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53분의 하늘에서 발견난 너와 나..라는 조따 긴 제목으로 돌아온...우리 친구들...어땠는지 ..함 보기..
늦었다..2주차 끝난 시점에서 쓰는 1주차 후기란...진짜 웃겨.. 솔직한 심정으로 말하자면..개구렸다. 애들얼굴이나..노래가 구렸다기 보다는..의상이..의상이 넘 구렸다..1주차 떡밥이 많긴 했는데, 그중에 괜찮았던건....컴백쇼, 케이밥스타, 주간아, 라디오 정도? 이 외에도 자잘한 것들이 꽤 있긴 한데 그렇게 의미 있는건..아니다... 첫번째, 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