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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가는 내내 떨린다고 나보고 손 잡아달라고 하더니 막상 문 열리고 인사할 때는 씩씩하게 "어머님 아버님 저희 왔습니닷-" 하면서 들어감 어른들이랑 대화할 때도 아무래도 월말평가를 프리스타일로 하신 분 답게 뭘 물어도 청산유수로 답함 그래서 나는 옆에 앉아서 오히려 감탄하며 속으로 '에이 뭐야, 긴장 하나도 안했네' 생각함 한지성 유일하게 부끄러워하면서 대답...
하늘하늘 한복입고 "저희 왔어요~" 하면서 들어감 둘러앉아서 대화하는 내내 아이스크림 웃음 장착하고 있을 듯 나서서 대화 주도하기보다는 과일 포크로 콕 찍어 옴뇸뇸 먹으면서 듣는 쪽일 듯 어린 조카들 놀아주는데 무슨 놀이를 하든 순순히 져줄 것 같음 (져주는 것도 있고 정말 지는 것도 있고 ㅎㅎ) 애들은 뭘 하든 이겨야 재밌어하는데 그거 정확히 겨냥돼서 ...
아무래도 의욕 넘치게 주방으로 가서 "제가 도와드리겠숨돠!" 하고는 여기저기 달라붙겠지만 마음과 달리 자꾸 사고치는 바람에 한발짝씩 주방에서 밀려나서 결국 거실로 옴 결국 하는 일 : 수저 놓기, 물병 가져오기, 음식 나르ㄱ...마저도 불안하다고 하지 말라고 하심 (나중에 상 한번에 들어 나르는 거 함) 아무튼 주방 밖으로 나갈 때는 시무룩해 했지만 금...
긴장 안 했다고 하는데 딱 봐도 긴장한 티 나는 이민호. 표정 살짝 굳었다거나, 몸개그까지는 아니어도 헐랭한 모습 보인다거나. 눈치챘지만 모른 척 해야겠지. 집에 들어가기 직전에 긴장 풀어준답시고 뽀뽀 쪽 함 이민호 평소 같으면 피식 웃고 넘어가든, 반격을 하든 할텐데 지금은 못 하고 귀부터 목까지 확 빨개짐 그래서 문 열어준 엄마가 이민호한테 "이서방 ...
차에서 내려서 짐 꺼낸 다음에 문 앞에 서서 초인종 누르려는 내 손 붙잡고 "잠만...!" 하더니 가슴에 손 얹고 후- 하고 숨 크게 내뱉음 그리고는 직접 초인종 누르고, 문 열린 다음부터는 언제 긴장했냐는 듯이 살갑게 인사함 첫째인 경험 살려서 조카들 잘 놀아주는 방찬. 어린이들에게 인기짱 될 듯 애들은 뭐 하나 재밌으면 계속 반복해서 하는데 (ex. ...
가짜, 위장, 표면 상의, 법적인 결혼이 지속되면서 밥은 제이크와, 그리고 그의 연인인 에릭과도 친구처럼 편안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는 자기가 결혼했다는 것도 가끔 잊곤 했는데, 그에게 가끔 그 사실을 일깨워 주는 건 그의 동료들이었다. "신혼이라 퇴근하자 마자 집에 돌아가려고 난리여야 할 텐데 웬 야근이야?" 밥이 밀린 일을 다 끝내고 돌아가야겠다고...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알파/오메가 세계관 * 남성체 오메가는 남성기와 오메가 성기를 모두 가지고 있으며 임신이 가능함. 주기별로 히트를 맞게 됨. 알파는 러트가 없음(왜냐면 제가 몰라서 못 쓰기 때문), 각인이나 본딩도 없음(역시 몰라서 못 쓰기 때문). 알파에겐 자기 오메가를 보호하려는 본능이 있어서 오메가가 내뿜는 페로몬으로 극한의 심리변화는 알아챌 수 있음 * 다른 사...
어느 순간이었나. 미친듯이 화가 치밀어올랐다. 치미는 이유를 살필 새도 없이 눈 뒤가 열기에 쪼그라들고, 어깨 근처부터 손끝 발끝까지 심동으로 고동쳐왔다. 처음에는 이유가 있었다가, 점차 시간이 지날수록 이유는 상관이 없어졌다. 그 이유가 무엇이든 지금 치밀어오르는 화를 잠재우거나 달랠 수 없었다. 그렇다면 지금 당장 이유를 찾는다는 것이야말로 참으로 어리...
* 본 글은 작가의 창작물인 픽션이므로,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알오물 어디 가는지 왜 물어보걸까..? 석진은 일을 하는 중에도 아까 출근길에 정국이 자신의 퇴근 후 일정에 대해 물은 것에 대한 의문이 들었다. 분명.. 사생활 간섭 할 일 없다고 했었는데..
[랩총] 결혼 ⓒ 2023. ¥_쳬하진 All rights reserved. -욕은 삐 처리하지 않습니다. -지뢰이시면 나가주세요. -BL입니다, 싫으시면 나가주세요. -약간의 수위가 섞여 있어요, 불편하시면 나가주세요 " 형, 저 오늘 늦게 올 수도 있어요 " " 그래? 알았어 " " ...알았어요, 밥 먹고 올 테니까 " " 저 빼고 먼저들 먹어요 " ...
* 취향에 따라 불편할 수 있는 체벌, 기합, SM 등의 내용이 있습니다. 이 글은 캠퍼스 로맨스 성장 소설입니다. ^^ 현실과 아주 많이 다릅니다. *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47편은 스토리 없이, 그저 뜨거운 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제 현생이 녹록지 않아, 제가 정신줄을 놓고... 저희집 고양이가 찍었어요. 전 모르는 일이에요. ======...
* 태섭의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 세같살 * 밑의 결제창은 본편과 아예 상관없는 개인적인 이야기가 수록되어있으며 결제하면 개인적인 이야기만 알게될 테니 그냥 지나가시면 됩니다. 그냥 죽음과 상실에 관한 개인적인 얘기를 하고 싶어서 한 연성이라 연성만 봐주시면 됩니다...어디 따로 쓸 곳이 없어서 쓴거니까요 *** 괜찮아져서 결제창 밑 내용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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