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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년 7월 12일 최초발행 * 23년 7월 17일자로 무료공개해두었습니다. (구독해주신 분들께 알림 드릴겸 재발행했습니다.) 어디 누구네 아들이 병으로 죽었다더라, 지나가다 들었던 이야기.당시엔 어린아이가 안타깝다고만 여겼었는데, 어느새 그 이야기는 온 중원의 이야기가 되어있었다. ㅡ 몇 달 전부터 차츰 나타나기 시작한 불치병.알려진 바로는 어느 벌레...
일단 이런 류의 곡을 내가 별로 안 좋아함 .비트 빠방하고 노래보다 랩의 비중이 더 많은 장르들..예 힙합이요 들을 때 굉장히 피곤하기 때문에
"바보…" 이렇게 희생한다면 마음 편하게 뜰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가. 참으로 오만하고 무책임한 사람이다.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자기만 생각한 이기적인 죽음. 참을 수 없는 역겨운 감정이 마키의 가슴을 휘젓는다. 그와 친하게 지내지 말 걸. 키사라기와 킨조처럼 그를 '동행자'로 취급할 걸 그랬다고 후회한다. 그렇게만 했더라면 이제 와서 이런 감정에 휘둘리지...
세상에는 법칙이라는 게 있다. 구름이 끼면 비가 오는 흔한 이야기를 하자는 게 아니다. 그건 법칙이라기보단 이치에 가깝지. 그보다는 좀 더 인간적인 것들. 왜, 그런 일이 있지 않은가? 우산을 안 가져온 날에 하필 비가 오고, 버스에서 바꿔 선 자리에는 죽어도 앉을 수 없는 그런 일들. 사실은 평소와 그리 다르지 않더라도 더욱 ‘하필’처럼 느껴지게 되는,...
-비밀이야, 비밀!- "선배 여자예요?!" "윽..." 검정 숏컷, 남자 교복, 낮은 목소리에 드림주. 성별은... 여자입니다. 나는 어렸을 때 부터 남자애들과 어울려 지냈다. 왜냐면 여자애들이 하는 인형 놀이나, 그림, 공주 놀이 같은 건 재미도 없고 오글거리기만 했으니까. "드림주! 축구 하자~" "응!" 남자애들과 하는 축구나, 게임 등이 더 재밌었다...
박지완 30 XY 지성구의 오른팔 역할을 하는 실장. 일명 박 실장이라고 불린다. 지성구의 아버지가 붙여 주었으며, 뒤처리나 하라는 용도로 들여보낸 지성구의 아버지의 생각과는 다르게 지성구의 옆에서 여러 가지 마음을 품고 일하는 편. 지성구를 아주 싫어한다. 돈도 없는데 빚까지 있어 이런 일이나 하는 제 신세도 싫어한다. 전직 경찰 출신으로, 스물 여덟이라...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어쩌다 오작교 (中) / 주의 신나라 모텔. 이름부터 심상치 않은 그곳은 학교 근처의 온갖 촌스러운 모텔들이 호텔로 이름을 바꿔치기하는 동안에도 혼자 꿋꿋이 모텔로 남은 곳이었다. 리뉴얼을 거쳐 번쩍번쩍 빛나는 자칭 호텔들 사이에 우뚝 서 있는 빨간 벽돌 건물은 엄청나게 눈에 띄었지만, 아무래도 드나드는 젊은이들은 적을 수밖에 없었다. 에타에서도 남자친구가...
(해당인물 및 배경은 창작일 뿐 실제와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홍지수 아프니까 한없이 강아지 같아지는구나 여자보다 예쁜 홍지수의 얼굴을 들여다보고 있으니 이상하게 기분이 몽글몽글해지는 여주였다. 어쩌면 어느 순간부터가 아니라 우연히 만난 첫 순간부터 이 남자가 마음에 들어온 것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여러가지 장벽과 두려움이 여주 앞을 가로막고 있었다.
백업한 그림들 소액 유료 전환 합니다 미리 올려둔 것은 이렇게 따로 전환하고 나머지 트위터에만 업로드 되었던 연성들은 한 번에 모아서 유료백업 하겠습니다🙇♀️ 그림 좋아해주시고 같이 감자들 좋아해주셨던 분들 감사했습니다!
욕심이라는 것에는 이유가 없다고, 재현은 생각했다. 적어도 그것이 애정이라면, 더더욱. 하지만 이유는 없어도 변덕은 있는 법이었다. 처음에는 도와주고 싶었던 것이, 점점 갈 수록 애매하게 변질되어가는 것이 느껴졌다. 그 아이의 곁에서 느껴지는 뽀송한 바람의 향기, 어느 날엔가 그 애가 줬던 반지를 움켜쥐고 참을 때가 있었다. 이건 사랑이 아니어야해. 그렇지...
추천드린 테마곡 André Laplante - Ravel: Miroirs III. Une Barque sur L'Ocean
그게 들키지 않을 리가 없지. 블랙맘바는 도망치며 막연히 생각했다. 악어를 풀어준 지 얼마 지나지도 않았다. cctv에 벌써 걸려버렸나? 처리는 완벽했다고 생각했는데. 턱 끝까지 들이찬 숨이 나가지도 못한 채 몸속을 맴돌았다. 터질 듯이 뛰던 가슴이 아파왔다. 그가 도망친 곳은 바다였다. 악어를 풀어준 바다. 멍청하긴, 여기 와서 뭘 하겠다고. 앞은 파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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