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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아직 제목을 정하지 못했습니다mm 제목은 burnt sugar로 정하였습니다. 원작에서 매그너스가 마법쓸 때 설탕 타는 냄새가 난다고 한 부분에 달고나와 크림브륄레를 좋아하는 제가 너무 큰 감명을 받았거든요/ㅅ/♥ 사랑스러운 매기. 얘야, 이것 보렴. 고양이와 네 눈이 꼭 같지 않니. 보드랍고 따뜻한 것도 꼭 닮았단다. 사랑하는 내 아이야. 퍼뜩. 감겨있던...
공지 : 2018년 5월 10일 1차 마감 : 2018년 5월 31일 2차 마감 : 2018년 6월 1일 ** 이번호 참여자 - 1학년 : 김윤서, 안유림, 이한결 - 2학년 : 김민지, 김연우, 김유정, 박은혜, 심진진, 안수현, 이정민, 하 경 [주제] 우비 데코라 낙화 동화 물 중국집 종이비행기 직장인 가족 어린이날 들꽃 다음 단어 중 최대 두 개까지...
Chapter 11. 그대에게 해줄 말은 연습이 필요하다. 책상에 엎드려 잠든 너에게담요를 덮어주는 것.한가한 주말 오후 함께 쇼파에 앉아텔레비전을 보는 것.그러다가 배가 고파지면 저녁을 만들어 먹고설거지가 하기 싫어가위바위보를 하는 그런 일들.물기 가득한 내 머리카락을손수 네가 말려주고그 긴 손가락으로 쓸어 넘겨주면난 항상 기분이 너무 좋아바보 처럼 웃어...
* 비문, 오타 수정 x 알렉도 마법같은 일들을 꿈꾸지 않았던 것은 아니다. 알렉도 이따금씩 마법이 아니라면 할 수 없는 것들에 대해 꿈꾸기도 했다. 예전부터 쭉 싫어했던 모임에 가지 않아도 되길, 이지를 놀리고 자신한테 빈정거린 겁없는 자식한테 무슨 일이라도 콱 일어나길 바랄때. 알렉도 가끔씩은 종종 마법같은 일들이 자신에게 일어나기를 바랬다. 다만 이런...
내 의심은 그때부터 시작되었죠. 모든 것이 날 위해 갖추어져 있는 집. 그런 환상은 이제까지의 내 인생에는 없던 거였죠. 그런 비밀스런 장소에 독버섯처럼 불안이 불어났습니다. 하지만 레너드 맥코이, 내 의사이자 친구였다던 그와의 약속을 깰 생각은 내게도 없었습니다. 그의 무력해 보이는 얼굴을 다시 대면하고 싶지 않았으니까요. 그 기억은 집 밖으로 튀어나가려...
~2017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지훈은 오늘 단짝인 성운과 함께 고3을 준비하자며 방과 후에 앞으로 함께 공부할 책을 구입하고 오랜만에 맛있는 것도 먹고 공부계획을 세우기로 했었다. 다니엘에게도 몇 일 전부터 얘기 해놓고 해서 조금은 늦은 시간까지 밖에서 보낼 수 있어서 살짝 들떠있었다.전화 한 통을 받기 전까지는 말이다.“네....ㅈㅣ...금요?..............네..에........
* * 꽃을 새로 갈고, 환기를 위해 창문을 열고, 매드지를 데리고 공원 산책을 다녀온 지도- 시간이 꽤 지나 어느새 해가 지고 있었다. 레코드도 몇 번이나 틀어, 이제는 음악도 멈춘 상태였다. 어둑어둑해지는 밖을 한 번 내다본 매그너스는 아주 많이 서늘해진 방 온도를 느끼며 창문을 닫고, 커튼을 쳤다. 병실 소파 위에 엎드려 얌전히 스케치북에 크레용으로 ...
" 아프지 않아요? " " 음, 안아파. Ow.. " " 아픈거 맞잖아요. " 데드풀이 배 깊숙히 박힌 총알 하나를 꺼내 바닥으로 던졌다. 헉. 자기야, 다시 주워서 닦아 줄까? 기념품으로 줄게. 농담으로라도 그런 소리 하지 마세요. 진통제 가져왔는데 드실래요? 달랑 흔들며 들고 온 검은 봉투서 약병이 꺼내진다. " 설마… 날 위해 가져온거야, 스파이디? ...
※ ※ ※ 리오는 돌진하는 말처럼 두두두 달려 선도부실을 향했다. 그리고 문고리를 돌렸더니 문은 쩔걱거리기만 한 채 열리지 않았다. 안에 사람이 없다는 뜻인지라 리오는 몸을 돌려 다른 방향을 향했다. 그는 선도부실로부터 조금 떨어진 학생대표실의 문도 두들겨 봤지만 반응이 없었고 문은 잠겨 있었다. “아니, 다들 어딜 간 거지…하필 이럴 때….” 문만 열면 ...
11 누군가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에게 그를 가질 자격이 있다면, 서연의 옆자리는 주희에게 주어져 마땅했다. 지금까지 서연에게 연정을 품은 사람이 주희 하나는 아니었으나, 누구도 그녀만큼 깊은 마음은 아니었다. 하지만 주희는 서연을 ‘가지고 싶은’ 것이 아니었다. 그런 얄팍한 감정이었다면, 그처럼 오래도록 감추지도 않았을 것이다. 예전의 서연은 거절할 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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