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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박일도는 양 신부였다..에서 시작하는 이야기) 파도가 치기 전에 w. 밤구름 애초부터 죽음을 각오하고 시작한 일이었다. 박일도는 이미 제 몸을 차지한 적이 있었고, 두 번이라고는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을 리 없었다. “양 신부 몸에서 박일도가 나오면 분명 박일도는 나를 노릴 거예요. 그러니까 형사님은,” 화평이 길영의 어깨를 꽉 붙잡고 작게 속삭였다. 화...
첫날 시험은 회화, 10:40분까지 오라고 했는데 어제 4시에 자는 바람에 완전 비몽사몽으로 일어났다. 원래 계획은 아침에 책 몇 번 들여다보고 가기였는데, 9시쯤에 깨서 같은 반 동생한테 앉아서 공부할 곳 있냐고 물어보고 다시 또 자버림. 결국 9시 반에 일어나서 부랴부랴 준비해 나갔다. (요즘 화장을 다시 하고 나가기 시작했는데 안 하는 게 확실히 잘 ...
🌦오늘의 상해는 아침부터 비가 왔다. 하늘이 내내 회색. ○ 口语课 (不去) 사유—늦잠 슬슬 결석률을 걱정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다. ◇◆ 점심午饭 숙사에서 자전거 타고 4분 정도 거리에 있는 중국 음식점에 다녀왔다. 12시 2분에 만나는 게 약속이었는데 그때 딱 맞춰 일어나서 같이 밥 먹기로 한 언니한테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씻지도 못하고 바로 모자만 쓰고...
별 헤는 밤에 초승달 붉어지는 하늘에는 당신의 말씀처럼 별들이 둥둥 떠 있습니다. 새벽녘 고즈넉한 하루, 그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샛별. 별들은 발을 맞추어 하나씩 스러집니다. 별 하나에 떠오른 기억은, 새벽 하늘, 구름에 흩어지고, 별 하나에 사무치는 그이는 새벽 안개에 몸을 감춥니다. 아아, 태양아, 안개야, 구름아. 내 님은 어디에. 별과 같은 내 님...
話愛 아마도 너는 모를 거야, 네가 얼마나 아름답고 매력적인지. 너를 보고 있으면 나는 눈물이 날 것처럼 가슴이 벅차올라. 네가 웃으면 그곳은 봄이 되고 네가 걸어오는 길은 값비싼 비단을 깐 것처럼 완벽해지지. 오늘도 나는 너의 소리를 조금이라도 듣기 위해서 부러 길을 돌아 너의 뒤로 지나간다. 너는 모르겠지. 너의 향을 맡으면 내 정신이 꼭 아득해져 숨이...
뽐녕 | JBJY * "야, 요즘 박진영 좀 이상하다?" "왜! 뭐, 뭐가?!" "요즘 맨날 똥매려운 표정이야." "뭐??" "용돈 삥땅치다가 걸렸냐? 아님, 야동 폴더 걸렸냐??" "미친." "킥킥. 그런게 있으면 엉아들한테 공유 하라는 말이지." 내가 요즘 시도 때도 없이 심장이 간질 거려서...... 정신 놓고 뛰어 다니질 못하고 조금 얌전해졌기로서는...
뽐녕 | JBJY * 가로수에 나뭇잎이 나뭇가지에 매달려 흔들리는 것을 보다가 생각했다. 함께 길을 걷고있는 이 녀석 뭘까? 언제부터 얘랑 같이 다녔지?? 하굣길을 걷다가 편의점 의자에 앉아있던 녀석과 마주친다. 그저 눈인사 하고 걷다보면 자연스럽게 옆에서 걷는 녀석. 늘 편의점 의자에 앉아있던 녀석이 보이지 않을 때도 그냥 편의점에 들어가서 음료수를 두리...
뽐녕 | JBJY * 스트레스 받아. 스트레스 받으니까 또 다시 담배가 말린다. 하아. 담배피다가 또 원펀치 쓰리 강냉이에게 걸릴 것인가. 아니면 시간차 공격에 성공할 것인가. 새로운 장소를 물색해야겠어. 담벼락 아래에 있는 벽돌. 언젠가부터 그 위에 놓여지는 츕파츕스. 고것이 딸기 맛에서 딸기우유 맛으로 바뀐지 언 일주일. 더 이상은 안되겠다. 눈에 불을...
뽐녕 | JBJY * "아, 박진영 가라?!!!" 교실 한가운데에 여자에들이 몇몇이 모여있는게 보였다. 떠드는게 유난히 재미있어 보여서 슬쩍 끼어들었다. 얘들은 맨날 뭐가 그렇게 재미있는거야? 나도 좀 알자! 그런데 아이들 틈에 머리를 들이 밀자마자 저 소리다. 아니 내가 뭘 했다고?? 아직 아무것도 안했는데?? 헿. 그렇다면 기대에 부응해 주지. 수다의 ...
조금, 억울하다고 생각하고 말았다. 바뀐 것은 코딱지만큼도 없는 민규인데, 왜 저가 억울한지 석민은 알지 못했다. 그저 자신이 모르는 사람들과 섞여서 웃고 있는 모습을 보니 그랬다. 코흘리개 꼬꼬마 시절부터 제 옆에 붙어있던 녀석이 저만치 떨어져 나갔다고, 그 반동으로 섭섭해진 게 아닐까 하고 조금은 긍정했다. 한 살 위의 형이 저를 챙겨주라고 했다고, 사...
* 반짝(https://twinkle.postype.com)님의 소설 창경을 원작으로 2차 창작한 글입니다. 주인공들의 캐릭터는 동일하지만, 체대생이 아닌 대기업 회사원으로 설정을 변경했습니다. 수트 입는 호구 보고 싶으니까!! * 체벌 요소가 포함돼있습니다. * 창경 원작 보러가기: http://posty.pe/3cd11y * 본 글은 무료공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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