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얼마 전에 놀러 갔던 이웃집에서, 나는 이제껏 전혀 볼 수 없었던 뭔가를 발견했다. "이봐, 노예." "…………." "말 할 수 있잖아? 다 아니까, 어서 말 해봐. 내 말에 대답해." "…꺼져." "것봐, 말 할 수 있는데?" 피투성이의 모습으로, 나를 올려다보는 날카로운 두 눈. 그 눈은 마치 동물의 무언가와 좀 닮아보였다. "악어?" 내가 그 이름을 ...
"사람을 죽였대요. 그것도 잔뜩." 늘 그런 얘기가 맴돌아 이젠 아무도 입을 열지 않아도 그 말이 들렸다. "아무 짓도 안 한 사람을 갑자기 죽이려 들어서 주변 사람들이 막았더니 글쎄, 전부 죽였다지 뭐예요." "무서워라. 저도 뉴스 본 적 있어요. 훌륭한 사람들이 많은 곳이었다는데..." 아니었군. 커튼 뒤의 그림자는 환청이 드리울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먼로 탐정 사무소가 자리잡은 골목에 한바탕 소동이 지나갔다. 총알같이 튀어나온 구급차가 골목 구석에 쓰러진 남자를 태우고 다시 요란한 사이렌 소리를 울리며 사라진 뒤, 고디탱- 먼로는 무슨일이 있었냐는 듯이 조용해진 골목에 다시 오도카니 서 있었다. 평소같으면 제 트레이너의 어깨에 냉큼 올라앉아 있었겠지만 워낙 다급한 상황이라 리시안은 물론이고 함께하던 포...
*캐붕, 날조, 유혈, 짧은 글 주의. 커플링 요소 티스푼 첨가. 단화(短話) w.루애나 손가락이라도 걸어 약속해 볼 걸 그랬다. '금방 돌아오지, 다치지 말고 기다리고 있어.' '…지금 누가 할 소리를 그렇게 당당하게 하고 있어요?' '하하, 방금은 농이라 믿겠네. 내 실력은 그대도 알잖는가.' 아니면 유리백합이라도 한가득 따다 떠나는 그 품에 안겨줄 걸...
트위터 썰 모음 作. 곤주 애들 다 섞여서 나옴 주의 2000자 안 넘는 연성은 다 여기로 옴. 01. 돼지 아 시발. 김선우 나랑 싸울때 내가 뭐라 말만하면 쉿 돼지에게 발언권은 없습니다 이지랄할듯 개빡쳐서 야!!!!!!하고 소리지르면 저딴 표정 지으면서 나 쳐다봄 02. 사랑은 자해다 이재현이랑 남매면 서로 이딴 표정짓고 가소롭다는 듯이 쳐다봄 둘 다 ...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말포이 저택에서 리들의 일기장을 일찌감치 빼돌렸다면 좋았겠지만, 해리는 일단 얻어낸 성과―다이애건 앨리 동행―에 감사하기로 했다. 운이 좋다면 루시우스는 해리와 시리우스를 골탕 먹이기 위해 리들의 일기장을 해리에게 넘길 것이었고, 운이 지독히 나빠 봐야 그 일기장은 보진과 버크의 가게에 넘겨질 것이었다. “좋아, 이제 우리가 걱정해야 할 건 후플푸프의 잔이...
*노멀도 하드도 아닌 세계선을 소재로 썼습니다. 사실 제가 뭘 썼는지 잘 모르겠어요... 부담없이 봐주시면 감사합니다. *낼 마음 없는 회지 해시태그로 받은 커플링입니다. 바네사 테레즈 알드 룬은 환상을 보았다. 존재하지 않았던, 존재할 수도 있었던, 존재했으나 잊힌 세계의 환상을 보았다. 환상이 아니라 꿈이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바네사에게 그런 건 중요...
" 이 장미꽃, 네 방에 들여놔줘. " 장미의 정의 鍾 離 × 秀 華 Dream 리월에는 장미꽃이 나지 않았다. 비슷한 꽃이 나 보았자 그나마 몬드와 가까운 석문쪽이나 명온마을쪽에서 야생장미의 한 종류인 찔레꽃이 조금 자랄 뿐이었다. 찔레꽃이라고 해 보았자 유리백합과 예상꽃보다 얼마다 아름다우랴? 리월 사람들에게 3년 전까지만 해도 장미꽃은 그저 낮선 꽃이...
5년 전 너는 이 세상을 떠났다 사유는 전사.군인이었던 넌 나라에 전쟁이 일어난 그때 날 대피시키고 전쟁터로 나가던 네가 너무 그리웠다 ...“정국아!”“형 보고 싶었어요”“나도 나도!”그 누구보다 행복했던 우리는 이 행복이 영원할 거만 같았고 그 꿈을 비웃기라도 하는 듯 많은 사상자와 부상자 그리고 그 사이에 너 또한 있었다.전쟁이 끝나고 나는 널 보고 ...
ⓒ 2021. 조팝 All Rights Reserved. 절대 들키지 않을 거라 생각하며 잔잔히 요동치고 있었다 네가 날 품은 바다라는 것도 모르고 여전히 네 마음 속에서 요동치고 있다
손닥로즈의 평범한 하루 일상이 보고 싶다. 테닥로즈는 테닥이 떠나는 걸 두려워하는 로즈였다면, 손닥로즈는 로즈가 떠나는 걸 두려워하는 손닥일 것 같음. 그래서 가끔 로즈가 자기를 버리고 떠나는 꿈도 꿀 것 같고... 소스라치게 놀라면서 잠에서 깨어나 옆자리를 확인하는 손닥. 하지만 무서운 악몽과 달리 옆에서 곤히 자고 있는 로즈를 발견하고 이마쪽 해줄 것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