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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주리 au의 초석 덕주리 마을지도 입니당 자세히 보면 김팔란 할머니의 앞 부분이 망쳐진 밭이라든지, 아직 자세히 소개가 되지 않았지만 이장의 당근밭이라든지, 이장댁의 순자라든지, 볼거리가 여기저기 숨어있는 마을지도입니당 ( •̀ ω •́ )✧ 고화질 파일
정국은 깊은 밤, 마룻바닥에 벌렁 드러누워 생각했어. 지민쒸를 덕주리서 오래 살게 헐라믄, 필시 덕주리가 좋아져야 허는디. 그럴라믄 역구리를 설설 찔러야 허제. 밤새 고뇌하느라 까만 밤을 하얗게 새운 전정국 이장. 아침 일찍부터 정국은 나설 채비를 해. 전투 크림을 바르듯이 선크림을 제법 비장하게 발랐어. 밀짚모자를 푹 눌러쓴 얼굴에서 어떤 결의도 느껴져....
안녕, 나는 지민이라고 해. 음 요정숲에서 나름 잘 나가던 소위 한가닥하던 요정이었지. 싸움이면 싸움 외모면 외모. 다들 날 보며 감기지 않은 인간, 요정, 엘프 없을 정도였어. 그런 내가 사실은 파트너를 못 구했어. 아, 요정들은 두 개의 삶을 선택할 수 있어. 평생 요정숲에서 살며 사는 것과 용사들의 파트너가 되어 세계를 여행다니며 마물을 죽일 수 있...
안녕하세요. 용사 전정국입니다. 오늘은 성에 초대를 받았어요. 각지 용사들에게 그동안의 의뢰나 마물 퇴치 등등 자잘하지만 고마운 일이라며 용사들을 불러 하루 성에서 만찬회를 해준다고 했어요. 거기에서 제가 용사대표로 왕의 잔을 받기로 했지요. 오랜만에 성에서 받아온 용사 제복과 요정의 제복을 입고 마술사들이 파견 나와 만들어 준 포털을 통해 이동을 했어...
본 글에 등장하는 인물 지역 사건 사고는 모두 픽션입니다 07."서서히, 깨어나세요. 마음의 눈으로 새롭게 움트세요."요가 매트가 없어서 대리석 바닥에 있다."마음의 잡다한 짐을 내려놓고 오직 현재에 집중하세요."정국은 뒤에서 스트레칭을 하고 있는 지민을 가만히 바라보고 있다. 뒤에 사람이 온 지도 모르고 남의 집에서도 충실하게 아침 루틴을 실행하는 지민을...
[ 박지민(32), YOUTH 패션회사 대표, 6개월 시한부 ] [ 전정국(28), 가난한청년가장, 지민의 상주간병인 ] 소개 : 6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은 지민이 자신에 상주간병인으로 정국을 만나게 되면서 사랑을 알게되는 아프고도 찬란한 그들의 이야기 글쟁이 왈 : 국민러로써 애들 이야기를 한번 써보고 싶은 마음에 둑흔둑흔한 설렘을 가지고 글이라는 부분...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담생이가 쓰는 글은 허구이며 실제 인물과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가상의 인물을 글에 맞도록 만들어 낸 것이며 표지로 쓰이는 사진은 이미지 참고용입니다. 담생이가 좋아하는 가수는 함께 공감하기용이며 저의 모든 글은 픽션입니다. 마지막으로 무단 배포 및 불펌, 표절 등은 법적 조치 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육하원...
“선생님 좋아해요.” 그날은 아주 쨍쨍한 여름날이었다. 지민은 한 학생의 떨리는 고백을 받고 있었다. 이제 겨우 27살의 젊은 남자선생애게 학생이 고백하는 건 드물지 않은 일이었다. 특히 사랑에 목마른 고등학생이라면 충분히 선생님에게 마음 한번 품어볼 수 있지, 지민은 충분히 이해해줄 수 있었다. 하지만 당황스러운 건 그게 아니었다. 분명 자신의 앞에 서있...
정국이는 지민이 기숙사에 딸린 게스트룸에 묵게 됐어. 학생들 가족이나 지인들이 놀러오면 편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학교에서 제공하는 공간인데, 침대가 두 개 들어간 트윈룸이어서 정국이 와있는 동안 지민이도 게스트룸에 살다시피 하지. 조그만 미니 냉장고에 맥주를 꽉꽉 채워넣고 정국이랑 지민이 밤을 새워가며 밀린 얘기를 해. 남들이 보면 사내놈 둘이 무슨 할 얘기...
미친 짓이라고 욕해도 하는 수 없었다. 정국도 정국 나름의 승부수를 던진 거였다. 제 감정을 깎아내리는 지민이 미웠지만 그래도 도저히 그냥은 포기가 되지 않을 것 같으니까. 정국 역시 어느 쪽으로라도 결단을 내려야만 했다. 지민이 이게 뭐 하는 짓이냐고 첫 만남 때처럼 속 시원히 주먹이라도 날려준다면 정신이 나갈 듯이 널을 뛰는 이 감정이 조금이나마 정리될...
[국민/뷔진] 불순한 순정만화 #2. w. 애니네임 딩동. 딩동. 딩동. 딩동. 의도한 건지, 제법 리듬감 있게 박자를 쪼개며 울려대는 초인종을 이제는 즐기는 지경에 이르렀다. 문자 씹고, 전화 전원 내려버리고. 그래도 포기란 없는 태형이 자식은 급기야 내 집까지 달려와 사정없이 벨을 눌러댄다. 내 하나의 실수. 체크하기도 쉽게 꼭대기 층이면서...
달빛과 가장 가까운 그곳에서.13 *모든 내용은 전부 픽션이며 가상의 인물임을 알고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지민이 치료를 시작한 지 며칠이 지나고 1차 항암치료는 지민과 정국의 생각보다 훨씬 더 아팠고 정국은 아파하는 지민의 모습에 가슴이 마음 한쪽에 다 찢겨져 나가는 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다. 지민은 항암이 끝나고 제대로 정신을 차리지도 못했고 먹는 족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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