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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일 토요일 제 19회 디.페스타에 나올 레오이즈 글 샘플입니다. 선입금폼 https://witchform.com/deposit_form.php?idx=234605 책 단가를 낮추기 위해 기존 생각보다 많이 뽑게 되었습니다...😊 행사 당일에도 선입금 폼을 통해 입금하시고 찾아가셔도 괜찮습니다 :) 아래는 샘플입니다. 샘플의 내용은 이어지지 않습니다....
1. 질투하는 츠키나가 레오 최고... 아무래도 레오는 작곡한다고 방에 박혀있고 이즈미는 모델 일 때문에 밖에 많이 돌아다닐테니 사람도 많이 만나겠지. 오늘따라 일이 안끝나서 평소보다 늦게 집에 오는 세나이즘. 문 열고 들어오자마자 거실에서 작곡하던 레오랑 눈 마주침. 세나~ 오늘은 늦었네! 상대 모델한테 일이 좀 있었어서. 그러고 둘이 알콩달콩 시간 보냄...
쓰면서 들었던 음악이라 첨부합니다 "정신을 다루는 센티넬들은 보통 예민한 편이긴 하지. 최대한 자기 생각을 통제를 해야 하니까." 커피를 홀짝이며 리츠가 말했다. 리츠를 만나게 된 것은 츠카사가 아직 배속된 센티넬이 없을 때였다. 가장 츠카사를 열심히 부려 먹던 사람 중에 한 명이었던 리츠는 기관의 연구원이었다. 보통 그가 연구하는 분야는 센티넬의 능력 조...
줄글 1화를 톡글로 각색했습니다. 기시감이 들어도 재밌게 봐주세요:) Welcome to Zoo 동아리 1) 오늘도 평화로운 동물원 단톡방 2) 조별과제 빌런 3) 누군가 동아리장에게 카톡을 보냈다 4) 오늘도 평화로운 드림카페 노동자 단톡 5) 세계관 합체의 현장 6) 주문... 하시겠습니까? 7) 사진기사 정오 8) 기승전 조별과제
(꾹 눌러서 연속 재생) ♪ 긱스, 소유 - Officially missing you, too (inst) 시침이 일곱과 여덟의 사이에 걸치고 분침이 시계의 절반을 지나가면 딸랑, 하고는 가게의 종이 울린다. 그 맑은 울림에 고개를 돌리면 시원한 가게의 내부에 안도하는 그 애의 얼굴이 보인다. 그 작은 손으로 부채질을 해봤자 무슨 소용이 있나 싶어서 얼마 ...
"있잖아! 가슴 만져도 돼, 세나?" 아니, 묻기 전에 행동으로 실행하면 의미가 없지 않나? 이미 레오의 손은 무방비한 옷 속을 파고들어 가슴 위에 얹어져 있었다. 장난하나. "하?" 팔을 탁, 하고 잡아 끌어내며 어이없는 눈으로 이 답없는 아이를 응시했다. 그러다 앙증맞은 입술을 오물거리는 모양새가 꽤 귀여웠는지, 건강한 아래가 반응을 하고야 만 것이다....
상 내용: https://posty.pe/aqpzwy "설마 안에 신원미상자가..." "응 베르무트" "그 무서운 누나는 또 왜 여기있어요!!!" "글쎄 놀러갈거라고 하긴 했다만" "아아악 저 안 가요 싫어요 무서워요!!" "그럼 여기 있던가" "어??? 그래도 되는거죠!!" "응~ 얘들 잔소리 듣고 있어" ".......따라갈게요..." 경찰과 공안이 봉...
로컬화 공식 마츠다 진페이->송보윤, 하기와라 켄지->하기완, 후루야 레이->강준영, 쿠로바 카이토->고희도, 아카이 슈이치->이상윤 비공식 다테 와타루->이형선(성만 지음), 모로후시 히로미츠->천희온(이름 지음) 괴도키드가 옥상에 올라가자 본인이 초대하지 않은 손님 4명이 있었다. 그림자가 없는 걸 보니 모두 귀신이...
“너랑 같이 못 살겠다. 이제 관두자.” 칼 같이 심장에 꽂히는 말에 당황한 난 헛웃음이 나왔다. 캐리어에 짐을 싸는 모습을 보고도 내가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었다. 그저 손톱만 물어 뜯으며 문에 기대어 그 모습을 바라볼 뿐. 따뜻한 정적이 아닌 금방이라도 살을 벨 듯한 차가운 정적이 집 안에 맴돌았다. 하필이면 비가 오는 저녁, 말 한마디 없이 매몰...
[미션2-1 도입부] 테일즈: 우와~. 과자가 가득하네. 소닉: 그래. 달달한 냄새가 가득하네. 테일즈: 여기 온 건, 우리 뿐일까. 소닉: Hey 테일즈. 그렇지도 않은가 봐. 블레이즈: 오랜만이네 소닉, 테일즈. 테일즈: 블레이즈!? 소닉: 설마 네가 있을 줄이야. 테일즈: 그러게. 어떻게 이곳에? 블레이즈: 솔 에메랄드가 갑자기 빛났는데...그리고 정...
※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거의 3~4년 전 글을 이제야 이어가네요. 기다리신 분이 계실진 모르겠지만 일단 끝까지 써보고자 합니다. 최근에 제가 절실히 깨달은 게 있어서요...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완결은 내자고... 이전 이야기가 기억나지 않으시는 분은 '이즈츠카로 옆집형제물'부터 쭉 봐주시면 됩니다. ※ 퇴고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완결 후 처음부터 ...
(참고로 이야기 순서는 현재 (19살 시점)->과거(18살 시점) 순서입니다.) 가을비는 여전히 눈치 없이 장대비처럼 마구 쏟아져 내렸다. 복잡하기 짝이 없는 주연의 마음을 알아줄 이가 고작 해야 말도 안 통하는 비밖에 없다니. 이런 와중에도 재현은 저에게 계속 도움을 요청하는 눈빛이라 속이 여간 복잡한 것이 아니었다. 여주와 친하게, 그것도 오래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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