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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유명 파티 쓰리의 하찮은 견습생. 나 정다윤은 견습생이라는 이유로 모든 것을 빼앗길 수밖에 없었다.직접 고안한 레시피, 디자인, 그리고 결국엔 살아갈 희망마저 선배라는 이름으로 그들은 조금씩 조금씩 나에게서 소중한 것들을 빼앗았다.처음엔 이곳에서도 인정 받을 수 있을 줄로만 알았다. 나는 내 재능에 자신감이 넘쳤으니깐. 그 자신감을 뒤받쳐줄 메달과 트로피도...
나는 오솔길이 좋다 경사지고 구부러진 길 걸음마다 곧은 빛도 굽은 틈새로 비추고 바람도 굽이마다 가는 길이 다르고 샘물도 돌 틈사이로 굽어 흐르고 산새도 굽이마다 노래가 다르다 앵초 노루귀 민들레 생강나무 굽이굽이 꽃도 다르다 나는 오솔길을 살아온 사람이 좋다 반듯한 길 편하게 산 사람보다 구부러지고 경사진 길처럼 오름도 배우고 내림도 알며 외진 곳에서 홀...
220123 임시저장 초반 구간 일부 수정.카즈하, 야타, 벤티 설정 추가, 타르탈리아 설정 변경 천리와의 전쟁, 켄리아의 혁명. 수많은 전란 속에서도 티바트는 살아남았어. 하지만 아무리 큰 바위라해도 시간의 마모를 피할 수 없듯, 티바트는 마모되고 변해갔고 수만년이 지난 지금은 그 시절의 그림자도차 찾아볼 수 없는 시대가 됐어. 하지만 리월의 신이자 계약...
1925년 1월 17일 Manhattan 19 W. 68th St. UPPER WEST SIDE AM 5:00 남자의 기상은 늘 이른 편이었으나 그것이 꼭 정말로 잠이 들었다가 깨어나는 형태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는 건 스스로가 가장 잘 알고 있었다. 수면에 들기 위해선 '자장가'가 필요했다. 어처구니 없는 일이며 이해할 수 없는 범주였지만, 그랬다. 재우지...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파티장에 하나,둘 씩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저 사람들 사이에 섞여 들어가면 되는거지? 나는 한숨을 푹,내쉬었다. 하아...어째서 이러고 있는걸까. 나름 동료라고 생각한 사람들인데. 죽여야한다니. 찝찝하단 말이야... " 리나~이제 갈 시간이야! " " 그러니까,일할 때는 존댓말을 하라고. 망할 왕님. " 레오와 이즈미,내게 이런 일이 생길 줄 알았는지...
사람들은 다들 나에게 그들을 위해서 살아가라고 한다. 나는. 그들을 위해서 살았어. 그런데도 그들은 죽어버렸다고. 너희들은 그것도 모르면서 그들이 나를 위해서 희생했다고 믿는 거야? 내가 살아가려면 그들이 살아있어야한다고. 그들은 자신들이 희생하는 것이 내가 살아갈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했겠지만, 나는 그들 때문에 살아가는 거였어. 그런데 내가 계속 살아가...
¿ 남우라 빛전입니다 ¿ 오르히카/오르빛전 ¿ 오르슈팡이 사망한 직후의 이야기 입니다. 찰나였다. 아니 찰나였나? 잘 모르겠다. 하지만 찰나였던 것 같기도 하고 아주 오랫동안 시간이 멈춘 것 같기도 했었다. 단 하나, 내가 단언 할 수 있는 것은 그때가 찰나였든 시간이 멈춘 것이든 나는 아무것도 하지 못 했다는 것이다. 아니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나...
※ 해당 글은 깡철 개인의 욕망으로 작성으로 30분만에 호록 작성된 글입니다... 비문과 오탈자는 흐린눈 해주세요... ※ <안예은-파아란> 을 들으며 썼어요. https://youtu.be/T-YgbOw_Gsk ※ 원래 다른 멤버들까지 해서 설정 엄청 길게 짜뒀는데... 그거 쓰려면 올해 안에 쓸 수 있을지 몰라서 대충 요약본처럼 작성했습니다....
살짝 길게 느껴질수 있습니당 (13,180자) 대갈님 이런 갓썰 늦게 써서 죄송합니다 ;-; 아마도... 글태기... 처음 해준 것은 아이에게 밥을 먹이고 알파벳을 알려주는 것이었다. 저 커다란 벽 뒤에서 자신의 행동 하나하나를 감시하며 문서에 쓸 생각을 하면 소름이 돋지만 그녀는 묵묵히 제 할 일을 했다. " E " " 에이이...? " 아이는 계속된 연...
재현, 동혁,도영의 시점이 담긴 내용으로 6화로 하기엔 길이가 애매해서 5.5화로 했습니다. 이 글을 읽지 않아도 본문 내용을 읽는데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없도록 글을 쓸 예정입니다. 다만 좀 더 각자의 입장을 이해하기 쉬운 정도?? 읽어도 그만, 안 읽어도 그만인 내용인 것 같아 유료로 올렸습니다. 요즘 현생에도 치이고 글태기가 와서 살짝 글 쓰는걸 미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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