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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약속 시간을 넘겨 센터 훈련장으로 갔다. 스케줄이 늦게 끝난 것도 아닌데 몸이 묘하게 말을 안들어서 늦어도 발걸음이 굼뗬다. 훈련장 옆 통제실에서 새로운 시뮬레이션이 잘 돌아가나 모의테스트를 하면 됐다. 거의 완성했기 때문에 보고용 기록을 만드는 거라 어려울 건 없었다. 이미 통제실에 와 있던 연구원들에게 지각해서 죄송하다고 인사도 하고 커피도 주문해서 돌...
덜컹, 작게 난 문소리 뒤에 세상이 환해졌다. 불을 킨 건가? 안대 너머로 들어오는 빛에 허덕거리자니 곧 안대도 벗겨졌다. 눈에 강렬하게 쏘아지는 빛에 얼굴을 찡그렸다. 깜빡, 깜빡. 적응하고 눈을 뜨려 애쓰니 로영의 얼굴이 눈에 들어왔다. 로영은 곧 입에 물린 재갈도 풀어주었다. 바싹 마른 입안이 버석거렸다. 숨을 쉴 때마다 목구멍이 찢어질 것 같았다. ...
오늘은 집에서 컴터도 못켰구요 왜냐하면 멋진 화요일이라 멋진 야근을 해서 체력이 정신력에게 패배 선언을 했기 때문이구요... 그래서 오늘 하루는 제 전용 회복머신인 침대에 좀 몸을 맡기겠습니다. Adidas^^.... (내일 돌아올예정)
바다였다. 그것도 후덥지근한 초소 뒷편의 너른 바닷가. 온 땅덩어리가 열기로 가득 뒤덮인 듯 눅눅했다. 헬기에서 빠져나오자 얼굴을 세차게 때리는 바람에 찬올은 눈을 감았다. 여기까지 오는 시간 내내 들은 앞에 앉은 연구원의 연설. 장군이라도 나왔다면 이제부터 전쟁터에 가는구나, 라는 진지한, 각오를 다지는 감상이라도 생길 텐데 느닷없이 연구원이 나오니 아이...
충전해 줘! ⚡️⚡️⚡️⚡️ '갑자기 자고 일어났더니 머리 위에 배터리 충전 표시가 둥둥 떠있는 경우' -검색 결과: 0건. "흐어어이이" 브라잇은 제 머리를 마구 헤집었다. 머리 위로 손을 휘저어 보아도 홀로그램처럼 떠 있는 배터리 표시는 사라질 줄 몰랐다. 내가 너무 과로해서 미쳐버렸나? 별별 생각이 다 들었다. 머리 위에는 빨간 게이지가 방전 경고를 ...
"뉴, 뉴, 일어나." 어깨를 살짝 주무르는 손길과 자신을 부르는 목소리에 눈떠 고개를 들자 떼이가 보였다. "떼이..씨.." "응. 나야. 일어바봐." 벌떡! "민이는요!?" 놀라서 민이를 찾는 뉴가 자신의 앞에 침대에 곤히 잠든 민이를 보고, 손을 잡아주었다. "민이보다 네가 더 걱정이니까, 진정해. 민이 수혈하고 있어, 아까 잠깐 눈 떴었어. 많이 안...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02. 잠시만, 이게 대체 무슨일이지? 나는 누워서 눈을 깜빡이다 몸을 벌떡 일으켰다. 아니 일으키려했다. 누군가 문을 벌컥 열고 들어오지 않았더라면. 탁한 분홍빛 머리칼을 위로 싹 쓸어올린 중년의 남자는 미간을 찌푸린채 내게로 다가왔다. 위로 치켜져 올라간 눈매는 사나웠고, 꾹 다물어진 입매는 고집스러워 보였다. 전형적인 까탈스러운 인상 이었다. 눈을 도...
젋은 느티나무를 보고 그렸어요 중간에 나오는 대사도 젋은 느티나무에서 나오는 구절들 ㅎㅎ 감각의 전이의 끝은 감정~
+ 1편 이후에는 성인물 묘사가 들어갑니다 1 여자친구랑 헤어졌다. 생각해보면 영 데면데면한 연애였다. 여자친구는 같은 대학의 다른 과 후배였는데, 운동장에서 뛰고 있는 이수호를 보고 반했다며 체교과에 아는 사람을 달달 볶아 직접 자리를 만들어달라고 할 정도로 적극적인 사람이었다. 내가 좋다고? 이수호는 어리둥절한 생각이 먼저 들었지만 그런가 보다 했다. ...
해가 서쪽으로 갈쯤 , 서서히 하늘이 붉어지길 시작하며 에렌은 리바이와 간간히 좋은 사랑을 나누곤 다음 훈련을 하러 리바이의 사무실을 나가버린지 오래다. 하지만 리바이는 정말 진심으로 걱정을 하며 눈에 바코드가 생기며 머릿속이 복잡해한다. 오늘은 안돼는데... 설마 임신되진 않겠지, 설마.. 꼬맹이 정력이 얼마된다고 임신까지야, 이러한 생각을 하며 혼자 방...
BLOODY Night 04 "무슨 꿍꿍이지." "뭐가." "아니, 그렇잖아. 몇백년 동안 이 저택에 발을 들인 인간은 단 하나도 없었어." 태용은 재민의 말에 피식 웃으며 의자에 등을 기대어 앉았다. 재민의 말이 맞다. 이 저택에 발을 들인 인간은 단 하나도 존재하지 않았다. 아니, 애초에 이 숲에 인간은 발을 들일 수 조차 없다. 숲을 배회하다가 잡종들...
정원 안에서 뭔가를 찾듯 두리번거리고 있는 아로. 그러자 아로앞에 무언가 퐁 하는 소리와 함께 나타난다. 곰이었다. 곰이가 나타나자 아로가 기쁜 표정을 지으면서 곰이에게 달려간다. "곰아!" "..." 근데 곰이의 모습이 이상했다. 곰이는 인간처럼 두 발로 서있는데다가 마치 신선처럼 옷도 점잖게 빼어 입고 헥헥거리며 아로를 보고 있었다. "... 곰, 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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