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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작성 시작일 : 2019. 09. 25. <1> 주인공이 헌터 1. 아리탕, <S급의 히든 퀘스트> (로판, 리디 연재 완결) 죽기 직전 히든 퀘스트를 받고 해결할 때까지 무한루프 돌게 된 주인공 세아와(..) 그 퀘스트를 풀기위한 유일한 열쇠, 통수 연하남 이준의 환장의 콜라보..!!! 여주 모험물 & 퀘스트 풀기 > 로...
* 백작몽과 위저드&프리스트 속 구다코로 판타지au. 뒷내용은 한참 더 있는데 쓸 기력이 없어서 컷했습니다… 리츠카가 스승의 문하에 들어가기 훨씬 전부터, 백작은 스승의 오랜 손님이었다. 정해진 거처가 있다하나 필요한 재료에 따라 이곳저곳을 떠도는 마법사로서는 아주 귀중한, 부유한 단골손님. 그는 무엇인가 필요한 게 있다면 리츠카의 스승을 찾았다. ...
여주물 남주물..좋아하는 거, 흥미가는 거 위주로 작성 중. 최초 작성일 : 2019. 09. 25. <1> 판타지 소설 1. 아리탕, <주선> (로판, 리디 이북 출간) 사막의 성주인 주인공 헤세드, 성주가 되면 별이 소원을 하나 들어주기에 철혈의 이성과 사내에 대한 애욕을 거두어가기를 소원했고, 별은 그 소원을 들어주고 만다... ...
본국의 남쪽에는 커다란 섬이 하나 있다. 깎아 지르는 기암괴석의 절벽은 다가오는 모든 것을 부숴버리기라도 할 것처럼 날카로운 어금니를 드러냈고 그 아래의 깊이를 잴 수 없는 심연을 담은 검푸른 바다는 거센 풍랑과 성난 파도가 몰아치는 곳이었다. 세찬 파랑이 절벽에 부딪히고 부서지며 거칠게 흩어지는 비말은 뿌연 해무(海霧)가 되어 길목을 지나는 선박을 깊은 ...
국내외 가리지 않고(..) 작성. -작성 시작일 : 2019. 09. 24. / 중간 수정 : 20. 03. 13. 친구들과 이야기하다, 30대 여성이 주인공인 판타지물이 얼마나 있는지 생각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30대 여주물 판타지를 찾다가... 20대 후반도 충분히 판소 주인공 치고는 연령대가 높으므로 기록할 가치가 있는 게 아닐까, 라는 점과 ...
“누가 그래.” 백현이 얼굴을 굳힌 채 종대에게 말했다. 잔뜩 서늘해 보이는 얼굴을 마주한 종대는 오히려 제가 말실수를 한 것인가 싶어 놀란 표정을 했다. “어, 어어?” “누가 그런 소리를 했냐고.” “…아, 아니 그게.” 종대가 당황해 말을 얼버무리자, 백현이 무서운 표정을 하고는 되물었다. “너희 엄마가 그래?” 종대가 그 물음에 어떻게 대답을 해야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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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회지로 판매하던 <작은 왕> 합본입니다. 샘플에 이어지지 않는 페이지가 있습니다. <프롤로그> <왕의 발자국> <축복>
연출 스터디에서 그렸던 '콘티작품'입니다. 원작은 삼류님의 컬러파레트 일러스트이며 켄타우로스의 디자인또한 그 일러스트에서 따왔습니다.
새까만 어둠에 잠긴 골목에 불길한 기운이 서렸다. 똑똑 떨어지는 물소리가 을씨년스러운 골목의 고요를 지웠다. 긴 넝쿨 같은 것이 스르륵 움직여 골목 안쪽으로 사라졌다. 다시 고요에 물들어 깊어지는 밤으로 향했다. “이번에도 또?” 골목에서 시체가 발견됐다. 목에는 두 개의 구멍과 온몸의 피가 빨린 시체여서 마치 뼈에 가죽만 입혀놓은 형상이었다. 보고 있는 ...
큰 성의 번화가만큼 사람이 많거나 큰 건물인 곳은 아니었다. 아마 법사의 영지만한 작은 곳이었지만, 장날이라 그런지 사람이 제법 보였다. 워낙 험한 곳만을 골라골라 왔기에 산골짜기에 성이나 집 하나만 덩그러니 있는 이미지만을 기대한 검성에게는 약간 김빠지는 결과였다. "형... 솔직히 말해봐요. 나 고생시키려고 일부러 산길 간 거지." "아니라니까, 거기에...
세상 사람들은 누구나 비밀을 가지고 있다. 평범한 비밀을 가진 사람이 다반수겠지만, 난 좀 특별하고 아무도 알아선 안 될 비밀을 가졌다. 뭐... 이 비밀을 얘기한다고 해서 믿어 줄 사람은 없겠지만, 그래도 이렇게 글로 쓰면 마음이 편해질까 해서 그냥 적는다. 내 비밀은 바로.... 야, 밥 먹으래. 아, 제발! 노크 좀 하고 와라! 형준은 얄미운 표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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