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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감상해주세요! - 본 프로필은 PC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모바일 감상 시 약간의 불편함이 있을 수 있습니다. - ғᴏʀ ʟᴇɴᴀ 인간은 욕심 내어서는 안 될것을 욕심 내었고. 그렇게 꽃잎은 바람에 스러져 영원히 찾을 수 없을 곳으로 가라앉게 되었으니. 그러니 너는 영원히 그 향을 쫒지 말지어다. .+゚*♡*゚+. 《 LENA-AYESHA 》 03:...
* 이 글은 레오와 이즈미를 중심으로 이어집니다. * 수인 유치원이라는 설정을 담고 있어 원생은 레오와 이즈미 둘로 잡게 되었습니다. * 5살 정도의 애기들으로 설정해두었기에 말하는게 짧다는 설정이 들어가 있습니다. 나이츠 유치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나이츠 유치원의 첫 개장 날. 이곳은 특별한 수인 유치원이다보니 원생의 수가 적답니다. 오늘 처...
아니카 슈미트는 자신만의 생각이 제법 확고한 편이었다. 정립된 지 오래된 생각일수록 이 확신은 더욱 견고해져, 제 의견을 굽히지 않고 고집을 부리는 일도 꽤 있었다. 다만 이를 겉으로 표출하는 것은 극히 일부분으로, 누가 듣든 크게 불쾌해하지 않을 정도로 정제하여 내뱉는 것이 보통이었다. 보통이었을 텐데. 신이 실재한다면, 어째서 이 사람들을 돕지 않는 걸...
기억하고, 인정하고, 나아가려는 장미여. 그대는 그 눈으로 어디까지 보고 있는가? 모두가 안전할 수 있는 이곳! Theme 제게 한 번만 더 기회를 주시겠어요? 이번에는, 제대로 해낼 자신이 있는데. 외관 길게 드리웠던 머리카락은 짧게 잘렸다. 오른쪽 눈의 영광은 거칠게 뜯어졌고 화려한 옷은 전부 투박한 모습으로 변했지만 이는 모두 소년의 선택이니. *외관...
허락되지 않음에도 되려 읽히고 싶은 마음은 혀가 아릴만큼 달아서 차마 쓰다. 11시 48분. 제 아무리 여름 해가 길어도 밤 12시까지 한창 솟아 있을 리는 없고, 눅진한 밤 공기만이 남자의 팔 끝을 헤맨다. 도서관과 열람실이 함께 붙어있는 A강의동 앞에서 남자는 한 번 더 핸드폰 액정 시간을 확인했다. 분명 나올 때가 지났다. 전화라도 해 봐야 하나, 세...
참고 신기사 : 시비르, 아슈, 세이샤쿠, 안토네와(암사), 라슈 크레트 이면 (블랙 화이트 머리카락)(삐뚤어진 불량학생으로 보이는 표정)(손목을 휘감는 사각 형태의 서로 교차하는 희고 검은 팔찌 두개)(전반적으로 모노톤의 복장)(옷에 얼룩덜룩 튄 페인트)(활동에 적합한 움직임이 편한 옷)(복장 사이, 옷 그림자 사이로 보이는 이계) 초기 성급 획득 방법구...
“나 진짜 토할 것 같아. 거짓말 아니고 진짜로. 엊그제 먹었던 연어 올라오는 것 같애.” 도영은 목을 조이는 턱시도를 만지작거리며 중얼거렸다. 야. 나 행진하다가 스텝 꼬여서 넘어지면 어떡해? 나 몸 잘 못 쓰는 거 너도 알지. 지금도 다리 덜덜 떨리는데 아 나 진짜 넘어지면 어떡해…. 그는 머리를 만지작거리는 정우의 소매를 잡아끌며 아무 말이나 뱉어 ...
"손톱은 하루에 보통 0.13mm씩 자란대요." "어쩌라고요..." "손톱이 많이 자라서 봉숭아 물을 다시 들일만큼은 생각보다 꽤 걸린다는 얘기죠." "네네." 아- 적당히 해라, 진짜. 은영은 성가셔 죽겠는데 오늘따라 포기와 적당을 모르는 인표를 진짜 장난감 칼로 퍽 치고 싶었다. 간만에 애들도 안 다치고 꾀병으로 누워서 자러오는 애도 없는 날이었다.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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