가 저물어 가는 무렵, 호그와트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들떠 있었다. 휴가동안 집에 다녀오는 학생들은 짐을 꾸리고 오랜만에 가족들을 만날 생각에 한껏 설레고 있었고, 저마다의 이유로 학교에 남는 학생들도 슬금슬금 피어오르는 기대감에 상기되어 있었다. 커다란 전나무를 세운 호그와트의 크리스마스 장식과 집요정들이 솜씨를 부릴 만찬을 평소와 ...
*본 연성은 하이큐, 사쿠사 드림입니다. *여주의 이름이 등장합니다. 이번 편에서만 언급되고 후편에서는 나오지 않습니다. 거의 네임리스 드림. 2학년들과 동갑입니다. *원작 중 2018년 4월을 배경으로 시작됩니다. 정발되지 않은 부분의 스포가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일본을 배경으로 하나, 한국적인 문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진행...
얼마 전에는 코델리아에게 연락이 왔다. 그녀는 자신의 결혼식에서 도망치겠다고 말했다. 그러니 한 달 정도 킹 마르가리타 가문의 별장을 빌려달라고 했다. 규모가 작고 인적이 드문 곳에 위치한 덕에 집안 어른들의 기억에서도 거의 잊혀져 있던 터라, 이졸데와 트리스탄 남매가 어린 시절 비밀기지처럼 꾸며서 자주 들락거리던 곳이었다. 그녀를 맞이하기 위해 오랫동안 ...
성탄 전야의 거리는 무수한 불빛으로 반짝였다. 마치 은하수를 가게마다 걸어둔 듯한 모양새로, 아이들은 추위에 코가 빨개지도록 신이 나 부모님의 손을 잡고 뛰어다녔다. 형형색색의 사탕을 사달라고 떼를 쓰거나 산타에 대해 재잘거리며 떠들거나. 애석하게도 어린 클라라 오스왈드는 좀 더 외로운 축에 속했다. 어머니는 아파 병원에 몸져누워 있었으며 아버지는 헤쓱해진...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뮤지컬 드라큘라의 독일어 판본을 들어보니 가사가 아주 잘 번안되었다. 특히 내가 가장 좋아하는 Master's Song은 독일어로 번역되며 곡 구성까지 조금 달라졌는데 오히려 이 버전이 더 마음에 든다. 훨씬 더 풍성하고 음산해졌고, 운율도 더 잘 맞는다. (e.g., Diese Nachtmusik ist das Meisterstück, und der Me...
바람의 시선이 두려워 집에 틀어박힌 날. 열어뒀던 마음가에 물기가 어리길래 닫아야지 하며 다가선 바깥과의 경계 앞. 스며든 물기가 축축한 중에 닦을 새도 없이 찰나에 짙은 청록빛 세상에 시선을 뺏기고 말았다 바람과 빗방울은 해를 잃은 나에게 시선을 주었다 또록또록 겨우 망 뚫고 자그마한 물방울들이 멍한 눈썹 가닥가닥마다 힘겹게 앉아 왜 숨느냐 비웃으며 날 ...
“You've come, gege.” This is what he hears when he closes his eyes and succumbs to slumber. Every night, the entity expects his return from the surface. It doesn't have a permanent form. Its voice cha...
왜 아까 나는 가위를 냈던 걸까. 아직도 실실대면서 잘 다녀오라고 손 흔들어주던 녀석의 모습이 눈앞에 훤했다. 바깥은 태풍 직전이라고 비가 퍼붓다 못해 아주 하늘에 구멍이라도 뚫린 듯 쏟아지고 있었다. 그 하늘 아래서 우산 하나에 의지한 채로 간신히 비를 막아내며 집으로 가는 길 위를 걸어갔다. 이미 보도를 걷는 발은 물을 흠뻑 머금고 있었고, 바짓단은 축...
조용히 길 위에 서 있으면 천천히 세상을 땅거미가 덮어갔다. 하나둘 서로의 짝을 찾아 걸어 다니기 시작하는 사람들이 생겨나고, 노점들이 붉고 노란 등불을 밝히기 시작했다. 언제쯤 오려나. 오랜만에 휴일을 맞춘 오늘. 아직 만나기로 한 시간까지는 여유가 있지만 이상하리만치 심장이 떨려 한참 일찍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가능하면 아이젠 대장의 눈에 란기쿠가 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