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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재민이 여주 한정 다정남인 조직 보스일 거 같음 일할 때는 한없이 차갑고 엄격하고 항상 무표정인데 여주 앞에만 가면 그냥 강아지가 따로 없음 근데 약간 집착남인 그런... 자기시야에 여주가 없으면 불안해서 재민이 완전 미칠 듯 여주도 그런 재민이를 알아서 최대한 재민이 옆에만 있으려고 하는데 어쩔 수 없이 약속을 나가게 되거나 일하러 회사에 가면 재민...
김여주. 이동혁에게 매일 질리도록 사랑고백함 이동혁. 김여주를 싫어하고 이젠 지쳐서 무시함 그들의 서툰 사랑을 보자 오늘도 시작이다 "동혁아! 나 오늘 너한테 잘 보이려고 머리핀 했어 어때? 이쁘지!!" ".....머리핀이 아까워" 오늘 하루도 물거품이 되버린 여주의 사랑 표현 "야 김여주 너도 이제 이동혁 그만 좋아해라 저 까칠한 새끼가 뭐가 좋다고." ...
- 다시 한 번 알려드리지만 야한 건 없습니다.(...) - 자세한 상처 묘사, 유혈 표현이 있습니다. 주의해 주세요. - 글의 진행을 위해 일부 고증을 무시하거나 틀린 부분이 있습니다. 의외로 분위기를 중요시하는 사람이다. 어느 쪽 얘기냐고? 양쪽 다 해당되는 얘기다. 물론 한쪽은 자기 입으로 마음이 여리다고 해도 아무도 믿어주지 않는 사람이긴 하지만. ...
너는 내가 생각하는 만큼 괜찮지 않았다 너는 약의 양을 줄였고 착실하게 공부하고 있었지만 너는 공부할 때에 편안하고 그렇지 않을 때에 불안한 것이다. 네가 정말로 공부를 즐기는 게 맞는지 나는 모른다. 아마 너도. 나는 바보같이 네가 괜찮지 않음을 애써 무시하고 내가 편한 공간에 와 책장을 넘겼다. 네가 미적지근한 태도로 무엇도 하지 않고 멍하니 있을 때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트위터 자캐커뮤니티 흑백불분의 러닝캐릭터 [백면]_자캐 로 흑백불분의 캐릭터들에게 오너님들 허락 하에 입 맞췄습니다. (아마도) 일부 트레틀 참고 했습니다. 혹시 몰라 백업 해둡니다. 생성일자 기억이 안나 최대한 맞춰서 올립니다. 업로드 일자 : 2023-09-18 언서호 무월 나림 담 아가위 문인
슈나즈, 첫사랑 3년차, 오늘부터 1일! ㅡ "바이바이, 슈승님." 아직, 해 질 녘 너머, 차가운 밤 공기의 날카로운 바람이 스쳐지나가던, 어느 봄 날의 작별인사였다. 3년이었던가, 이츠키를 만나고 세번째의 봄. 줄곧, 고백을 기다리며, 그에 대한 사랑한다는 대답을 하는 연습을 하고 있었는데 그 연습의 끝으로 실전의 라이브는 결별의 작별인사였다. 오늘부터...
낡고 오래된 것만 같은 비디오테이프 여러 개가 한 남자에게 전해졌다 남자는 그 테이프들을 건네받곤 보지 않으리라 다짐했지만 결국 틀게 되겠지 첫번째 테이프를 트니 한 소녀가 밝게 웃은 채로 영상을 시작해 나가고 있었어 안녕 현아? 네가 이 영상을 보고 있을 때쯤엔 난 없을 수도 있겠지? 막상 이렇게 영상으로 남기려니까 조금은 쑥스럽다 ㅋㅋ 지금 돌이켜 생각...
이해. 남의 사정을 잘 헤아려 너그러이 받아들임. 공감. 남의 감정, 의견, 주장 따위에 대하여 자기도 그렇다고 느낌. 또는 그렇게 느끼는 기분 이해와 공감. 모두들 쉽게 말한다. 날 이해한다고. 내 마음에 깊이 동감하고 있다고. 하지만 아니다. 그럴 수 없다. 내 상황을 이해할 순 있어도 내 감정에 깊이 공감할 순 없다. 몇 년을, 아니 수천 년을 그리 ...
저희 운명인가봐요 형.. 이런 문장으로 편지 시작해서 미안하긴 한데;; ㄹㅇ 닿았잖아요!! 여기 적힌 주소대로 보내면 답장도 돌아가는 거 아니에요? 아무리 쪽팔려도 조만간 얼굴 볼 일도 없으니까 그냥 얌전히 받아 두세요. 제가 쓰는 편지 이거 귀한 거에요?; 인사가 늦었네요. 저도 해야 하나? 싶은데.. 하자고에요. 인생의쓴맛티비. 기억나요? 특별한 사이 ...
* 청문이 청명에게 * 배경으로 깔고 감상하시라구 청명아, 보아라. 이곳은 살기에 그리 나쁘지 않다. 근래 너를 보니 천 년의 걸음이 헛되지 않게 많은 것이 변화했더구나. 우리의 언어도 변했다. 어제는 짜장? 짜장면? 그런 걸 먹는 널 보았는데 꽤 즐거워보이더구나. 그런데 입가에 다 묻히고 먹는 걸 보면 넌 어째 변한 게 없더구나. 그래, 그래도 그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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