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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김의 나이차이는 12살입니다. * 일반인 최와 구마신부 김이 나옵니다. * 최에게는 결혼 예정인 약혼자가 있습니다. * 최와 김은 소꿉친구(라고 부를 수 있는 건가)였었습니다. * 메인 키워드는 아니지만, 민감한 소재가 있을 수 있습니다. 1. “자꾸만 벌레 기어가는 소리가 들려.” 시끄러워서 잠들 수 없다며 하소연하던 목소리는 마르고 갈라져 있었다....
최신화에 멘붕 당해서 웃다가 울다가 개판치다, 진정이나 할겸 썰이나 끄적여봅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싱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 독자 구원튀 하지마! 하는데 또 넘 이뻐서 진짜...ㅂㄷㅂㄷ 이 도s를 쿡쿡 건드리는 우리 중독 사랑합니다. 이제 독자때문에 충격 먹을 중혁만 보면되는데...기대합니다 싱숑!! 는 최신화감상문은 여기까지 하고 썰을 쓰겠...
*기황후 29화 배경 - 탈탈이 왕유와 승냥의 정혼 소식을 듣는 장면부터~ **<밀약>에서 이어집니다✨ 독이 든 대추를 먹고 의식을 잃었던 승냥은, 다음날에야 깨어났다. 궁인들은 독을 이겨낸 기재인을 두고 타나실리보다 더한 여인이 들어왔다고 수군대면서도 그 기개에 감탄을 늘어놓았다. 승냥은 거기서 그치지 않고, 곧장 황후전에서 독대추를 찾아내 타...
*2014년 3월에 썼던 옛날 냄새 폴폴 나는 원고✨ **38화에서 연철팸 몰아내고 처음 갖는 탈탈-승냥 독대 장면에서 삘 받아 썼습니다~~ 늘 야심한 밤에야 조심스럽게 불을 밝혔던 서고에 봄 햇살이 찬란히 스며들었다. 꽁꽁 닫혀 있던 창문들이 활짝 열리자 오랜 시간 갇혀 있던 먼지들이 풀풀 창밖으로 빠져나갔다. “마마, 왜 이리 일찍 일어나셨어요?”홍단이...
* 김독자 중학생 무렵. 그 무렵 네가 있었더라면 좋았을텐데, 에서 시작된 문장. 원작 설정에서 살을 조금 보탰습니다. 작은 독자에게 보내는 소박한 위로. 그 어느 곳보다 생활감이 넘치는 공간이 있다. 사회로 진입하기 전의 관습과 아무것도 모르는 무지로부터의 치기가 기묘하게 어울려 있는 곳, 학교라는 공간. 막 종이 울려 왁자지껄한 그곳은, 복도며 운동장이...
1. 한참을 잔 것 같은데, 방이 유난히 어두웠다. 바싹 마른 입안에 혀를 두어 번 굴리고 마른세수를 한 김해일은 얕은 숨을 내쉬었다. 잠이 든 시각이 얼추 4시쯤이었는데. 어슴푸레하게 밝아져야 했을 하늘이 어둡다. 무거운 눈꺼풀을 억지로 치켜뜨며 고개를 비틀어 창밖을 바라본다. 밤중인가. 아니, 그보다는 흐릿한 어둠이다. 뿌옇고 답답한, 누군가 제 앞에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여수 성당에서 잠깐 만났던 열아홉살의 황철범과 김해일 이야기 입니다 원래 좀 더 길게 이어볼 스토리가 있었는데, 때가 된다면 같은 제목으로 좀 더 이어보고 싶네요 다른 분들의 멋진 연성은 이쪽으로 ▼ https://111fl0wer.wixsite.com/0610-ch/ -------------------------------------------------...
※사망소재 무더운 여름이었다. 욕 나오게 아스팔트는 끓어오르고 옷이 몸에 쩍쩍 달라붙는 짜증스러운 계절을 철범은 싫어했다. 하지만 여름을 계속 싫어했던 것은 아니었다. 그 아이를 만난 계절이 모두 여름이었기 때문이었다. 그 아이와 함께 물에 젖은 민소매를 입고 운동장에서 물총 싸움을 하던 계절도 여름이었고 그 아이가 이영준 신부님 손을 잡고 보육원을 떠났다...
"왕세자 저하가 전쟁에 참전하신답니다." 툭, 케일이 들고 있던 찻잔이 아래로 떨어졌다. 다행스럽게도 비어있는 찻잔이었고, 옆에 서 있던 론이 빠른 순발력으로 자칫 깨질 뻔했던 컵을 받아냈다. 도련님, 괜찮으십니까? 론의 물음에도 케일의 멍한 표정은 가시질 않았다. "알베, ...아니, 저하가?" "예." "왜?" 그걸 론에게 묻는 건 바보 같은 짓이었다....
바보 같은 과제, 바보 같은 잉크. 어처구니없는 과제가 안 그래도 날카로운 일라이저의 신경을 더 긁어냈다. 간단한 변신술 마법을 응용하면 되는 잉크를 가지고, 그는 자그마치 세 번이나 실패하고 나서야 무지개색으로 만들었다. 쓸데없이 적으면 무지개색으로 유지까지 하게 만들어놨다. 플뢰레트 교수님이 보시면 아주 유쾌하시겠군. 썩 유쾌하지 않게 잉크병에 봉납해서...
*51화 이후 망상 *질투에 관하여 **누군가 기황후가 10화만 더 길었으면 탈냥이 커플됐을 거라고 하던데 핵공감입니다...후... 그런 부질없는 염원을 담아 쓰는 조각글...⭐️ 탈탈이 흉노족에 죽지 않고 탈출했다면,탈탈의 조언대로 승냥이 몽골 초원을 향해 피난했다면, 초원에 지은 임시 게르에서 두 사람이 다시 재회해 밤을 보내지 않을까...하는 망상 o...
Checkmate w. 카스티안 조용하다. 깊게 가라앉은 눈동자로 서류를 훑고 있던 토키와 소고는 소리 없이 책상 위에 서류를 내려두었다. 책상에 널브러진 서류를 손등으로 쓱 밀어 바닥으로 치웠다. 하늘거리며 떨어지는 서류들이 짙은 목재 바닥을 하얗게 물들였다. 그 모습을 하나라도 놓치지 않겠다는 것처럼 눈 한 번 깜빡이지 않고 보고 있던 소고는 시선을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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