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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평화롭다. ...평화로운게 일상이 된지도 조금 지났다. 익숙해지진 않았지만 적어도 그때보단 나은 것 같다. 그래, 그때보단... 하지만 마음에 걸리는 게 있다. 그 분.. 제른다르모어 님은 분명 내가 죽지 않은 것을 알 것이다. 모르는 게 없는 분이시니까. 언젠가는 날 죽이러 오겠지. 배신의 대가는 죽음 뿐일테니까. 그리고.. 날 죽이러 오는 사람은...
이강두. 28세. 하우연. 20세. 원작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서의 강두의 삶은 그대로의 설정값. 붕괴사고 이후, 하루하루 온 힘을 다해 살아가는 강두. 그 때의 기억에서 아직 벗어나지 못한 채 살아가며 '살아가는 것' 외에는 이성간의 사랑 같은 건 강두의 인생에 없다. 우정은 있지만. 강두의 휴일. 우연은 학교로 가기 위에 버스를 기다리고 있고, 그 앞...
*반복재생해주세요~ “이모, 사랑해요.” “...유.” “응, 사랑해요. 이모 뽀뽀.” “용돈이 필요한 모양이야? 지구본 젤리 사 먹을 거니?” “네, 이모님. 겸사겸사 틴트도 살 거예요.” “? 안 줘.” “아, 왜에!!!!!!!” “어우 이 새끼 안 준다니까 순식간에 싸가지 없어지는 거 봐?” 이준혁을 그렇게 보낸 뒤, 다음 날 아침에 현관 앞을 슬쩍 ...
#지난밤, 강 여주가 목소리를 잃기 전 도심의 어느 술집. “어? 키야… 은제 봐두 잘생겼단 말야, 저 남자?” “누구? 아, 유 태오요?” 가게 안 TV로 심야 토론 프로그램이 송출 중이었다. 화면 속엔 멀끔한 남자 아나운서가 격해지는 토론을 중재 중이었고, 그를 반쯤 감긴 눈으로 지켜보던 세리가 감탄을 숨기지 않으며 남자의 외모에 찬사를 보냈다. 정석이...
위텅은 결국 두사람에게 결정하지못하면 그들의 말을 따르겠단 약속을 하며 쉽사리 잠에 들지 못했다. 오로지 아들인 유홍이를 바라보며 귀국을 결정했더라도 아직까진 두려움이 있다. 비록 갑작스럽게 떠났지만 그들 사이에 유홍이 존재하는한 결국엔 서로 만나야되지만 그래도 위텅은 최대한 그 만남을 미루고 싶었다. 위텅은 천사같은 얼굴로 잠든 유홍을 바라보다 이내 억지...
다음날 오전부터 강여주는 꼴값을 떨었다. “…무, 물…” “목소리 왜 그래.” 강 여주는 성대가 튼튼한 편이다. 해서, 술에 취해 알콜성 호통을 밤새 질러대도 다음날이면 짱짱해졌다. 그러나 그녀의 지난 며칠 간 행적을 살펴보자. 하루 수면 시간 평균 2시간, 몸엔 피 대신 카페인이 흐르는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커피를 처부어 댔고, 끼니를 챙겨 먹은 것은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이준혁 변호사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 그, 조정석이라고 하는데. 의삽니다.” “......나가 이 새끼야. 나 바빠.” 공손하게 두 손 모야 고개를 숙이는 정석을 외면하며 준혁이 모니터에 시선을 박았다. 예의 없는 새끼. 중얼거린 정석이 의자를 끌어 준혁의 옆자리까지 갔다. 아, 뭐야. 씨. 준혁이 기겁을 하며 몸을 물렸다. “지랄이야, 너도 나 바쁜...
*어우, 이 친구도 길다...ㅎ “자기야, 안녕.” 눈앞에 보이는 저 얼굴은 흔한 이목구비가 아니었다. 귀에 꽂히는 음성 역시 이준혁의 것이 맞았다. 인중을 길게 늘이고 나를 쳐다보는 명진이와 ‘어머, 미쳤다.’하며 내 어깨를 잡아 쥐는 이 작가님의 손만 보아도 이게 꿈은 아니고, “'자기야, 안녕'이라잖아. 강 피디!” “....뭔, 여기 왜 왔어?” “...
*이번 편은, 여주랑 준혁이랑 쫌.. 속 얘기를 해야돼갖구.. 수위조절했습니다. 안 야하다고... 또... 막... 여기 막 처들어올까봐.. 내가.. 미리.. 밑밥 까는 중...ㅎ... *진짜 길어요.... 만 육천자 넘었어.... 지치면.. 쉬었다가 읽으세요.. X됐다, 구짝남 만남 W. 마메나 잠금 해제되는 알림음이 울리자마자 네가 현관문을 열어 당겼고...
찰나 같은 주말이 지나고 다시 평일이었다. 촬영 후반과 편집 기간이 겹치는 끔찍한 스케줄에 주말 이후 이준혁을 며칠째 못 보고 있었다. 당연히 연락도 잘 못 했다. 나도 워낙 바쁘고, 이준혁도 그만큼 바빴으니까. 그저 자기 전에 통화로 생사확인이나 하는 정도였다. “강 피디, 근데 그 소문 진짜야?” “뭐, 또 뭔 소문.” “이 변호사랑 강 피디랑 결혼한다...
실제 인물과 관련없는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이번 주말에 마음먹고 채색과 수정을 조금 해봤습니다. 컷도 조금 추가헸고 아직 많이 미숙하고 어설픈 이야기지만 시간나는대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어설픔, 퇴고없음, 채색부족, 여러가지 부족한 점 주의! 구독, 좋아요, 댓글은 작가의 힘이 됩니다. 봐주시는 모든 분들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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