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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아주 어린 시절부터, 우현이 가장 싫어하던 색깔은 검은색과 금색이었다. 언제부터였는지를 생각해 보면 떠오르는 기억은 많았다. 가난한 부모를 구둣발로 짓밟던 군인들의 뒤로 당당하게 펄럭이던 깃발의 색깔이 그것이었고, 실수로 공을 잘못 찬 친구의 멱살을 잡고 들어 올리던 장교의 상체를 감싸고 있던 제복의 색깔 역시 그랬다. 빨려 들어갈 듯 어두운 검은 빛과 눈...
이벤트 페이지 ▶ https://ridibooks.com/event/41495
역시나 예상대로 오늘은 잠이 전혀 안왔다. 창문을 닫았는데도 밖에서의 괴상한 소리나, 비명소리 등이 끊이지 않았거든. 새벽 5시가 되서야 조금 잠잠해진거 같았다. 잠을 자기에는 너무 늦어버린 시간이었지. 그래도 난 늦게까지 게임하고 늦잠 쿨쿨 자던 버릇이 있었던지라 뭐 딱히 난 익숙했다. 그렇게 잠자리에 들어서 얼마나 지났을까, 문을 두들기더니 쾅쾅 치는 ...
그냥 이제 나도 몰라 [ 츠노타로의 머리카락 개수 97908 - 7 = 97901개
* 산포까불이 님 커미션으로 작성된 글입니다요청으로 샘플일부 공개 커튼은 미동도 없다. 시들한 조명 속 물들어, 겨우 눈을 뜬 자경이 벽면을 바라본다. 꿈인가. 아닌가. 조금 전 잠을 깨운 진동 소리에 반신반의하며 눈꺼풀에 힘을 주었다. 눈두덩으로 얇다란 주름이 두어 개 들어차는 사이, 불이 반짝 들어온 휴대폰 액정이 결국엔 시선에 담기고 만다. 자경은 마...
뚝, 뚝-. 에서 새어나오는 물소리에 눈을 뜬다. 매일 눈을 뜨면 보이는 천장. 꿈속에 침식되어 있던 몸을 이끌고 화장실로 들어서 수도꼭지를 올린다. 욕조에서 넘쳐흐르는 물. 그리고 나는, 그 물 속으로 질식한다. 뽀글... 뽀글. 기포가 물 위로 뜨면, 산소는 바닥난다. 푸하, 하고 터지는 기침과 함께 젖은 얼굴을 들어올린 채 산소를 다시 페로 집어넣었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Presented by. Jade Esslin Sauniere 어느 평범하게 로맨틱한 날 A Normally Romantic Day 히드로 공항 근처에는 오랫동안 장사하고 있는 꽃집이 하나 있었다. 그 위치가 가지는 특성 덕에 그 꽃집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수입산 꽃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고, 귀국하는 이에게 꽃다발을 선물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그...
톡. 토독. 톡. 봄을 알리듯, 꽃을 시기하듯. 간헐적으로 내리던 비가, 다시끔 찾아왔다. 이 시기가 되면 강우량이 증가하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충동적인 가출로 인해 대비를 할 수 없었다. 그러니 어쩔 수 없지. 그냥 쫄딱 맞는 수밖에. "그냥 리르 말대로 비닐 우산이나 들고 나올 걸 그랬나." 후회를 해도 이미 젖어든 머리칼이며, 옷은 돌이킬 수 없다는...
오랜만에 포스팅 해보는 것 같아요ㅎㅋㅋ 벌써 2022년 생일축하라니! 작년 생일 이후부터 지금까지 그렸던 연말정산 아니고 생일정산..같은 느낌입니다ㅋㅋㅋ 예전에 그렸던거 리터칭도 하고 새로 한 스무장 정도 그린 것 같은데, 너무 별거 없어서 당황...^ 그리고 리퀘박스 주신 것도 감사히 잘 읽고 다음에 그려야지~했는데 이거 하느라 너무 미뤄버려서 죄송스런 ...
내가 살던 도시는 폐허가 되어버렸고, 차마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사람들이 날뛰고 있었다. 사람이 사람을 마구 죽인다라... 아니야. 자세히보니 저건 사람과는 뭔가 다를지도 모른다. 그런 광경을 보게 된 나로써는 믿겨지지가 않아. 살인사건이야 뉴스에 뭐 자주 나오긴 했는데 그런 상황과는 뭔가 다른거같았다. 오늘은 사실 너무 피곤해서 그냥 학교를 쨌었는데, 점...
리즈믹싫어 [ 츠노타로의 머리카락 개수 97915 - 7 = 97908개
내가 말하고 싶었던건 단순한 감정 하나때문에 우리가 싸우게 된것에 대해 미안하다는거였단거야, 우리 할머니가 그랬거든, 누구랑 싸우면 둘의 감정을 헤아리고 서로를 안으라고, 물론 일본에서 있던 애랑은 그것마저 할 상황이 아니어서 넘겼는데, 이번에 너와 싸워보니까 알것 같아. 우리 둘은 대화를 해야했어, 그래야만 했었을거야. 태하야 AM 9:14 내가 미안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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