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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안녕하세요 HAN 입니다. 금일 포스타입 측에서 비공개 포스트가 임시저장으로 전환된다는 공지가 올라왔는데 제 비공개 포스트 중에서 유료 포스트가 있고, 유료 포스트 구매자분들을 위한 무료 포스트도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유료 포스트 같은 경우는 구매자님의 라이브러리에서는 볼 수 있다고 하니 문제가 없긴 하지만 무료 포스트 같은 경우는 볼 수 없어...
밤과, 빛과, 체온. 조사병단이 복귀함과 동시에 병동으로 환자들이 밀려들어옴 가벼운 찰과상부터 뼈가 부러지거나 팔이나 다리가 잘린 병사까지. 참담함이 감도는 병동속 슬퍼할 겨를도 없이 모든 의료반 대원들은 말그대로 한 숨 돌릴 틈도 없을 정도로 바쁜 시간들을 보냄 여주는 돌아온 조사병단들을 보고 당장이라도 리바이를 보러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지만 꾹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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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PS, 등장인물, 지명 모두 실제와 무관한 픽션입니다.* 고증/검증 없이 제 상상의 나래이니 실제 직업과 차이가 있습니다.* 19금 요소가 있는 편은 성인물로 발행 되는 점 참고 바랍니다. (미성년자/비로그인 열람불가) 花路 그대 가는 모든 길이 꽃길이길 잘 만들어진 세트장을 보며 샤오잔이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초안부터 실제 시공까지 전체 작업 기...
Dear Ethan. 안녕이에요 단. 얼마만의 연락인지 모르겠어요. 사실, 단에게 주려고 써두었던 편지가 있는데, 보내도 될까 하는 고민이 여러차례 들어서 보내지를 못했었거든요. 혹시, 단이 보내는 즐거운 방학을 망치는 건 아닐까 하는 고민 말이에요. 그래서인지, 단의 편지가 너무나도 반가운 것 있죠? 아, 편지는 아침에 도착했어요. 에이스가 번화가에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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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 인사발령 떨어졌다" 별안간 고개를 세 번이나 돌아보게 하는 휘황찬란한 소리가 귓가에서 웅웅거렸다. "네?" 초점잃은 반문에도 과장님은 눈을 맞춰오지도 않은 채 공문 한장을 휙 건넸다. 허공에 쓸데없는 헛기침을 내뱉고는 잇는 말 한마디 없이 제 책상에 널브러진 이면지를 만지작거렸다. 시치미 뚝 뗀 행동에 미간이 잔뜩 일그러지고 말았다. 역시나 순...
달그락.홍차 잔을 준비하는 소리가 들렸다.에드거 앨런 포는 란포의 앞에 홍차 한 잔,본인의 앞에 홍차 한 잔을 준비했다.란포가 홍차잔을 집었다.그다지 고상하진 못한 모양새였으나 먼지쌓인 포의 낡은 집무실과는 어울리기도 했다. 포가 입을 뗐다. "란포 군,자네의 홍차에 독을 탔어." 란포가 입으로 가져가던 찻잔을 멈췄다.날카로운 녹색의 눈이 포를 향했다.포는...
톡톡. 흰빛 부엉이가 입에 밝은 노란빛의 편지지를 물고 창문을 두드립니다. 발목에는 작은 소포가 매어져있습니다. 소포를 펼치니 히비스커스가 수놓아진 흰 손수건이 나타납니다. 모서리에는 당신의 이니셜, E.N.E가 수놓아져있습니다. Dear. My Ethan.좋은.. 점심이라고 해야할까 저녁이라고 해야할까? 네가 보낸건 점심이고 나한테는 초저녁에 도착했으니....
“……….” “……….” “너 뭐하냐?” “김성규 관찰.” “죽을래? 안 가?” 며칠 째 카페 지박령이 된 우현 때문에 짜증나는데 자신이 일하는 타임마다 와서 주구장창 자신만 바라보고 있으니 신경이 안 쓰일리가 없는 성규는 주먹 들고 위협했다. 씨알도 먹히지 않은 솜주먹에 헹 소리를 낸 우현은 자리를 잡고 태이블에 엎드렸다. “아니 난 그냥 정당하게 커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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