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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여기서, 여기서 빠져나가면 안돼. 그러면 너는 최악의 쓰레기 취급을 받게 될 거야.' - 태어날 때부터 들었던 이야기이다. 나는 이 두피를 보호하는 보호자 역할을 한다. 주인이 원한다면 색도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는 매력적인 존재. 그게 나 머리카락의 존재 이유다. 우리가 가장 두려워하는 순간은 주인이 우리들의 몸을 잘라낼 때이다. 머리를 빗을 때도...
-캐해 부족 / 기력 부족 / 퇴고 없음 / 자기전 30분만에 휘갈겨서 완성도는... 1984 세계관 따온거라 이해 못하시면 1984 읽어주세요 (찡긋) 안 읽어도 이해할 수 있게 용어는 좀 풀어썼는데...! 1984 읽어주세요😘 하루 종일 울려대는 텔레스크린, 매일 바뀌는 당 정책, 믿을 수 없는 이웃, 턱없이 부족한 보급 매일이 똑같은 하루가 반복되고 ...
< 프롤로그 > 레비아탄 경계 참사로부터 4년 3개월이 흘렀다. 4년 전 오늘, 유령장과 현실의 경계가 흔들리는 사건이 일어났고 그로인해 레비아탄이 도스크볼에 나타나게 되었다. 유령장에 존재하던 영들이 물리적 실체를 얻자 도스크볼의 많은 주민들을 학살하기 시작했다. 이 경계 참사의 공식적인 사망자 수 집계는 4107명이었으며, 많은 이들이 도스크...
어머니께서 부르셔서 안방으로 들어가는 하 부인의 모습엔 어딘지 모르게 불안함과 초조함이 깃들어 있었다. 하부인: 어머님 들어 가겠습니다. 안방에 아무런 기척이 없자 하 부인은 신발을 벗고 들어가 조심스럽게 방문을 열었다. 안방 문을 열고 들어가자 매서운 눈빛으로 자신을 노려보고 있는 시어머니 모습 그리고 가지런히 놓인 목침과 보자기 하나가 덩그러니 놓여 있...
그날은 참 이상한 날이었다 지금쯤이면 공룡과 함께 수다를 떨고 있을 만한 시간이었는데 지금은 덕개가 무서운 표정으로 서류를 처리하고 있었다 "저 덕경장? "..... "덕경장! "네?! "무슨 일 있나? "아니요 진짜 아무 일도 없어요 "발언 분석 동공이 떨리고 있다 무엇을 숨기고 있는 걸까?. "진짜 아무 일도 없어요 진짜로.... "말끝이 흐리다. 아마...
엄.... (2)에서 단어 선택에 대해서 조금 말을 하다가 넘긴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예전에, 그냥 혼자 글을 쓰는 법을 정리해서 올리면 어떻게 될까, 하고 적어볼 때 처음으로 적었던 부분입니다. 당시에도 처음으로 떠올렸을 만큼 중심이 되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이제 문장을 한 통으로 보는 건 일반적인 경우입니다. 작가가 적은 문장을 그대로 수용하는 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태그에 작법을 달아둘테니 검색하셔서 보시면 됩니다. 어디까지 얘기했었죠. (1)에서 포스팅을 하다가 말았는데… 1인칭 2인칭 3인칭에 대해 말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소설을 쓰려고 하면 처음에 부딪히는 고민들에 대해서 두서없이 적어보고 있습니다. 1인칭에 대해서는 ‘나’의 관점이라고 말했습니다. 평소에 우리가 바라보는 시야 그대로를 적는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음. 펜이나 연필로, 종이에 적는 법이 있습니다. 키보드로, 컴퓨터 등 전자기기에 적는 법이 있습니다. 웃기려고 하는 말이 아니라, 물리적으로 그렇습니다. 어렵게 생각하면 어렵고, 쉽게 생각하면 쉬운 법입니다. 소설을 잘 쓰는 법, 노래를 잘 하는 법에 대해서는 만 가지 이야기도 나눌 수 있겠지만… 소설을 적는 법은 가볍게 접근하면 됩니다. 당신이 평소에 ...
길을 잃었다. 사위는 두껍고 높은 활엽수종으로 빽빽한 원시림이었다. 발란은 주저없이 도끼를 꺼내들었다. 퍽! 바로 앞에 있던 나무가 패였다.그의 눈높이에서 잘 보일만한 위치였다. 살아남기 위해서라면 발악이라도 해야했다. 자신이 남긴 자국을 보고 스스로 방향을 정리 해야 했다.퍽! 카득. 퍽! 퍽!그는 걸음마다 진행방향과 같은 도끼자국을 내면서 일단 전진했다...
사과 말씀드립니다. 2022년 12월 3일과 4일 양일간 공연된 극단 청년단의 연극 『아몬드』(민새롬 연출, 고양문화재단 주관, 용인문화재단 주최)의 2차적 저작물 사용 허가 상황에 관해 말씀드립니다. 창비는 본사 출간 도서인 손원평 작가 『아몬드』 를 원작으로 하는 해당 극(2019년 9월 초연, 2021년 5월 제2차 공연, 2022년 5월 제3차 공연...
각자의 사명을 띤 채 여행을 떠난 다섯명의 사내들은 사막 한가운데 몸을 따뜻하게 해줄 모닥불 앞에 둘러 앉았다. 그들은 장작이 타들어 가는 소리를 배경 삼아 도란도란 자신의 추억들을 이야기 하고 있었다. 게 중 압둘은 이야기보단 점술을 봐주겠다며 모두의 점을 봐주었고, 카쿄인은 디오를 만나기 전 까지 제법 즐거웠던 이집트 여행 이야기를 해주었다. 그리고 폴...
위 글은 드림글 2차 창작으로, 기존 애니메이티드(TFA) 설정과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설정 붕괴 주의)게슈탈트 : 매그너스보다 한 단계 위 계급으로 오토봇 상부와 엘리트 가드의 중간에 걸쳐져 있다. 사실상 이름만 화려한 직책에 불과하다. 메가트론 POV 전쟁은 언제까지 지속되어야 하는 걸까. 물론, 마땅히 받아야 할 권리를 되찾을 때까지다. 존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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