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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달, 사진 날조 요소 多 "츠카사군, 달의 뒷면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고 있니?" 질문은 언제나처럼 가볍게. 나긋한 목소리로, 부드럽게 눈을 휘어 웃으며. 갑작스러운 질문이였지만, 그렇기에 언제나와 같은 분위기로. "갑자기 질문 시간인 거냐, 루이?" 그렇기에 츠카사 역시 갑자기 무슨 질문이냐, 내 얘기는 듣고 있던 거냐, 그건 쇼의 이야기인 건가. ...
"야. 네가 여기 짱이냐?" 분홍색 머리를 한쪽으로 묶어 내린 1학년이 다짜고짜 부러뜨린 밀대를 들고 3학년 교실에 들어왔다. 최대한 껄렁해 보이고 위협적으로 보이기 위해 카디건은 허리춤에 묶고 셔츠는 팔꿈치 아래까지 올려 다리를 최대한 벌린 채로 고개를 쳐들고 걸어들어왔다. 부러진 부분이 고르지 못하게 날카로운 밀대의 끝이 향한 곳은 날카로운 인상을 한 ...
#이게_바로_나만의_레시피 마음의 병에는 많은 시간과 약간의 다정함이 필요해. 하지만 인간의 마음이란 너무나 복잡하고 연약해서 이정도로는 회복되지 않는 일도 많아. 사랑을 쏟은 것이 사라져버렸을 때, 마음 한구석에 새긴 각인을 갉아내야 할 때, 시선의 온기를 느끼지 못할 때……. 그래서 우리는 약을 만드는 거야. 자, 이건 마음의 아픔을 가라앉혀주는 약이야...
처음으로 마셔보았던 커피는 그저 쓰디쓴 까만 물일 뿐이었다. 물로 입을 헹궈도 혀에 남은 쓴맛은 쉽게 지워지지 않았고 인상만 찌푸려질 뿐이었다. 그래서 거들떠보지도 않던 커피를 입에 달고 살기 시작한게 언제부터였더라...? * 아드리앙은 창밖을 바라보다 조용히 손을 들어 흔들었다. 그 손짓을 본것인지 멀리에 있던 빨간 인영이 점점 가까워졌다. 아드리앙은 창...
걱정 마, 지금부턴 내가 널 지켜줄게. 아버지를 잃고 방황하는 막내이자 소중한 동생, 그리고 리더인 로이드의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카이는 그렇게 말했다. 그도 이전에 부모님을 잃고, 동생과 살아남기 위해 애쓰며 악착같이 살아왔던 적이 있기에 로이드에게 조금이나마 도움 되고 싶었던 마음에서 비롯된 약속, 그러니까 일종의 맹세 같은 거였다. 사부님의...
*제 8 회 후시이타 전력(@fushiita_60min) 참가 *테마: 선물 (21:40-22:40작성) *SS로 참가합니다. *원작 기반 세계관. 단행본 17권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전으로 돌아가자. 이타도리에게 당연한듯이 닿은 한마디였다. 후시구로의 표정에는 그 말이 받아 들여지지 않을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애초에 배제되어 있었다. 받는 사람의...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주제: 생일 눈이 내리고 며칠 흐리더니만 그날은 하늘이 파랗게 맑았다. 히토야는 아직 구름이 끼어 있던 나고야의 하늘을 잠시 떠올렸다. 신칸센으로 고작해야 두 시간 가량의 거리인데도, 같은 일본 땅에서 보는 하늘이 이렇게 다를 수 있던가. 푸른 하늘을 보며 감상에 젖는 것도 잠시, 히토야는 신주쿠역을 빠져나와 걸었다. 평소였으면 택시를 잡아탔을 테지만 오늘...
열심히 그려놓고 보니 솔직히 뭐를 그린건지 모르겠네요...ㅎ 캐해 잘못됐을 수도 있음 내가 모를수도 내가 무지했을수도 내가 감히 내가 또 잘못을 그냥 가볍게 봐주세요♡ 파도에 휩쓸리는 거랑 서핑은 다르잖아요. 그래서 불길에 휩쓸릴지 불을 서핑을 할지 그 의미로 지우스가 말하는 걸 적었습니다. 다시 읽으니까 헷갈리네요. 이미 나견은 선택했죠? 다 불태워버릴거...
아나오비 전력 60분 주제 중 '전화로 말할 수 없는 이야기예요'로 참여합니다. ‘나예요. 잘 도착했어요? 난 당신이 가고 나서 두 시간은 더 지나서야 겨우 풀려났네요. 다들 묻고 싶은 게 많았나 봐요. 참, 머리 자른 거 잘 어울린다고 내가 말했던가요? 머릿결도 더 좋아 보이고 제법 멋져요. 고작 3년인데 다들 많이 변했어요. 아소카도 이제 술을 마실 ...
- 잔불의 기사 전력 60분 참여글 입니다. - 나견이 죽고나서 다른 애들은 기사가 됐다는 설정입니다. - 캐붕 주의... 사전 내용: 나견은 견습기사 시절 복수를 끝내고, 전쟁 임무도중 동료들을 구하다 죽음. 이미 우디온 조들과는 트러블이 다 풀린 상황. 모두 그 죽음을 안타까워 하였고, 그의 유언대로 그는 마지막까지 나진의 업적으로 남았음. ______...
편도행 BGM. Jóhannsson: Good Night, Day 60분 전력 주제: 폭풍전야 재색 바람이 보리밭을 뒤흔들었다. 부드러운 소음과 함께 흘러나오는 가락이 둥글게 뭉개졌다. 노랫말조차 제대로 알아들을 수 없었으나 어설프게 따라부를 수는 있었다. 제목을 제한 모든 것이 기억났다. 세상의 모든 것을 다 잃는다고 하더라도, 나는 웃겠어요. 그 다음은...
9:50~10:40 11:00~11:40 그러나 이 시간 이외에도 계속 들여다보고 퇴고 오래 해서... 지각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ㅠ 하나의 해가 사라지는 과정은 몹시 짧다. 상대적으로 봄과 여름은 길다. 긴 여름이 지나고 겨우 혼곤한 더위에서 정신을 차렸다 싶으면 곧바로 가을을 넘어 차가워진다. 좀 추워졌다 싶으면 그냥 그 다음은 겨울이다. 그리고,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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