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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과 장소는 허구임을 밝힙니다. 고백테러 가해자 A X 피해자 H Written by 먹 개강파티 이후로 과대언니가 나만 보면 존나 피함. 뭔데? ep 1. 과음한 다음날 아 존나 메스껍다.. 아이 니드 해장.. - 엄마 꿀물 좀.. 어제 개강파티한다고 존나 과음함.. 술게임 벌주 마시고 필름이 끊김. 꿀물 타주는 엄마한테 등짝 스...
오랜만에 이른 퇴근이다. 평소대로 입은 정장과 늘어진 넥타이가 그의 여유로움을 증명해주고 있었다. 평소대로라면 가벼운 발걸음은 집으로 향하고 있었겠지만 돌아가는 길에 가만히 생각해보니 혼자 있을 생각을 하니 비교적 큰 집인데도 불구하고 작게만 느껴졌다. 이른 시간에 집으로 가더라도 내일은 주말에다가 급한 일도 없었다. 배필수는 스마트폰을 꺼내 두 손으로 핸...
고백편지 발신자를 찾아라! written by 규운 1. "세이프~~~ 안늦었지롱" "여주야 ㅋㅋㅋㅋㅋㅋ 지각 안 했네" "와 ㅋㅋㅋ 이 정도면 능력이다. 능력" 나 원래 시간은 잘 지키는데? 라며 위풍당당하게 말을 꺼냈다. 물론 애들의 비웃음 소리가 들렸지만 말이다. 사실 나의 지각을 막기 위한 나재민의 모닝콜, 이동혁의 카톡테러, 황인준의 선생님에게 거...
그랍파가 담긴 잔이 부드럽게 손에서 굴러간다. 조명이 어두운 칵테일 바 구석에서 어울리지도 않게 명품을 몸에 휘감은 채로 싸구려 술이나 연거푸 따라 대고 있는 것이다. 퀘퀘한 지하 특유의 냄새가 코를 찔러도, 그보다 독한 술기운이 중화시킨다. 바텐더가 아까부터 말을 걸고 싶어하는 눈치지만 상대해 주기에는 오늘 하루가 너무 길다. 아직도 자정에서 두 번 밖에...
정말로, 정말로 평화로운 하루였다. 늘 그렇듯 학교를 가 수업을 듣고 하교를 하며 꽃집에 들러 집으로 오는, 당연하고도 반복적이며 차분한 하루. 그리고 그 하루가 이렇게 마무리되어 간다. "오늘, 이 지구는 멸망합니다." 뉴스에 나오는 앵커가 진지한 톤으로 어디 삼류소설에나 나올 법한 문구를 읊었다. 처음엔 오늘이 만우절인가 했다. 요즘은 저런 공영방송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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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듬성듬성한 연결... 흐린 눈 부탁드립니다. *드라마 상의 고등학교 시절 설정을 따르지 않습니다. 이번 전교 1등도 4반 이익준이라며? 시험이 끝나고 교내 곳곳에 석차 순위가 발표된 후부터 학교가 떠들썩했다. 화제의 중심은 이번에도 결코 놓칠 리 없는 전교 1등 이익준이었다. "이익준! 이번에도 1등이라던데." "어, 뭐... 아우, 쑥스럽다. 1등...
[마펭/클래스킵] 고백 아니, 3월 30일에 오전에 비몽사몽으로 써둔 이 흑역사를 아직 올리지 않은 것인가. 어차피 흑역사가 될 거, 다 업로드하겠다. 영화판 원작, 그냥 의식의 흐름인 거 같다. 내가 이걸 왜 썼는지 기억도 안 나. “내가 여기 숟가락 두지 말랬지?” “그 스푼, 내 거인데 왜 스키퍼, 네가 나무라?” 화창한 날, 기지 안에서 클래시파이드...
*미완성 단편 백업 포스트 애슐리 블레이크의 장례식은 조촐하게 치러졌다. 그린볼은 맥에게도 참석할 것을 권했다. 하지만 맥은 거절했다. 그는 자신의 처지를 꽤 정확하게 인지하고 있었다. 푸른 숲의 마법사들은 요즘 들어 맥을 별로 반기지 않는 눈치였다. 숲의 생물들에게 보엠 신의 축복을 전한다는 명목이 아니었다면 출입 허가조차 떨어지지 않았을지도 모르겠다고,...
차구차구 강차구 오른쪽합작으로 냈던 타오차구입니다. 좋,아,해. 소리 내지 않고 입술만 움직여 그 단어를 만들어냈다. 애가 타도록 하고 싶은 말, 하지만 쉽사리 할 수 없는 말. 특히 너에게는 더더욱 할 수 없는, 아니, 해서는 안 될 말이다. 타오는 하얗게 김이 서린 유리창에 단어를 적었다가 이내 손등으로 문질렀다. 비 때문에 밖은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첫사랑은 이루어질 수 없다더라. 황린은 평범한 고등학생이었다. 선생님이나 학생들에게 눈에띄이는 아이도 아닌 평범한 열여덟의 고딩. 특이점이 하나 있다면 학교밴드부의 소속이고 거기서 일렉을 맡아서 치는 정도. 그의 학교생활은 이상할 정도로 평범했다. 고등학교에 올라와서 1년 동안 반복되는 학교생활에 싫증을 느낄 무렵 황린 앞에 “그 애”가 등장했다. "야 5...
" 있잖아 벨라, 나 할 말이 있는데 " " 응 노아? " " 그게 ... " " 어서 말해야 할거야 곧 있으면 스네이프교수님 수업이 시작하거든? 늦으면 우린 죽음뿐이야 " " 아, 그러면 일단 가자 " " 어? 그래... " 그 날은 내가 고백을 하려고 한지 벌써 57번째다. 하지만, 역시나 오늘도 말을 꺼내지 못했다. 어찌저찌 해서 수업에 늦지 않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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