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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발행, 전연령가. MCU기반, 연인을 잃은 토니가 있는 세계로 차원이동한 스티브의 이야기. 결말에 관한 스포일러가 필요한 분들은 >>이쪽<< 으로. Prologue 존재하는 색이라고는 하얀색과 푸른색뿐인 풍경은 아름다웠지만, 그만큼 시리게 느껴졌다. 아니, 실제로도 차가웠다. 토니는 시린 광경 위로 하얀 입김이 부서지는 것을...
To the end 츠키나가 레오 * 세나 이즈미 (레오이즈) ■ 스토리 - 연주자 · 작곡가 레오 x 과거부터 잠들어 있던 이즈미 AU ■ 주의사항 - 취향타는 엔딩입니다. 사망소재가 들어있습니다. ■ 유료 발행에 관하여 - 포스트 가격은 인쇄비 등을 제하여 책정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추후 안내 없이 포스팅의 공개 설정을 비공개 등으로 변경할 수 있...
미래에서 찰스는 죽었다. 과격한 돌연변이들과 군인들 사이의 싸움을 저지하다가 빗나간 총알에 가슴을 맞았다. 그다운 죽음이었다. 평생을 화합을 소리치며 남 좋은 일만 하더니 마지막까지도 그랬다. 참 야속하기도 하지. 찰스 생애 첫 탄환으로는 걸을 자유를 앗아가더니 기어코 이번엔 목숨마저 끊었다. 에릭은 가끔 후회했다. 의도야 어쨌든 자신의 의지가 담긴 탄환으...
“좋아해, 이브. 예전부터 아주 많이.” 내가 상상한 고백은 이게 아니었는데. 얘가 이렇게 박력 넘치는 애였나? 고개를 들어 피터를 바라보았다. 피터의 얼굴은 나처럼 빨개진 것은 물론, 귀까지 새빨갛게 달아올라 있었다. 아직도 여러 가지 감정이 뒤섞인 상태였다. 하지만 단 한 가지는 확실히 보였다. 진심이라는 것. 내가 여태까지 피터에게 일직선으로 다가간 ...
https://perfection2727.wixsite.com/april-fools-day 여기서 이어집니다 이거 막 뿌려도 되나? 안 되나? 안 되면 말해조 내리겟습니다 저도 제가 뭘 그린 건지 모르겠는데요 답록은 꼭 치고 싶었어...흑흑 그리다 힘빠져서 뒤로 갈 수록 텅텅 비엇음 + 그거 아세요 위 윅스의 프리퀄이 있습니다 https://perfecti...
의자에 다리를 벌리고, 발은 모아 앉았다. 허리와 무릎이 망가질 거라는 네 충고가 머릿속에 오갔지만, 더 중요한 게 내 눈앞에 있었다. 이리저리 돌려 봐도 도통 어디에 쓰는 물건인지 알 수가 없었다. 내 사소한 궁금증 해소를 목표로 바쁜 너에게 전화하기엔, 네 시간과 전화알이 아까웠다. 네 생각에 엄지손가락 손톱이 성할 일이 없었다. 또 혼나겠네. 발톱 깎...
※공포요소, 불쾌 주의※
“그 날 기억나?” “아니요.” “응?” “어떤 날인지 설명하지 않고 대명사로 질문하면 기억 여부를 답변할 수가 없죠.” 까다롭긴. 토니 스타크는 하긴 그 말도 맞다고 생각하며 들고 있던 스크류 드라이버를 데스크 위에 아무렇게나 던졌고, 때문에 빈 코크 캔이 얻어맞고 바닥에 떨어졌다. 경쾌한 소리에 브루스 배너는 미간을 약간 찌푸렸으나 달리 잔소리는 않았다...
"던전에 들어갔던 인원은 세성 길드장님 까지 총 다섯 명이예요, 아저씨." 흔치 않게 어두운 얼굴로 예림이가 내게 알려왔다. 품에 안겨있던 피스가 고개를 갸웃하는게 느껴진다. 유현이와 노아씨도 각자 생각에 잠긴 듯 허공이나 땅바닥만 바라보고있다. "아무래도 용가리한테 맞은게 잘못됐나봐요. 아니면 의사들이 돌팔이 인거 아냐?!" 흥분한 예림이가 뭐라고 하는지...
*전력으로 쓴 건데 자꾸 늘어지고 시간 못맞춰서 그냥 백업합니다.ㅠ *아나킨x오비완 *클론전쟁 한복판으로 회귀한 오비완을 다룹니다. *캐붕도 많고, 오타도 많아요 *** 벤 케노비는 반사된 물줄기에 잠시 시선을 빼았겼다. 사막은 간혹 정신을 어지럽히는 기묘한 힘을 가져서 그의 기운을 쏙 빼놓곤 하였다. 그래서 지금 역시 그 와 비슷한 상황이라고 생각했다. ...
당시 이 곳, 조선 땅에는 해괴한 소문들이 들끌었다. 가끔 청명한 달이 뜨는 밤이면 바다에서 반인반어가 잡힌다는 소문. 위에는 자신들과 같은 형상을 하고 있지만 밑은 물고기와 같은 모양을 하고 있다는, 신기한 그 모양새에 졸부들이나 양반집안에 값비싼 가격에 팔리고는 했던 반인반어. 그들은 어부들의 밤 낚시 배에 잡혀올라왔으며, 더 아름다운 모습과 더 푸르른...
더블크로스 3rd 시나리오「Something or nothing」인원수: 2인필요 룰북: 기본 1, 2, 상급, 이펙트 아카이브, 퍼블릭 에너미, 인피니티 코드 적용.필요 경험점: 130+20점 내외.테스트 플레이시 사용했던 130+70점 사양도 참고 기재해둡니다. 가볍게 더블크로스 세계관을 느끼며 PC1과 2의 관계를 조성하는 시나리오입니다. 자세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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