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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다른 글에 썼던 것처럼 나는처음에 진정령이라는 드라마에 대해 그다지 좋은 이미지를 갖고 있지 않았는데() 내 취향 아니겠거니~ 하고 기억에서 아예 지워버린 후, 밥먹으면서 티비 보다가 봐버렸던 것이다. 진정령 마지막화를....... 그것도 마지막화 처음부터 본것도 아님.. 찌까만 애가 형님뒤에! 같은 대사를 치고 키큰남자가 검을 슉 팟! 푹!!! 아니근데저...
제가 바라보는 명결광요는 뜨겁고 강렬한 섭따거의 애정 법을 보이는 게 좋아요. 그렇다고 너무 선을 넘은 건 아니구 그냥 약간 물리적인.. 터치가 있는 거죠! 그래서 저는 섭따거는 집착공이라면 희신은 다정공으로 극과 극의 공이면 정말 좋겠어요:) (진정령 버전으로 그리다가 제 손에.. 한계가 있어서 이것저것 수정하고 지워보기도 했어요) 분명 아래의 이미지 속...
표지에 넣으려고 낙서한것도 슬쩍 올리기
순간이라도 좋다 손끝이라도 좋다 한 번만 나의 온기가 되어다오 숨으로 여겨 사리라 목이 더 타도 좋다 오직 너라면 좋다 한 번만 나를 마음에 담아다오 죽음이라도 아름다우리라
소파에 웅크린 채 잠들어있던 토니 스타크가 순간적으로 미간을 찌푸리며 앓는 소리를 냈다. 얼굴로 달려드는 강렬한 햇살은 눈을 감고 있음에도 눈꺼풀을 투과하여 어둠에 익숙한 안구를 괴롭혔다. “그만 일어나요, 토니.” 곧이어 친숙하면서도 그리운 목소리가 귓가를 울렸다. 이번만큼은 남자도 도저히 눈뜨지 않을 수 없었다. 실눈을 떠 앞을 바라보자 오랜만에 목도한...
망기는 어리지만 가규에 어긋나지 않는 선에서 아침 일찍 일어나서 어머니가 계시는 정실문 앞에 무릎을 꿇어 속으로 아침인사를 올리며 하루를 시작하는 것도 좋겠다.. 그리고 가끔은 악몽을 꿔버리거나 그럴 땐 (캐붕이지만) 몰래 나가서 또 어머니가 계시는 정실문 앞에 앉아서 무릎을 모아 안는 것도 보고 싶어요.. 그러거나 말거나 일단 무엇보다 아잠의 볼을 만지고...
[New! 송태원님께서 새로운 게시물을 올리셨습니다.] 휴대폰을 울리며 뜬 알림을 보며 소리없는 비명을 지르는 그녀는 회사원A. A씨는 사진작가인 송태원의 팬이었다. 송태원은 동물, 자연, 풍경 등을 찍는 사진작가로 여러 곳에서 수상도 한 경력을 가진 작가였다. 무엇보다 잘생겼다! 하지만 딱 한가지, 절대로 사람은 찍지 않는다. 여러 추측들이 많았었지만 당...
시즌11 강스포 주의! “아, 저기 있군. 바보 같은 우리 우주. 구하면 구할수록 더 구해줘야 하지. 쳇바퀴야.” 닥터는 홀로 그의 타디스에 서 있었다. 해진 옷만큼이나 두 심장도 너덜너덜해진 채. 타디스가 대답하는 것처럼 웅웅거렸다. “그래, 그래. 나도 알아. 내가 없으면 모든 게 잘못될 거라는 거.” “뭐, 한번 더 살아본다고 해서 누가 죽진 않겠지....
1. 사소한 버릇들 - 비 오는 날 외출할 때마다 현관문 앞에서 구두코를 바닥에 두 번 톡톡 치고 나감. 이건 본체 버릇... 심지어 하는 발도 정해져 있음. 오른발만 이렇게 하지 왼발은 죽어도 안 함. 본인한테 물어보면 모름. 눈 오는 날도 이럼. - 이건 가정교사 오키드한테만 해당되는 건데, 답답하거나 자기 의지대로 일이 풀리지 않을 때마다 입술을 꾹 ...
1 사키: 휴대폰이 없어... 홀에 두고 와버린걸까? 아키라: 아, 있다 있다~! 자, 이거. 이 휴대폰. 네거지? 사키: 맞아요! 다행이다, 감사합니다. 아키라: 저기, 이건, 날 향한 사인이지? 좀 더 나랑 이야기 하고싶어, 라는 너로부터의 메세지, 같은 느낌의? 라고나 할까, 그런거라고 말해줘. 괜찮지? 사키 쨩. 사키: (이야기의 전개가 너무 빨라....
안검을 깜빡일 때마다 눈물이 배어나올 정도로 시린 두 눈을 토니는 애써 희번덕 치켜떴다. 어느 누구도, 심지어 그가 만든 초고기능 인공지능조차도 성공 확률을 장담하지 못한 노동이었지만은 어쨌든 이번에도 무사히 승리하고 만 것이다. “어때, 자비스.” 도색 전 은빛 금속을 뽐내는 투박한 기계 슈트를 바라보며 토니는 어렴풋 승자의 미소를 지었다. [ 주인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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