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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제: 어떤 짧은 역사 부부부제: 초등학교 시절의 나 부부부부제: 지각했다..... 어제와 이어지는 글. 초등학교 시절의 이야기가 되겠다. * 우리 집은 부모님이 엄한 편은 아니었지만 내가 여태 가장 그들과 갈등을 많이 빚었던, 또 우리 부모님이 가장 예민하게 반응했던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전자기기의 오용/남용일 것이다. 초등학교 시절의 나는 어느 어...
군대에 있다보면 얼탱이 없는 일을 수도 없이 경험하게 되는데 그 중 몇개를 말해보도록 하겠다. 어제 저녁 갑자기 저녁 배식을 먹으러 가는 모든 분대는 반드시 손수건을 지참하려는 명령이 떨어졌다. 우리는 열심히 뇌피셜을 굴리며 청소를 시키려는건가 운동을 시키려는 건가 추측을 했다. 하지만 놀랍게도 손수건을 지참한 이유는 "배식 전 손을 물로 씻고 그 물을 손...
*휴재: 편지를 쓰느라 지쳤기 때문에 하루 휴재합니다. 솔직히 토요일 일요일 차이가 없어요. 그래도 아쉬우니 며칠 전에 111번 훈련병과 112번 훈련병을 대상으로 했던 현대철학 강의의 속기문을 첨부합니다. 놀랍게도 생활관에서는 이런 이야기까지 합니다.
암흑의 끝, 빛 W. Milky way 포탈을 통해 이동을 한 백현이 찬열의 눈앞에서 사라지자 찬열의 시선은 화면으로 향했다. 그리고 현장과 더불어 여러 센티넬과 가이드들이 화면에 담김다. 물론 백현도 그중 한 명에 속했다. 센티넬들이 가이드들과 함께 3~4명으로 나눠서 구역별로 향하는 모습이 찬열의 시야에 들어온다. 센터도 아니고 일반 사람들이 사는 곳도...
오늘도 호석은 등교 시간 5분 전 비어있는 남자 화장실로 도착해서 교실로 향한다 "오올 정호석 오늘도 세이브 지각은 면했네" 담임이 들어오기 전 아슬하게 교실에 도착하는 호석을 보며 짝이 대단하다며 엄지 척을 해보인다 "응 뭐 그렇지 내 사전에 지각이란 없지" 호석은 짝에게 브이 사인을 하고 자리에 앉는다 "호석아 이번 축제 무대에 너 나갈 거지?""글쎄 ...
Ⅰ. 별을 쫓는 아이 매일 밤 소녀가 올려다보는 하늘에는 늘 별이 가득했고, 소녀는 그 별을 동경했다. 소녀의 아버지는 잠들기 전 밤하늘을 올려다보는 소녀의 머리를 쓰다듬어주며 이렇게 말하곤 했다. “너의 어머니는 저 하늘의 별이 되어, 너를 온종일 지켜주고 있단다.” 라고. 소녀가 창문 너머 바라보는 별은 늘 빛났고, 소녀는 그 중 가장 빛나는 별을 꼽아...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W. Milky way 찬열을 처음 마주했을 때, 자신의 취향이란 취향은 다 박혀있었다고 볼 수 있다. 순간 숨이 턱 막힐 정도로. 자신보다 큰 키는 그러려니 하고 후드티에 안경까지, 그 모습이 백현 자신에게는 아주 귀엽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때 당시에는 찬열은 신입생이고, 백현은 1학년을 끝내고 막 군대를 다니고 와 막 복학을 한 상태였다. 찬열의 키가 ...
부부제: 어떤 짧은 역사 부부부제: 초등학교 시절의 나 * 어제 글과 이어진듯 이어지지 않은 글이다. 오늘은 나의 학창시절에 대해서 써 보려고 한다. 특별한 것은 없지만 그래도 나를 키워 낸 시간들이니. 내가 다닌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는 모두 서로 다른 동네에 위치해 있었다. 초등학교는 남산에, 중학교는 압구정에, 고등학교는 도곡동에. 반면 내가 사...
-나는 -나보러온다고해서숙소있음 김태형 성격이 그대로 나오는 거 같다고 생각했다. 누워서 핸드폰 하는 거 좋아하고, 그래서 타자 치는 것도 귀찮아하고. 정국과 그게 비슷했다. 둘 다 뭐 구구절절 쓰기보다 전화 거는 성격이었다. 스크롤을 조금 아래로 내리면, 좋은 풍경 사진을 올린 남준을 필두로 다들 뭐 하는 중인지 사진 한 장 한 장 툭툭 보내고 있는 것이...
정신없이 작성한 거라 오타가 심한데.. 따로 수정하기 귀찮으니 그냥 봐주세요 난향->난항 궁함->궁합 헤프닝->해프닝 꼼꼼하게 봐주시니까 그만큼 만족도가 최고였다... 마계공방하세요... 가기 전에 자캐를 많이 생각해볼 것!
- 식물, 꽃 많고 빛 잘 들어오는 가정집 - 자주끼이는 시야x - white&skyblue 테마색 - 풍경보이는 테라스 / 욕실 / 주방과 창문 앞 탁자
1 ‘자아가 형성됐다'는 말은 어딘가 거창하고, 그렇다고 '머리에 피가 마르다', '철이 들었다'는 말은 또 우습고. 나는 그 중간의 말이 필요하다. 청소년기는 지났고, 그렇다고 완전히 어른이라고는 볼 수 없고, 그러나 세상이 돌아가는 것은 대충은 알 것 같은 시기. 부조리한 현실에 분노할 줄도 알며, 환멸감을 느끼지만, 동시에 아름다운 이상 속에서도 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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