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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10 나는 순간 울컥했다. 인아에게 아버지와의 사이에 대해 아주 코딱지만큼 듣긴 했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제 자식에게 무슨 억하심정이 있다고 저렇게 말할 수 있는가. 게다가 본인이 친구들 연락도 못 하게 하고 멀쩡한 애를 가둬놓고선 한심하단다. 인아의 어딜 봐서 저런 소리를 할 수 있지? 그 여리고 연약한 애를? 이거 정말 신고 감이 맞았다. 아동...
Black Mamba 소설 속에나 나올 법한 그런 것들, 이를테면 수인이 존재하고 그들이 일반적인 생물학적 인간과 섞여 사는 것과 같은 일들은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일이다. 그러니까 우리는, 수인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고. - 내가 재민을 알게 된 건 초등학교 1학년 때였다. 옆집에 새로 이사를 온 가족. 내 또래가 있었기에 우리집은 그 가족과 빠...
🌕내용 삭제처리 공지🌕 안녕하세요. 환노생입니다. 2023. 8. 7일 <금파>가 리디북스에 단행 출간될 예정입니다. 미처 못 보신 분들은 꼭 단행본으로 함께해요🥺 에필로그와 외전을 동시에 출간하려 했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두 이야기는 추후 따로 외전 단행본 형식으로 출간하기로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8월 7일 이후 외전 단행본도 빠르게 찾아...
".. 진짜.. 왜 그래요..?" "ㄴ내가 무서울거란 생각은 안 해봤어요 형..?" "미안해 잘못했어, 네가 애인이라고 말을 안 해서 그냥 번호 따이니까 질투가 났나 봐 미안해" "..질투.. 질투가 그렇게 사람을 무섭게 만드는 거였나 봐요.." 이 말을 하고 도빈은 자신을 잡고 있는 도운의 손을 놓고 뒤를 돌아 집에 간다. 도운은 미안해서 잡지도 못 하고...
2. 마을을 떠나기 전, 작은 보따리 하나만을 등에 맨 지민은 가족들을 한 명씩 안으면서 눈물의 작별 인사를 함. 엄마 아빠, 건강하게 잘 계세요. 얘들아, 형아 돈 많이 벌어올게. 씩씩하지만 아직 어리고 여린 아이, 먼 길 떠나는 아들에게 부모가 줄 수 있는 건, 고작 보리로 뭉친 주먹밥 두덩이 뿐이었음. 부모님의 걱정과 염려의 마음이 담긴 주먹밥을 지민...
어딘가에 도착한 박대리는 입에 담배를 세대나 물고 뻑뻑 펴댔다. 메스꺼운 연기에 명호가 큰 손으로 입을 가린 채 콜록댔다. 볼이 한층 발그스름해진 명호에게 박대리가 한숨을 쉬며 투덜거렸다. “이렇게 찍혀서 부장님한테 승진 밀리면 네가 책임질거야?“ “죄송합니다.” “이게 다 너때문이야.” “죄송합니다…” “이번에도 승진 못하면 나 와이프한테 쫓겨난다고. 딸...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얼굴에 뭐 묻었어요?” “아뇨, 왜 그러세요?” “아니, 계속 쳐다보길래.” 밥이나 먹자는 말이 갑자기 술로 변경이 됐고, 덕분에 식사메뉴도 술안주인 삼겹살로 바뀌었다. 이렇게 먹는 건 또 오랜만이네. 생각해보면 주말은 늘 주호와 함께였다. 주호가 없으면 혼자 집에 있거나. 그마저도 주호로부터 간간히 오던 연락에 답하느라 누워만 있어도 시간이 잘 가곤 했...
1.드래곤이 다스리는 나라. 지민은 가난한 평민 집안의 장남임. 부모님이 금실이 좋아서, 동생이 다섯이나 줄줄있고 때문에 마을 가장 그늘진 구석의 판잣집이 비좁아 터질 지경임. 당장 피 죽도 못 먹을 형편이라서 나이 어린 동생들이 쫄쫄 굶어 죽게 생김. 이제 고작 열다섯인 지민은 집안의 가장으로 돈 되는 일, 마을의 온갖 잡일은 도맡아 하겠지. 잡풀 베기,...
뉴를 좀 더 재우고 싶었지만, 차에서 자면 더 불편할 걸 알기에 떼이는 뉴를 깨워 집으로 들여보냈다. "이따 병원 데려다 줄 테니까, 준비 다하고 전화해. 알겠지?" "으응.." 잠에 취한 뉴가 대답했고, 불안한 떼이가 다시 물었다. "집 키 줘." "으응?" 뉴가 문을 열고 잠에 취한 뉴를 데리고 안방에 누위자 그대로 잠이 드는 뉴였다. 그런 뉴를 보고 ...
“아.. 피곤해...” 늘어지게 하품을 내뱉은 이연호가 힘없는 걸음으로 엘리베이터 앞에 섰다. 늦게끝난 알바에 바로 침대에 누워 잤으면 이렇게 피곤하진 않았을 텐데 손에서 핸드폰을 놓지 못하고 결국 밤을 새웠다. 피곤한 몸에 그냥 검정고시나 볼 걸 괜히 학교로 돌아왔다는 생각을 했다. 더운 날씨는 손부채질을 해도 나아지지 않았다. 인상을 찌푸리며 6층에 멈...
완결편 입니다
찌는듯한 더위에 얼굴을 타고 흐르는 땀을 닦은 이연호가 가방에서 물을 꺼내 마시다 말고 별안간 골목 쪽으로 향했다. 야옹- 배가 고픈 건지 골목으로 들어가자 몸집이 작은 고양이 한 마리가 서슴없이 이연호에게 다가왔다. 줄 게 없는데.. 물이라도 마실래? 작은 목소리로 말도 안 통하는 고양이에게 말한 이연호가 손에 물을 따라주니 고양이가 조그마한 얼굴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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