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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렇게 증거가 많은데 네가 말 안 한다고 달라지는 게 있을 거라고 생각해? 그냥 사실대로 실토해. 그게 너를 위한 길이야. ....할 말 없어, 난. 알아서 생각하고 판단해. 그리고 그게 뭐가 됐든 후회는 하지 않을 거라고 믿어. 2022년 8월 6일, 정승아의 생일生日. 세상에 태어난 날로 축하만 받아도 모자란 날이었으나, 축하 대신에 따가운 눈총과 질책...
강의가 끝나고 분주하게 강의실을 빠져나가는 학생들 사이에서 정국은 여전히 자리에 앉아 느긋하게 가방을 챙기고 있었다. "지금쯤이면 올 때가 됐는데." "와? 누가?" "누구겠냐?" 기대감으로 반짝반짝 빛나는 정국의 눈동자를 보며 남준이 헛웃음을 지었다. "얼씨구. 아주 신이 나셨네. 늬들 또 시작이냐. 진짜 지긋지긋하다." 이번엔 또 무슨 일이냐고 물어보...
바이올렛은 설명을 마치고 문을 닫았어요. 에스프레소맛 쿠키는 주저앉으면서 울었어요."이제 어쩌죠? 게임에 나갈 방법은 게임에서 이길 수 밖에 없는데, 어떻하죠?"그러자, 마들렌맛 쿠키가 따뜻하게 위로해 줬다."에스프레소, 자네는 용감하지 않나? 그리고 내가 무슨 일이 있어도 나는 자네를 지켜줄거라네.. 우리는 이 목걸이가 있으니 한 팀이네. 아무리 성격이 ...
"잠깐만요. 어떻게 저희가 이 게임에 온 거죠?"에스프레소맛 쿠키가 묻자 바이올렛은 놀라듯이 말했어요."네? 당신들이 직접 찾아오시는 게, 아니었어요?"그렇게 말하자 마들렌맛 쿠키도 놀라면서 말했어요."그...그럴 리가! 뭔가가 잘못됐나보군.... 바이올렛, 우리는 참가한적이 없네. 우리를 다시 원래자리로 돌려주게."그렇게 말하자 바이올렛은 한숨을 내쉬면서...
어두운 밤. 동현은 창가에 기대 앉아 가만히 하늘에 뜬 달을 바라보았다. 옆에 놓인 술잔에 담긴 술에도 은빛 달이 두둥실 떠있다. 분명 뜨겁게 데워놨던 술이었지만 이젠 더 이상 하늘로 올라가는 김도 없게 차게 식어있다. 동현의 방 맞은편, 상돈의 방 촛불 빛이 일렁이며 그의 그림자 나타났다 사라지다 한참이 지나서야 그 불빛이 꺼졌다. 얼마나 오랫동안 동현은...
무료 버전은 위 블로그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플래너 & 필기노트 세트 세번째는 Yogurt Pink 컬러입니다 : ) 살구색과 짙은 분홍색의 조합으로 만들어 본 플래너예요 표지는 이렇게 두 가지! 플래너에 쓰인 두 가지 색으로 만들어 본 표지입니다 한 파일에 두 가지 표지가 들어있기 때문에 둘 중 원하시는 걸 골라 사용하시면 됩니다 첫 번째 페이지...
1. 박지성, 손 이동혁이 그렇게 말하면 박지성은 대답도 안했다. 왜 저래 하는 특유의 표정을 짓고 무시하거나 가버리거나. 이동혁이 내민 손을 빤히 보고도 받아 준 적이 없었다. 딱히 심통을 부리거나 싫어서 그러는 건 아니었다. 단지 둘 사이에 저 말은 실제 손을 달라기보단 너한테 괜히 한번 시비 걸고 싶다 또는 나 심심하다 정도로 쓰였다. 이동혁이 무료할...
트위터에 올린 것을 합쳤습니다 1. 2. 삐님과 나물님의 멘션을 받고 추가 3. 히나님의 멘션을 받고 추가 적폐해석 존재합니다 당보는 전생의 업으로 저승사자가 되어 100년동안 겨우 업을 청산하고 돌아가지만, 청명은 전생의 업으로 100년 후 망하여 잊혀진 화산을 마주쳐야만 하게 된 운명에 놓였다는 이야기... 하지만 현 화산을 만나 삶에 미련을 가지게 되...
어제 경상남도 진주에서 장례식이 있어서 오후 반차내고 와이프와 함께 왕복 700km를 나혼자서 운전하여 다녀왔다. (참고로 와이프는 운전 면허증이 없다.) 12시반에 출발해서 집에 돌아오니 11시반.. 와이프는 집에 오자마자 뻗어 버렸고 나홀로 1시까지 뒤풀이를 즐기다가 나도 뻗어 버렸다. 당일치기로 다녀오기 참 난감한 거리인 만큼 다른 분들께는 ktx나 ...
집에 가자, 하는 생각이 들었다. 셀레스트 가스코뉴, 압축하면 '작은 셀레쟝petite ce'의 머릿속에 아프도록, 시리도록 떠오르는 하나의 기억만 아니라면. 이미 집은 타 버리고 없잖아, 네 집은 이제 올림포스도 오트리스도 아니잖아? 너는 에오스의 덩어리, 분할된 여러 조각의 일부, 그게 너야, 하며 가소롭다는 듯이 머릿속에서 밤만치 짙은 어둠이 밀려오고...
*침묵의 신전에 대한 설정 날조 *알하이탐이 대현자인 AU "선배." "음?" "손이 다 텄어요." 파디사라의 향이 나는 하얀 크림이 손등 위로 올라온다. 사이노는 제 손을 잡고 크림을 문질러 발라주는 후배를 가만히 바라보다가, "겨울이잖아. 손이 건조해질 때도 됐지." 하고 능청스럽게 그의 말을 넘겼다. 후배는 짧게 맞장구를 치고 제 손가락도 꾹꾹 눌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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