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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필은 어린이집에서 꽤나 작은 아이였다. 다른 큰 아이와 비교했을 때, 머리 하나씩이나 차이가 나는 수준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원필의 부모는 항상 걱정이 가득한 얼굴로 아이를 관리했다. "먹어야 커. 얼른 먹어야지?" "먹기 시러어..." "김원필! 엄마 화나게 할래 자꾸?!" "....." 결국 아이는 엄마의 고성과 아빠의 무관심에 눈물을 터뜨린다. 하지...
※ 바이클론즈×또봇 글 연성입니다. ※ 장편으로 10화 쯤까지 예상합니다. ※ 2화부터 분량이 더 늘어납니다. 0.납치 "수트업이 안돼!! 로키, 충전 안했어?" "어라? 이상하다. 분명 했었는데. 보호장구 푼건 아니, 야,야야!!! 지오!!!! 뒤!!!! 뒤!!!!!!" "으아아아아!!!!!" 바이클로넛 지오. 바이클로넛 지오. 평소보다 배로 늘어버린 악...
그녀는 악했다 그 사악하고 비틀리고 어그러진 영혼은, 그 누구도 구원할 수 없었다. 사람들은 그녀를 두려워하면서도 경외의 대상으로 삼았고, 그녀 또한 그 대상이 되는 것을 즐겼다. 악한 것 은, 본래 더 끌리는 것이다. 결여된 영혼이든, 순수한 영혼이든, 마음에 신앙심이 충만한 영혼이든 그녀를 머금고 취하길 갈망했다. 그녀 또한, 그 끈적한 시선을 나긋이 ...
19세기 프랑스의 어느 작은 시골마을 밤. 아이를 재우려는 어린 부인에게 아이가 아직 잠이 안오는 듯 심통난 표정을 지으며 말한다. '엄마. 나 아직 졸렵지 않아요.' 어린부인은 고민하다가 한가지 묘책을 떠올리게 된다. '그러면 엄마가 옛날 이야기 해줄까?' 엄마의 말에 이미 침대 위에서 방방 뛰며 아이는 좋아했다. 그리고 부인을 부추겼다. '어서요! 어서...
해가 바뀐지 벌써 두달이 흘렀지만 나는 우긴다 우리나라는 음력으로 따지는걸 좋아하니까 음력설이 진짜로 새해 1월 1일이라고 그렇게 정하고 나니까 기분이 새롭다 아니 썰렁한 사무실에 앉아 올 한해는 또 어떻게 살아가야하나 하는 무거움이 파고든다 내가 광고영상 프로덕션을 차린지도 꽤 오랜시간이 흘렀다 한때는 제법 많은 프로젝트로 바쁠때도 있었지만 시간이 흐르고...
*I SINCERELY PRAY는 디케이던스와 플로렌스의 자컾 만화이며 '러브 스토리' 입니다. *오너끼리 대화하다가 나온 세계관 중 하나며 재미로 했기에 스토리상 깔끔하지 않다는 점 참고 바랍니다. *기력이 없어서 막무가내 내용 전개가 되버리며.... 천천히 전개하고 있습니다. *어색한 흑백만화입니다. (사이즈 미스로 중간에 끊김이 있습니다.) *아직 완...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높은 언덕 위에 큰 사옥이 위치해 있다. 그곳은 경치도 좋고, 매우 편안해보인다. 인터뷰 기자 : 안녕하세요, 준민씨. 사전 인터뷰 요청드렸던 기자 박하은입니다. 최준민 : 네 반갑습니다. 기자님. 아티스트 최준민이라고 합니다. 먼 길 오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인터뷰 기자 : 아니에요ㅎㅎ. 일하면서 아티스트 님도 뵐 수 있고, 영광이죠. 최준민 : 감사...
프롤로그 어둠의 계절, 열두 번째 달, 동지. 네 개의 황좌, 네 개의 제국은 거대한 멸망으로부터 도망친 네 명의 황제가 땅과 사람을 허락받아 세웠다고 전해진다. 오래된 전설은 녹슬고 낡아 아이를 재우는 할머니의 목소리조차 담지 못하고 흩어졌다. 사람의 입이 아닌 학문의 힘으로 남은 건국 설화는 고리타분한 교사가 아니라면 누구도 읽지 않는 1학년 역사 교과...
안녕하세요, 하고 첫 말을 떼었다. 그는 창 안의 사람이었다. 초봄에 이사를 했다. 유타의 방에는 창이 하나 크게 나 있었다. 양팔을 벌리면 조금 남을 정도의 창이. 옆 건물이 있어 눈에 뜨게 빛이 들지는 않았지만 봄바람을 맞기에는 충분했다. 마침 크게 자란 벚나무의 가지가 창밖으로 나른거렸다. 꽃이 피고 꽃잎이 바람을 타고, 건물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건너...
작가의 말 : : 분량 실화냐.
{프롤로그;응..애?} 나 현수지,이렇게 짧고 개같은 인생을 살거면 왜 그리 악착같이 살았을까 생각하고 있다 난 지금 정말 뜬금없이 남친과 이별하고 집으로 가는 길이었다,근데 어떤 미친놈이 날 치고 도망가 난 지금 이 차가운 길바닥에서 죽어가고 있다 ‘시발..’ 거기다 비가 오기 시작했다,가뜩이나 서러운데 비까지 오니 눈에서 눈물이 흘렀다 그리고 난 다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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