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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 1 : 너와 나의 웨딩마치! 대만과 철은 비밀 결혼식을 계획했다. 대만의 첫 번째 결혼식에 비하면 조촐하기 짝이 없었다. 하객도 주례도 사회도 축가도 아무것도 없지만 대만이 하고 싶다고 박박 우겨대는 바람에 철로서는 어쩔 도리가 없었다. 아무것도 없는데 뭐 식이 진행이 되나? 하는 철에 결국 대만이 쪽 하객만 부르는 것으로 합의를 봤다. 이 합의에 도...
신현철 담임됐을때도 생각보다 애들 성적땜에 잡는 선생님은 아닐것같음 유난히 반배정때 체육관련과 지망하는 애들 신현철 반에 몰리면 상담할때 이정도 성적이면 니 피지컬보다 못한 대학 가 .....근데대학생각보다별거없다 이런식으로 말해주는 정도인데 생각보다 현실성있어서 욕심있는 애들은 성적 훅훅 오를듯 ㅋㅋㅋㅋ 그러다 드림주네 반이랑 반대항 성적대결 했으면 좋겠...
“기분 어때?” “무서워....” “괜찮아. 나 있잖아. 한 발자국도 안 떨어지고 옆에 있을게” “뭐라고 하시면...” “진아” “어?” “누가 뭐라고 하든 나만 믿을 수 있지? 내 말만 들을 수 있지?” “........... 응...” 이십여 년 전, 석진은 이 대저택의 높다란 담과 커다란 대문을 보고 숨이 막힐 뻔 했던 적이 있다. 그날 석진이...
LOVE IS CANDLE 특별외전 손여름, 이제노와 결혼설 일축? "결혼? 아직은 몰라, 때 되면…." 배우 손여름이 금일 진행된 영화 '마지막 결혼식'의 기자감담회에서 자신의 결혼가치관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배우 손여름은 기자간담회 도중 '극중 예나처럼 결혼에 대한 가치관을 갖고 있는지 궁금하다'는 질문에 '결혼은 아직 잘 모르겠다.' 라고 선을 그으...
칼이 옆구리를 쑤시던 순간, 죗값을 받았다고 생각했다. 유진이를 울리고, 그 진심을 이용하고, 또 한 번 상처를 준 죄. 신에게 사정했다. 이걸로 내 죄를 퉁치고, 엄마를 저버릴 빌미가 되어주길. 나를 짓누르던 모든 것을 벗어 던지고, 온전한 마음으로 도경수를 갖게 해달라고. 그리고 암전. 긴 잠이었다. 꿈에서 같은 장면이 재생됐다. 멀리 바다가 보이는 아...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막 전화를 걸려던 차였다. 뒤척거리는 소리에 고개를 돌렸다. 잠결에 움직인 모양이었다. 형이 깨지 않도록 조용히 문을 닫고 밖으로 나왔다. 소리도 없이 눈이 내리고 있었다. 목이 긴 방수 장화를 신고 기차역으로 내려갔다. 막차가 떠난 역에는 희미한 불빛만 남아있었다. 역의 등 뒤로 너른 바다가 펼쳐져 있어 역사는 마치 작은 등대처럼 보였다. 이런 밤 풍경도...
*본편과 분위기 조금 다름 새벽 6시. 이른 시간에도 크리스의 눈은 저절로 떠졌다. 오래전의 크리스라면 새벽이란 밤을 새고 나서야 종종 마주하는 시간이었지만 지금의 그는 이 서늘한 기온이 익숙했다. "끄응...,"그의 품 안에 뒤척이는 연인이 잠투정처럼 칭얼거렸다. 요즈음의 그의 인생에 즐거움이라고는 이 남자밖에 없었다. 그의 삶 대부분을 차지하던 도박, ...
“흐아아아암-” 마악 상체를 세워 앉은 석진 입으로 커다란 하품이 터진다. 잠이 덜 깨어 몽롱한 정신 탓에 눈은 반쯤 감기고 어깨는 축 늘어진 상태이다. 그 모습으로 굳어있길 얼마간이었을까. 돌연 앞으로 떨어진 고개에 놀라 눈이 번쩍 뜨였다. 가까스로 등허리에 힘을 싣는다. 잠깐 사이 까무룩 잠이 들었던가 보다. 두리번거렸지만 어둑한 만큼 고요함이 맴도는 ...
23세기 사니와가 코난 세계에 환생해서 경찰동기조를 지켜보며 향수를 느끼는 이야기. 또는, 전직 23세기 사니와의 클로짓 인생. ※ 읽기 전에 ※ 이 글은 "명명궤도 콘스텔레이션"의 '선배,' 즉 환생한 사니와 시점 서술입니다. 번외편이기 때문에 이쪽만 읽는 경우 매끄럽지 않게 읽힐 수 있습니다. 쓰고 싶은 거 쓰는 자기만족용 날조덩어리입니다. 개인해석, ...
이 소설은 포레 이름만 빌린 완전 창작 소설이며 좀 잔인하고 우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배동 관련 얘기도 요청했겠다. 이제 당분간 행복할 일만 남은 두훈은 싱글벙글 웃으며 침대에 누웠다. 아직 이름도 모르는 그 아이를 만나면 무엇을 할까 생각을 하니 미소가 멈추지 않았다. “전하!” 곤히 자고 있는 두훈의 몸이 거칠게 흔들렸다. 너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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