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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그런거 보고싶다. 정상전쟁에서 장관님의 사망 후 그간 주고받았던 편지를 정리하는 시장님. 장관님이 죽었을 때 가장 많이 울 줄 알았던 빙산은 의외로 잠잠했음. 주변사람의 걱정이 무색하게 워터세븐의 일을 돌아보고 갈레라 컴퍼니에서 제작중인 선박을 둘러보는 등 평범한 일상을 보낸다. 장관과 빙산의 관계를 아는 소수는 진득하게 주시했지만 결국 괜찮다는 판단을 내...
*원작 372화 까지의 강력한 스포가 담겨있습니다. *살인, 자살, 자해, 유혈을 포함한 충격적인 소재들이 담겨있습니다. *심한 원작 날조와 캐릭터 붕괴 주의해주세요. *5분 (유중혁의 경우)의 김독자 시점 5분 김독자의 경우 write. 벼랑 모든 것을 원망했다. 이미 다음 회차로 향했을 유중혁의 시체만 덜렁 이곳에 남았다. 진짜로 남았어야할 유중혁의 3...
주머니가 가벼웠다. 놔두고 온 것의 빈자리가 손안에 감겨들었다. 유중혁은 어김없이 지하철 3707칸에 앉아 있었다. 도깨비가 이야기의 시작을 알렸고, 사람들은 패닉에 빠졌다. 유중혁은 그저 3807칸의 소요가 진정되기를 기다렸다. 그리고 얼마 후 살아남은 사람들의 얼굴만을 확인했다. 아는 얼굴이었다. 유중혁은 3807칸으로 넘어가지 않았다. 그럴 리 없다는...
…………………………………………………………… 중혁이랑 독자는 사귀고 있는 사이입니다. 원작의 현판 배경 아니고 그냥 일반적인 현대 배경입니다. 독자 회사원입니다. …………………………………………………………………… 쪽, 쪼로록…. 딸기 요거트 스무디를 빨대로 힘껏 빨아들였다. 입술을 모으고 용을 쓰니 플라스틱과 입술이 마찰하는 소리가 날 수밖에 없고, 무슨 그런...
공동 주방, 공동 냉장고, 공동 세탁실. 그나마 화장실은 방마다 딸려있지만 창문 있는 방은 5만원 더. 성인 한 명 겨우 누울 수 있는 자그마한 고시원 203호가 바로 김독자의 보금자리였다. 월세를 조금만 더 보태면 지금보다는 나은 환경의 옥탑이나 반지하 원룸 하나는 구할 수 있겠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당장 마련할 수 없는 금액의 보증금을 필요로 했고, 각종...
_21.07.23 추가 _22.05.04 그림 추가 - 이그나트 - 헤브로디스 일상복 - 루테베리크 이그나트 - 루테베리크 레샤하투스는 이복형제 - 이그나트 레샤하투스 대략적 키 차이 - - - 그림 그릴 때 마다 차차 추가 할 예정. (아니 찾아봤는데 애들이 진짜 나이만 있고 키 설정이 없네 누가 더 크다 정도만 있고..)_21.07.23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안녕하세요!” 활기차게 인사를 해온 그 녀석은, 갑작스레 내 아파트의 정문에 들이닥쳐 나를 심히 놀라게 했다. 검은 가쿠란과 대조되는 연갈색 (금빛?) 머리칼, 그리고 석고상처럼 희다못해 창백한 피부. 특유의 가벼운 태도까지, 모든 게 놀랄 정도로 내가 아는 어떤 사람과 비슷했다. 아, 조금 작아진 키만 뺀다면 말이다. “무슨 일이니, 꼬마야?” 너무나 ...
천중좀 영입했다고 생방 숫자로 박제당한 실낙원 유치원생의 슬픔 십천중 영입이 제일 쉬웠는데 왜 그러는 건지 모르겠네요 적어도 천중은 돌면 도는 대로 만들 수 있잖아요 더러운 제네시스조놈들 그림닐 네 사전에는 하프란 말이 없냐? 0. 십천중 뭐 만들어야 하나요? : 수 많은 사람들이 묻고 수 많은 사람들이 답하고 겜잘알위드도 답해주었겠지만 솔직히 뭘 만들든 ...
*미휘월 서장 링크 황궁의 연회는 상상했던 것 이상으로 거대했다. 한해의 농사가 잘 마무리되었음을 축하하는 자리라더니, 과연 음식들이 매우 다양하고 먹음직스러워 보였다. 그중 제일은, 단언컨대 술이었지만. 대체 무슨 술인지, 내가 여기서 지금 먹어도 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무척이나 달아 목뒤로 아주 매끄럽게 넘어갔다. 할 일이 많은지 어디론가 바삐 걸어...
용과 이무기는 짝을 짓어 알을 품고 하늘로 올라간다 전해지니 그 이무기 불로불사의 약이로다. 제 짝과 알 품은 이무기 승천하다 인간 눈에 띄니 어찌하면 좋을꼬 인간의 욕심이요, 어리석음이매 헛된 욕망에 눈멀어 이무기 나락으로 떨어트린 죄인이니. - 제 짝 잃은 용은 분노하고 때아닌 태풍 몰아쳐 한 없이 약한 인간들 이무기에 손가락 끝 하나 못대보고 휩쓸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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