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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공개란 [캐치프레이즈] 재능이 빚어낸 괴물 모두가 이브를 향해 이야기한다. 아, 저 애는 괴물이야. 모두에게 사랑받는 쉬머튼의 유일무이한 괴물! “내가 멍청하게 산다 할지언정, 어느 누구도 내게 왈가왈부할 자격은 없지." 솔직히 말해, 고리타분하고 틀에 박힌 삶보다는 흥미롭고 멍청한 삶이 더 즐거운 법이잖아? 외관 Hair 진갈대빛의 머리칼. 머리카락은 얇...
술취한 우장군의 취중진담을 담은 27화 입니다. 평소 덤덤했던 우장군의 반전모습을 그릴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자주 술을 먹일까봐요ㅎㅎ 하트와 댓글은 작가에게 큰 힘이 됩니다♡ 익명질문 환영합니다♥ ▷ https://peing.net/ko/aaajjjhhh1 27화를 보고 나신 후 꼭 이 영상을 봐주세요. 후후후. https://youtu.be/IXwJy...
큰 키의 한 소년이 해가 저물어 주황빛으로 불타오르는 골목 언덕을 걷고 있었다. 위 단추가 풀어진 교복 셔츠와 보풀이 일어난 교복 조끼, 소년은 학교가 끝나고 집에 가는 길이었다. 키만큼이나 넓은 어깨에 비해 얇은 허리와 다리는 커다란 키에 맞지 않게 호리하게 보였다. 흡사 젓가락 같은 다리로 높은 언덕을 오르니 힘든 기색을 낼 법도 한데, 소년은 그렇지 ...
"흐흐 헤~" "하하하~" "..." 볼일이 있어 잠시 밖에 나갔다 이제 막 본전 안으로 들어온 상백의 귀에 두 사람의 웃음소리가 들려왔다. 높은 콧소리로 간드러지게 웃는 것은 아로. 그리고 그에 맞춰 너털웃음을 터뜨리고 있는 것은 혁이다. 상백의 미간에 힘이 들어간다. 그리고 문밖을 지키고 서있던 호란에게 물어본다. "... 또 원주 마마께서 드셨느냐?"...
일단 SNS는 정국이 먼저 시작했어. 첫 게시물에는 지민과 같이 찍은 셀카를 '박지민'이라는 코멘트와 함께 첫 게시물을 올렸어. 일단 잘생긴 사람 둘이 셀카를 올렸으니 당연히 좋아요를 많이 받았겠지. 인기 게시물에서 한동안 내려오지 않았어. 정국 어느날부터 게시물에 지민 태그 해서 이게 지민 계정이 아니고 정국 계정이구나 했고, 정국 게시물 태그 타고 넘어...
트위터에서 풀었던 짧은 썰의 백업입니다.(완결, 추가된 부분 O) 별도의 퇴고를 거치지 않은 날 것의 썰이기 때문에 비문이 있을 수 있으며, 문법적인 결함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스토리 흐름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서치 방지 용어를 바꾸었지만 제대로 바뀌지 않은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열매가 물놀이 하고 싶다고 해서 수영...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누리토리 기반 복남이 부른 노래는 ヨルシカ - 言って。 https://youtu.be/F64yFFnZfkI 나는 네가 좋아. 왜? 너는 나를 싫어하니까. 29-31-30. 왜 나였어? 곤히 잠든 네 모습을 덧그리며 묻는다. 네가 눈을 감고 누워있는 순간은, 영락없이 천사와도 닮아 있어서 가슴이 아려오곤 했다. 사람은 닮은 걸 좋아한다더니. 그래서 네가 갈 ...
황제가 몇 번이나 졸도를 반복했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지만, 윤승호는 대수롭지 않게 소식을 전하러 온 신하를 물렸다. 오늘로 황제가 윤승원을 찾다가 찾다가 분노에 휩싸여 소리지르며 졸도했다는 이야기를 몇 번째 전해 듣는 것인지 불쾌함마저 지겨운 정도였다. 황제의 명을 거역한다고 소리 질렀다던가. 윤승호는 상소문을 읽다가 피식 웃으면서 보던 것을 내려놓곤 턱...
"형, 태형이 형, 이거 무봐봐, 맛있다," "먼데," "김밥천국표 김빱, 태극이 아 해바바, 아-" "맛있네, 뭐야, 신메뉴야?" "어 내가 일등으로 사와서 한 줄 더주심, 아이구 맛있죠 태극이," 정국이 태극의 입에는 꽤 버거워보이는 김밥을 우물거리며 웃었다. "형 근데 잇쨔나," "엉," "아직두 아가 안생겼어?" "흠, 흠. 아직, 모르지," "몇주...
화창한 주말, 오랜만에 하루 풀로 스케줄이 없어서 다른 멤버들은 자전거를 타러 가거나, 본가를 간다던가, 영화를 보러 간다던가, 낚시를 가던가 해서 숙소에는 정국과 지민만 남았어. 둘이 얘기해서 남은건 아니고 그냥 어쩌다보니 남는게 둘이였을 뿐. 잘됐지 뭐, 안그래도 연애중이기는 한데 단 둘이 있는 시간도 많이 없고 데이트할 시간도 없었으니까. 정국은 오후...
“커피 타는 거 재밌어.” “그럼 저기서 몇 잔이든 타시든가.” 주형이 커피 머신이 있는 테이블을 가리키며 말했다.
무뚝 꾹&표현 바라기 찜-https://posty.pe/itaolb _ 그 다음 날 정국이랑 지민이는 제대로 된 데이트를 하기로 했어 여태 데이트를 한 번도 안 한 건 아닌데 항상 정국이는 지민에게 무관심이라 영화만 보고 헤어지거나 아님 윤기랑 같이 밥만 먹고 헤어지던가 그렇지만 정국이 마음을 확인하고 이제야 제대로 된 데이트 하니 기분 좋아진 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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