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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 에피소드의 뒷이야기입니다.이세진의 약한 플러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큰세문대, 큰문 요소 O)일련의 사건들은 원작의 흐름을 따르나 일부 각색되어 있습니다.----空白 (1) - https://posty.pe/65vg6r空白 (2) - https://posty.pe/9eik52空白 (完) - https://posty.pe/dgpef8----고민한 시...
342화 스포+내용 비틀기 저는 아주 유연한 사람이라 문대청려라고 썼지만 사실 문대청려문대 쯤 되지 않나... 최애는 청려인데, 저는 최애를 왼쪽에 안좋으면 죽는 병이 있어요. 근데? 문대가 오른쪽? 이것도 좀 이상해... 결론 : 서로 잡아먹으려고 드는 배틀BL... 뇌피셜로 원만히 합의했습니다. 그리고 현대물 캐해 너무 어려워요. ㅠ_ㅠ 가볍게 읽어주세...
선아현은 만개한 동백꽃 한 송이를 납골당의 사진 앞에 꽃았다. 서럽게 붉은 꽃 뒤에 놓인 액자에는 선아현의 친구였고, 선아현이 사랑했던 사람의 사진이 있었다. 언젠가 찍었던 테스타의 단체사진을 크롭한 사진. 액자 속에는 금발로 염색한 박문대가 환히 웃고있었다. "문대야 그거 알아? 동백꽃의 꽃말은 기다림, 그 누구보다 당신을 사랑합니다라고 한대.. 네가 언...
"형." "응, 문대야. 왜?" "형 저 좋아하죠." 우당탕-! 무언가 떨어지는 소리가 났다. "으, 응? 문대야 뭐라고?" "아니에요?" "......좋아하죠. 근데 그걸 티 내거나 어떻게 할 생각은 없어요. 저희는 친척이잖아요. 미안해요, 앞으로는 이런 일 없을거에요 건우형." "음... 그래. 근데 반말은 다시 하고." 멤버들 언제 들어올지 모르잖아....
신재현 혼자있을때 거울 보고 서서 자기 목 자주 들여다볼거같아 괜히 박문대 흔적 찾고싶어서 더듬거리다가 아주 작은 자국을 발견했는데.. 그게 맘에 들어서 평소에는 목이 가려지는 목티나.. 무대의상에는 쵸커 끼고 마치 대단한 뭔가 있는 양 행동하는 신재현 티카들 사이에서도 알아채는 사람들이 생겼고 어그로들도 붙었음. 목에 뭐 있는거 아니냐? 여자친구 생긴거 ...
* 히어로(가이드) x 히어로였던 빌런(에스퍼) * 신체 훼손, 유혈 등 잔인한 표현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거스러미가 일어난 손가락 끝을 매만졌다. 바람은 차가웠고 빌딩 아래의 풍경과 같은 색이 손가락 끝에 묻어났다. 붉게 물든 지면을 채운 것은 모두 같은 무늬가 새겨진 유니폼들이었다. 일어난 살갗을 따라 따끔거리는 통증이 반가웠다. 입가로 가져간 손...
!!!!!주의!!!!! 캐붕, 개연성X X됐다. 이런 식으로 터트리면 안 됐는데 이제 어쩌지? 솔직하게 말한다고 해서 저 이성적인 녀석이 믿어줄까? 당사자인 나도 어이가 없을 정도였는데. 아무리 애인이라도 어떻게 이런 걸 믿겠어? "저, 내가 실수한 것 같은데...." "...언젠간 일어났어야 할 일이었어요. 그냥 타이밍이 문제였던 거니까 형은 신경 안 쓰...
이전 내용 썰 링크 클릭 제목 없음 -청우문대 밝은 대낮에 몸을 웅크리고 있는 자태가 한나라의 국부가 아닌, 짐승 같아 보이기도 했다. 몸을 짓씹는 열락을 이겨내지 못하여 떨리는 팔다리나 경직된 등이 그랬다. 저는 단 한 번도 겪어본 적 없는 시기. 우성은 강한 종자일수록 그것이 강하게 온다더니 정녕 참이었다. 곱게 매듭지어져 있던 분홍빛 옷고름이 박문대의...
[너 오늘 스케줄 없지] [나 너네 집에서 자고 간다] 라고 문자를 보냈을 때 문대는 이미 청려네 집 앞이었음 [아... 어떡하죠] [오늘 일이 생겨서 집에 못 들어갈 것 같은데] [그냥 편하게 숙소에서 자고 내일 와요] 라는 답장이 왔을 때는 이미 비번을 치던 중이었음 ? 뭐래. 지 없을 때 지네 집에서 자고 간 게 한두 번도 아닌데. 문을 열고, 현관에...
※트위터에 작성한 썰을 일부 수정해 업로드 합니다. ※브이틱의 마지막 멤버 이름의 스포일러, 그 외 브이틱 멤버 설정 날조가 있습니다. 엋문 기반인데 브이틱 4인+문대 조합으로 친목 술자리 갖고 돌아오는 길에 문대가 브이틱이랑 택시 낑겨타는 거 보고 싶다. 5명 전원 자차 없거나 안 가져왔는데 시 외곽이라 택시가 잘 안 잡혀서 40분만에 택시 한 대 겨우 ...
이런 걸로는 상처받지 않는다. 류청우는 속으로 몇 번이고 다시 되뇌었다. 괜찮았다. 전처럼 손도 떨리지도 않았고, 이제는 흉터만 남은 어깨에 깊숙한 게 쑤셔지는 느낌도 들지 않았다. 핸드폰에 불이나도록 오는 연락들을 가만 눈으로만 들여다보다가, 그것들을 보는게 더 미안해져서 핸드폰을 뒤집었다. 그러다가도, 연락하나 없는 자신을 하루종일, 아니, 돌아오기 전...
"즐거우셨습니까?" 풍족한 식사로 배부른 고양이처럼 만족스러운 얼굴을 한 브이틱 멤버들을 보며 PD는 과하게 친절한 미소를 지었다. <놀러 가요. 브이틱과 함께!>의 촬영을 맡고 미션을 기획했을 때만 해도 PD는 브이틱의 미션 실패를 노렸다. 당연했다. PD는 원래 버라이어티 예능 PD였기 때문이다. 이제까지 해왔던 짬[?]이 있었기에 PD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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