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근데 진짜 정신병원맵 섬뜩; 생존자1: 대체... 이것들의 용도는 뭔지... 에밀리: 전기 치료용 의자였을 거에요... 생존자1: 그렇군요... 굉장히 으스스하네요; 생존자2: ? 당신이 그걸 어떻게 알아요? 그녀가 토슈즈를 신고 발을 들어올리는 모습을 상상해요. 앙 투 투아, 그 박자에 맞춰 우아하게 올라갈 손짓 또한 상상해요. 흰 가운을 입고 메스를 들...
──── 201□년 11월 25일 □요일 ────김독자- 잘 도착했어? _ 오후 2:31응 내렸다 -오후 2:46 _ 거긴 새벽 아닌가? -김독자- 다행이네- ㅇㅇ 새벽이지 ㅋㅋㅋㅋ- 시차 13시간이더라 _ 오후 2:50기다렸겠군 -오후 2:51 _ 일찍 자라 키 안큰다 -김독자- ㅡㅡ- 내가 작은게 아니라 니가 큰거 _ 오후 2:52오후 2:53 _ 그래...
사실 이 글은 무산 된 원고입니다.수정하기 귀찮아서 그냥 바로 올려요)9 헿...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수영이 눈을 게슴츠레하게 떴다. 그것이 아니꼬워 째려보자 히죽이는 것이 밉살스러웠다. “뭐야. 할 말 있으면 해.” “아니. 그렇게 아닌 척하더니-.” 히죽히죽 웃는 것에 속이 끓었다. 왠지 모르게 기분이 팍팍 상하는 것이 심성이 꽈배기처럼 배배 꼬인 ...
+트위터 모멘트가 전혀 업데이트나 개선될 여지가 보이지 않는 관계로…! 트위터에서만 썼던 썰 일부를 여기로 천천히 백업할 생각입니다. +트위터에서보다 이것저것 덧붙이고 수정했습니다. +2018.7.12 ~ 2018.7.20 외국에서 온 전사 랜서가 마을에서 제일가는 부자이자 부족장 아이리와 키리츠구의 자식인 아처 약탈혼하려다 서로 사랑에 빠지는 거 보고 싶...
달이 청명하게 빛나는 어느 가을 밤, 정자에 둘러앉은 사람들이 무엇이 즐거운지 껄껄 웃고 있다. 모두가 술에 취해 제정신이 아닌 그 아수라장 속에서, 유일하게 달빛을 받으며 노래를 부르는 이 때문이였다. 수려하고 고운 손이 허공을 가르며 곡이 끝나자, 한 양반이 일어서 득달같이 달려들었다. "태주야, 나와 가자꾸나." 한태주, 한양에서 제일 가는 기생. 아...
0) 이것은 충분히 젊지만 어쩔 수 없는 중고, 아이돌 시장에서 그 상품가치를 거의 잃어가고 있던 24.9세 청년의 이야기다. 그해 12월은 유난히 따뜻했다. 지민은 아직도 12월 3일 월요일의 날씨를 기억했다. 전날 밤에 비가 꽤 많이 내렸는데도 최저기온이 10도를 웃도는 포근한 날씨였다. 그래서 지민은 아침 일찍 맨투맨에 경량 패딩조끼 하나만 걸치고, ...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신(神) 세계 연대기 : 사신수국(四神守國) 손그림 썸네일이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각 인물들 별로 에피소드가 진행되기 때문에, 그 인물에 해당하는 썸네일을 업데이트하기로 했어요. 평소에 제가 글을 쓰면서 생각하는 인물들의 이미지를 그린 거에요 :D 다만, 제가 그림을 잘 못 그리고, 그리는 속도가 느려서... 바로바로 업데이트가 되지는 않을 수 있다는 ...
사방에서 빛이 터진다. 일행의 중앙에 서 있던 유상아는 어느새 가장 뒤로 물러 선 채였다. 언제나 가장 앞에 서 있던 유중혁이 유상아의 옆에 붙고 이현성과 정희원이 앞으로 나섰지만 둘이 베고 막을 것은 없었다. 이지혜가 두 아이를 제 뒤로 숨겼지만 그렇다고 사방에서 터지는 빛을 막을 수는 없는 법이다. 한수영이 고개를 기울였다. 이거 꼭 마치, TV에서나 ...
분주한 소리가 들려왔다. 칠판에 적힌 번호에 따라 자리를 옮기는 책상과 의자를 끄는 소리가 떠들썩한 말소리와 함께 들려왔다. 1분단에서 벗어나지 못한 나는 맨 뒷자리로 자리를 옮기고 앉아 턱을 괴고 창밖을 응시하고 있었다. 그의 번호도 알아내지 못하고, 알아낸다고 해도 번호를 바꾸지도 못하는 한심한 내게 보내는 위로였다. 회색빛 전경에 오늘 날씨도 맑음인지...
“대비마마, 숙원마마 들었사옵니다.” “오오, 어서 들라. 어서 들라하라.” 대비가 반가운 얼굴을 하고서 자세를 고쳤다. 얼굴에는 미소가 활짝 피었고 인자함이 가득했다. 문이 열리자 나붓나붓 가벼운 발걸음으로 예를 갖추며 지민이 들어오는 것이 보였다. 대비는 그런 지민을 향해 반가운 얼굴로 어서 앉으라며 손짓 했다. 지민은 잔뜩 긴장한 얼굴로 대비와 마주 ...
*원작 372화 까지의 강력한 스포가 담겨있습니다. *살인, 자살, 자해, 유혈을 포함한 충격적인 소재들이 담겨있습니다. *원작 날조와 캐릭터 붕괴 주의해주세요. *3월 12일 수정완료. 5분 (유중혁의 경우) write. 벼랑 김독자의 현실에 자신이 있다면 어떨까. 죽고 죽어가는 싸움이 없고 괴물도, 상식 밖의 일도, 고독 속에서 버티는 일도 없는 현실은...
부서지는 달빛이 눈가를 아른거렸다. 아니, 이것은 정오의 볕이다. 그러니 이토록 어둡고 차가운 것이다. 이내 어둠이 내리자 따스하고 찬란한 빛이 그곳에 있었다. 그이의 눈빛. 하야의 명월이 눈 위로 차올랐던 날. 인숙은 미소를 지었다. 너는 무어라 말할까. “하아.” 내금위는 뛰어나기 그지없는 이들만을 착출하여 이루어진 왕의 측근이자 호위의 임을 다하는 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