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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일단 구독자 90명... 진짜 믿기지가 않는 숫자입니다... 그만큼 오래하긴 했는데 그래도 감격스러군요 감사합니다!!! 90명 공약도 걸었어야 했나 싶지만, 70명 80명... 사실 그 전 숫자들도 공약을 안 걸긴 했습니당 음... 반모버스나 열까 생각중이에요 암튼 이게 중요한게 아니고 구독자 100명 공약이나 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Q&A 오...
어느 추운 겨울날이였다. 난 배달을 마치며 가던중 약간 손이 시려웠다. 그러던 도중 매머드가 깜짝 놀래키며 날 반겼다. "hey, yo 티라노 나랑 같이 데이트하지 않을래?" "남는 시간있으면 가능하겠지..!" 다행히도 남는 시간이 충분했다. 그렇기에 마스터와 동료들에게 얘기해둔 뒤 출발했다. 수다를 떨면서 걸어가니 왠지 모르게 좋아졌다. 얼마나 지났을까 ...
훌쩍훌쩍, 침대에 누운 대만은 결국 다시 집으로 돌아와 버린 제 모습이 우습다고 생각하며 베개에 얼굴을 파묻고 있었다. 어쩔 수 없었다. 중학교를 막 졸업한 제가 대체 집 말고 어디로 돌아갈 수 있단 말인가.무릎 부상이 악화되어 더는 농구를 할 수 없게 되자 대만은 조금씩 비뚤어지기 시작했다. 순수하게 농구를 사랑했던 마음만큼, 딱 그만큼 농구가 싫어졌다....
삐요로로롱-뾰로로롱-대부분의 인간들은 잠들었거나 집에 있을 어두운 밤, 느닷없이 시끄럽게 흔들리며 요란한 소리를 내는 도어벨에 놀란 호열은 이제 막 구운 쿠키를 오븐에서 꺼내다가 떨어뜨릴 뻔 했다.'하... 뭐야, 이 시간에?'곱상한 얼굴과는 달리 실제 성격이 그다지 좋지는 않은 마법사 호열은 약간 짜증이 나서 제 빵집(대외적으로는)으로 굴러들어온 멍청한 ...
펜리르 서버에서 같이 게임하실 여성 언약자님 구합니다. 섭이 X 섭초 X 언약템 때문에 구하는 거여서 골드나 플래티넘으로 진행하고 싶어요! - 칠흑 진행중인 새싹, 음유 주직 - 메인 퀘스트, 채제작, 고대무기, 지도작, 유료채팅, 무작, 탈것작 etc 컨텐츠 가리지 않는 편 - 20대 초반 여성, 평일 오후 8시~새벽 3시 사이에 접속, 주말 접률은 낮아...
※ FF14 에스티니앙 드림입니다 ※드림캐: 에스티니앙 | 드림주: 시녹 Q1. 에스티니앙은 시녹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나요? 오…… 정말 이런 결과가 나올 줄 몰랐는데…… 아예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나오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해를 해야 한다 라는 생각을 하지 않고 있는 것 같아요. 드림주의 입에서 나오지 않은 말에 대해서는 평가하거나 생각할 생각...
#프로필 ああ 化か石せきになっちまうよ 아아 화석이 되어버려 ああ 取とり繕つくろっていたいな 아아 겉을 꾸며내고 싶어 ちゃんと笑わらえなきゃね 大たいした取とり柄えも無ないから 제대로 웃어야만해 별다른 장점도 없으니까 空からっぽが埋うまらないこと 공백을 채울 수 없다는 걸 全ぜん部ぶばれてたらどうしよう 전부 들켜버렸다면 어쩌지 ああ あなたの右みぎどなり 아아, 당신의 오...
*조약돌(@yakdor2)님 커미션으로 작업한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이 땅에 불사의 저주가 나타난 지 얼마나 오랜 시간이 지났을까. 사람들에게 있어 서로 신뢰하는 것보다 경계하는 것이 자연스러워진 지도 꼭 그만큼이다. 그윈이 이끌었던 불의 시대의 영광은 지금까지도 알음알음 전해져 왔지만, 오벡에게는 그저 수천 년 전의 전설에 불과할 뿐이다. 더 이상 역사...
그리고 배경은, 다시 현재. “…그래서 어떻게 되었냐고요? 제 시해는 잠들어서 아직도 눈뜨지 않고 있습니다. 40년 동안이나. 전 아키사 형님의 도움으로 영술원까지 도망쳤습니다. 벌은 새어머니로부터 형님이 대신 받았지요. 그렇게 해서까지 돌아온 곳이건만, 그곳에서도 참백도는 깨어나지 않더군요. 졸업할 때까지 말이지요. 그야말로 동면에 들어 버린 겁니다. 당...
#프로필 「仕崩して心思うまま何千回と解 手探って 「허물고서 원하는 대로 몇 천 번씩 풀고 찾아내 懲りないね 損な糊塗 辞めちゃえば?」 질리지도 않네, 불리한 호도는 그만두는 게 어때?」 噎せ返る空気に包み込まれながら 숨 막히는 공기에 휩싸이면서 喜怒哀楽が綯い交ぜにされていく 희로애락이 뒤섞여가고 있어 [ 운명론적 망상 ] 응..그러니까. 오늘은 비를 피하는게 좋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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