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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공개 프로필 " 그럼 내가 낳았니? " [외관] [이름] 에드문드 파트리시아 Edmund Patricia [키/몸무게] 174.3 cm / 59kg [신분] 륀 [이능력] 심해의 칼날 모든 것이 물로 형태를 이룬 무기를 소환 가능하다. 크기와 강도 무게까지 전부 실존하는 무기들과 본적 없이 자유로이 상상으로 존재하는 무기까지 만들 수 있다. 어떻게 다룰지는...
17. [근데 영보이는 밸런스 게임 안 해?] [유행 다 지날 때까지도 안 하는 거 봐라ㅋㅋㅋ역시 아저씨] 토크 시간이 이런저런 유행 얘기 하다가 갑자기 나온 밸런스 게임 "밸런스 게임이 뭔데." [모르는 게 안 하는 것보다 더 에바] [ㅋㅋㅋㅋㅋㅋ아 진짜 내가 아저씨 좋아해서 이 방송 보고 있는게 갑자기 현타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절] 채팅창이 ...
혜(@___0ffth3wa11)님 드림주 루시아 헤이스와의 23세기 트렉 드림 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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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결혼한다." "미친놈." "축가 좀 불러주라." "미친새끼냐?" 스타벅스 구석에 앉아 딸기피치블렌디드랑 그린티라떼, 레드벨벳 케이크를 시켜놓고 나눈 대화 치고는 분위기가 살벌했다. 미친 미친 미친 미친. 입 베린다고 욕을 잘 하지도 않는 효진은 '미친' 소리만 연신 해댔다. 근데 그거 말고 대체할 말이 없었다. 그냥 부랄친구도 아니고 연애만 7년하고 ...
당신이 인기가 가장 많았던 순간은 언제인가? 그럴일은 없어요... 태어났을때? 유치원생때! 사람마다 가지각색의 답을 할 수 있겠지만. 나는 아마 올해가 아닌가 싶다. S#00. 화상통화(CG_01) 아니 진짜로 화상통화를 거네. 얼굴은 직접 보고 사귄다고 하니까 전화번호를 넘겨주질않나. 진짜 이상해. 조금 두렵긴하지만 일단 전화를 받았다. 지민 어때요? 이...
9월은 꽃무릇이 무더기로 피는 달, 차를 타고 달리는 내내 불꽃 같은 것들이 웅덩이처럼 뭉쳐 피어 있었다. 마음이 초조했기 때문에 나는 이장준이 모는 고물 자동차 문짝에 딱 달라붙어서 잎도 없이 마구잡이로 피어난 것들을 보며 연신 손톱을 잘근잘근 씹었다. 버릇대로라면 살 위로 자란 것들은 죄다 뜯어서 없앴을 테지만 얼마 전 내가 이장준을 할퀴는 걸 보고 기...
사실 조슈아는 이렇게까지 할 생각은 아니었다. 하지만 인생이란 항상 사건·사고의 연속이었다. 오늘은 단순히 운이 나쁜 날이라며 넘어갈 수도 있는 일이었지만 조슈아는 그러지 못하였다. 마치 그때로 돌아간 기분이었다. 그러니깐 조슈아 레비턴스가 제국민이던 시절 말이다. 사실 큰 실수를 저지른 건 아니었다. 그렇지만 조슈아는 그대로 굳어 버렸다. 그곳에서는 실수...
그녀의 이복동생, 시아나 레블람트. 순하고 착한 아이였다. 백지처럼 순수하고 때묻지 않았던. 과거형 백지는, 모두 그릴 수 있는, 스케치북이다 시아나는 백지였고, 잘못 그려진 그림이 마음 속 깊이 안착되어 있었다. 백지는, 쉽게 물들었다. 트리샤는, 그리고 너무 늦게 알아버렸다. 그가 집에 불을 붙이려 했을때. 간신히 막았지만, 시아나는. 자신이 알던 순수...
* 현재 재열이의 심리 상태와는 상관없이 써내려가는 세계관 충돌 중간의 재열이 이야기입니다. 평소 알던 재열이가 아닐 수 있습니다. 차가운 콘크리트 계단과 지상 아닌 지하로 내려가는 지옥의 문, 단지 어둡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머리가 어지러워질만큼 공포스러웠다. 아주 어릴 때부터 난 불을 끄고 잠들지 않았다, 필사적으로 작은 빛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 했기 ...
누구랑 키스하다 왔냐? 농담인 걸 알면서도 민니는 괜히 몸을 떨었다. 히어로 센터 재난구조 3팀의 대표 냉동건조인간. 민니에게 시덥잖은 농담을 던지는 건 그냥 일상적 관례였다. 민니의 입술이 붓다 못해 한쪽 입꼬리가 터진 것을 보고 계속 흘끔거리던 앞자리 동료가 물었다. 일하다가 다친 건 아닌가 하는 부상에 대한 걱정은 쓸모 없었다. 그보다 더한 적이 많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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