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그것은 예고도 없는 재앙이었다. 루테란 대륙의 아르테미스로부터 시작된 화마는 살아 움직이는 모든 것들을 게걸스럽게 먹어치우면서 그 크기를 불려나갔다. 언젠가의 악몽을 떠올리던 레온하트의 주민들은 두려움을 느낄 새도 없이 한 줌의 재가 되었다. 음험한 마력이 깃든 불은 그 어떤 방법으로도 막을 수 없었고, 원인을 알아내려던 각 지역의 내로라하는 기사들은 불나...
아직 맞춤법 띄어쓰기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젠 애프터,발렌 이후~ 젠은 자기가 에이전시와 다시 얘기를 했고 반복되는 스캔들과 그 스캔들로 인한 여러 가지 루머로 고생하는 것보단 여주와 사귄다는 걸 숨기지 않고 드러내는 편이 훨씬 본인 이미지에도 좋고 스트레스도 받지 않기 때문에 더 이상은 숨기지 않아도 된다고 말함. 말을 끝내면서 젠은 여주 손을 살짝 잡...
A는 하루종일 나사가 빠져서 고장난 로봇처럼 굴었다. 다름아닌 '식빵 한 장' 때문이었다. 식 빵 190204, @SESAM_3 A의 머리속에서 맴도는 식빵의 이미지에는 달리 특별한 점이 없었다. 어느 베이커리에 가도 찾아볼 수 있는 아주 흔한 우유 식빵과 차이점이 하나도 없는, '초코'라든지 '녹차' 같은 수식어조차 붙지 않은 평범한 식빵이었다. 그럼에도...
“넓은 소파 놔두고 왜 여기서 자.” “.....” “태연아.” “.....” “..어떡하지, 우리.” 미영이 자고 있는 옆 공간에서 엎드려 자고 있는 태연의 머리를 만져주면서, 미영은 혼잣말을 하듯 중얼거렸다. 어쩌면, 아마도 8 “저, 선생님.” “네, 윤아씨.” 커피잔을 책상에 올려두고 나가지 않고, 태연을 부른 윤아는 손장난을 치고 있었다. 컴퓨터 ...
“뭐야, 왜 갑자기 이 시간,” -황미영씨 보호자 되세요? “네?” -안녕하세요, 강동대학병원, 전화기 너머로 들리는 목소리를 채 듣지도 않은 태연은, 진료실 문을 지체없이 열어 병원을 나섰다. 어쩌면, 아마도 7 무작정 응급실로 뛰어들어온 태연은, 눈을 크게 떠 미영을 찾았다. 미친 기집애가 그냥 집구석에나 쳐 박혀있을 것이지, 입에서 욕이 절로 튀어나와...
-나 집에 못 들어가. 기다리지말고, 자. “왜?” -윤아 집에서 자고 갈거야. “......” -술 마시지말고, 잘 때는 연락하고. “왜 따수운 척.” -난 항상 따수웠지, 김태연한테. “끊는다.” 차갑게 말을 하고 통화를 끝낸 태연은, 핸드폰을 소파 위로 집어던지고 주방으로 향했다. 어쩌면, 아마도 6 인정하기까지 꽤 많은 시간과 고민을 했다. 곧 있으...
시간축 엉망 NO 기승전결 NO 무협상식 YES 욕구충족용 YES 남자 가슴에서 우유 이대로 두다간 영원히 완결 못 낼 것 같아서 일단 1편이라도 업로드. 2편 쓰면 합칠 예정. 운몽 강씨의 가주, 강만음이 최근 장서각에 틀어박혀 새로운 술법과 지식을 익히는 데에 집중하고 있다는 사실은 연화오를 벗 삼아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알고 있었다. 식사 시간...
12. BGM – Plastic tree / サナトリウム 사귀지는 않지만, 몸은 맞춘다. 그것이 스토리 상의 김혁과 임지원이었다. 감기에 들었던 임지원을 간호하며 그날 처음으로 엮인 방. 그 촬영 이후에 진행된 내용은 별로 그렇게 서술하기에 길지 않았고, 감정선이 깊지 않았다. 첫 촬영이 임지원, 진우의 방이었다면 두 번째 촬영은 김혁, 민호의 집이었다. ...
강징이 돌아와도 금릉을 학교에 통학을 시키며, 조심스레 남잠을 살폈다. 그 결과, 몇가지 사실들을 알게되었다. 2명의 학생들은 남잠의 친동생이 아닌 것. 남잠은 어딘가 큰 회사에 소속되어있다는 것. 그리고 남잠은 일반인수준을 넘어선 감각이 예민하다는 것이었다. "안녕, 남잠! 오늘도 잘 부탁해!" 수업옆자리에도 자진해서 앉아서 관찰했지만, 별다른 수확은 없...
“여기서 출근 해.” “에이, 어떻게 그래요.” “너희들끼리 밥도 잘 못 챙겨먹을 거 아냐. 미영이 방에서 같이 자.” “그럼, 실례할께요 엄마.” “엄마한테 실례하다는 소리는 뭐야.” “..꼴깝 떠네, 진짜.” 태연과 엄마의 대화에 미영이 작게 조곤거렸고, 그 소리를 들은 엄마와 태연이 미영을 매섭게 노려봤고, 태연은 여전히 어릴 적 습관대로 미영에게 침...
1. 6세 미만 입원환자 보장 범위 6세 미만 아동의 경우, 국민건강보험이 정하고 있는 질병군 입원진료 및 고가 의료장비 사용시 본인 일부부담금을 전액 면제하고 있다. 2. 암환자등록제도 암으로 확진받은 환자가 병원 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를 통하여 암 환자 등록신청을 하는 경우, 외래 또는 고가장비 사용료를 포함한 입원진료비의 10%만을 본인이 부담하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