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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와…. 저걸 올라가자고? 엄청난데 그냥 내일 눈 그치면 가지. 하루면 그칠 것 같은데. 지금 올라가도 내일 가는 거랑 비슷하게 도착할 것 같고. "루피 넌 싸우지 마! 싸우는 건 나와 렌이 할 테니 넌 나미씨와 도망쳐!" 눈토끼들이 발작하는 바람에 눈사태가 일어났다. 미친 토끼 새끼들. 진짜 욕밖에 안 나온다. 눈 속에 파묻혀 발버둥을 치다가 겨우겨우 빠져...
" 아! 선생님 제발 저희 애 좀 살려주세요! 아아- " " 어머니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이제 저희 병원에서 해볼수 있는 것들을 최선을 다해 해봤지만, 더 무리하는건 여기 선생님들도 그렇고 무엇보다 경은이가 많이 힘들수 있어요, " " 아아- 경은아- " " 이제 경은이 보내주세요, 경은이 많이 힘들거에요, " 이곳은 언제나, 날이 춥든, 날이 덥든...
재진의 등 뒤로 밀려난 주형은 낯선 목소리로 고래고래 욕하며 고함을 질렀다. 이에 재진의 주먹이 조금씩 떨려 오기 시작했지만 이게 화가 나서 그런 건지, 아니면 주형이 두려워 그런 건지 알 수 없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written by. kkokkorokku 집에 들어와 신발을 벗자마자 그대로 거실 위 테이블로 걸어왔다. 그 위에 올려 있는 위스키병 옆에 휴대폰을 올려두고 병을 집어 들었다. 1/3 정도 남아있는 술이 병 안에서 흔들흔들 일렁인다. 뚜껑을 열어 그대로 입으로 가져가며 소파에 앉아 두어 모금 넘겼다. 채 입안으로 들어가지 못한 술이 입...
2화부터는 조아라에서 연재중입니다.http://s.joara.com/rWdD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음~"-지민 "왜?"-태형 "고기가 너무맛있어요(초롱초롱)"-지민 "앜ㅋㅋ내가 매일 먹게 해줄게"-태형 "고기만 매일 먹으면 변비걸린다"-남준 "아채도 골구로 먹어야돼!"-남준 "아하핳 네!"-지민 "ㅎ"-윤기 "이제 밥도 다먹었으니..."-석진 "😏"-단체 "뭐죠..그 표정은?"-지민 "지민아 옷 예쁘게 입고 이따 우리방으로 와~!"-석진 "네?////...
(하하... 오랜만입니다, 여러분. 요즘 너무 바쁘게 살아서 글 올리는 횟수가 현저히 줄어드는 느낌이 듭니다. 아마 6월 달에는 개인적인 사정때문에 글을 자주 못 올릴 것 같아요. 그래도 기다려 주셨으면 좋겠습니다ㅎㅎ) 그리고 그날 밤, 아랫배에 몰려오는 형용할 수 없는 고통에 몸부림치다가 결국 일어나고 말았다. 환한 달빛이 창백한 해리의 피부를 빛내며 밤...
언제나 네 곁에 있을게 그 날 생각나니. 우리가 처음 만난 날 말이야. 너와 난 그날 처음 만났지. 아, 오늘은 형이라고 부르지 않아도 이해해줘. 우리를 모두가 운명이라고 했어. 전까지만 해도 난 운명이란 말을 그다지 믿지 않았어. 왜, 운명이라하면 결국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인연이란 거잖아? 나는 그게 싫었던 것 같아. 그런데말야. 그 날 널 처음 보고 ...
“둘, 감사 인사 잘하는 노예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인님.” 잡티라고는 하나도 없는 백설같은 피부라 그러한지, 철사가 후려치고 간 자리가 빨갛게 부풀어 오르는 게 선명히 눈에 들어온다. 아름다웠다. 저 예쁘고 늘씬한 사지 가득 저의 흔적으로 붉고 푸르게 물들이고 싶었다. 저의 손짓 하나, 저의 눈빛 하나, 저의 숨결 하나에 지강이 긴장하도록, 그...
08 "아…. 야……. 뭐, 뭐…. 하냐?" 더, 더듬거린 거 아니지? 그렇지? 나는 갑자기 콩닥대는 가슴을 진정시키며 아무렇지 않은 척 물었다. 그래야 했다! 이게 뭐람?! "왜? 휴지 없엉. 내 손가락에 묻은 건데 어때. 왜, 더럽냐?" 아니, 더러운 건 아닌데. 그 손가락 나도 핥아도 되냐……. 는 무슨 개뼈다귀 같은! 붉게 물든 입술 사이로 살짝 엿...
몇 시간 사이에 심장이 두 번이나 떨어졌다. 처음은 가휘를 찾았으나, 두 번째인 지금은 가휘 대신 바닥을 굴러다니는 손전등 하나를 찾았다. 구름과 두어 걸음 떨어진 곳에서 좌우로 구르고 있었다. 위로 올라가던 한세시가 뭐라고 계속 외쳐댔지만 목소리가 퍼져서 하나도 들리지 않았다. 송라희가 이마를 짚었다. "여기서 사람이 증발하는 게 말이 돼?" 뚫린 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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