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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2018년~2019년에 한국 및 일본에서 발행한 사쿠미요 소설입니다. 무료공개합니다. 만약 이 세상에 남는 것이 사쿠마가 아니라 미요시라면, 테마로 쓴 사쿠미요입니다. 차분한 시리어스로 흘러갑니다. <역전, 행상.> 젖은 녹림 냄새가 나는 거리였다. 작은 묘지와 전철역 부근 거리를 가로지르는, 지금은 짙푸른 벚나무는 어제 내린 소나기에, 벚잎과 ...
<우려되는 부분이 있어 포트폴리오는 내렸습니다> [수시 1차] 포트폴리오는 창작 기획서를 제출했습니다 이거 하나로 서류는 붙었습니다 면접 질문 Q. 자기소개 해보세요 (1분 내로) A. 속사포로 횡설수설했습니다. Q. (포트폴리오로 제출한) 이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두 가지는 뭐라고 생각해요? A. 사용 가능한 오브젝트 종류 제한과, 자원입...
데못죽 게임기 도안...! 상업적 이용만 아니라면 아무렇게나 막 쓰셔도 상관없어요! 순서는 상단 이미지 순서대로...! 아래는... 그냥 후원용으로 아무것도 없답니다!!
오늘 아주 재밌는 페잉이 왔는데요. 서탐 애들이 오징어게임에 참가한다면? 썰 요청하셔서 가볍게 풀어보겠습니다 🥰 사실 서탐 애들은 오징어게임에 참가할 일이 없긴 하지만... if로 가정하고 썰 풀어보겠습니다! 정서하- 승부욕 강해서 처음부터 열심히 합니다. 사람들 죽어나가는 거 보고 멘탈이 흔들리긴 하지만 정운이랑 합심해서 극복합니다. 식욕이 별로 없는 편...
로건은 친구들과 진실 게임을 할려고 질문을 정할 순서를 정하기 위해 가위 바위보를 하였으며, 로건은 맨 마지막이 되었다. 그리고는 진실 게임이 시작되었고, 윤철부터 첫 질문이 시작되었다. "자... 혹시 로건이랑 나 제외, 니네 둘중 한명이 좋아하는 여자 있어?" "나 있어." "누군데?^^" "1학년 10반에 김민서인가 그 여자애." "오, 그 여자애 예...
수능시험이 끝난 다음날부터 매일같이 운동장이 북적였다. 얼어붙은 날씨에도 아랑곳 않고 아이들은 종일 공을 차면서 해방감을 만끽했다. 같이 축구하자는 아이들을 뿌리치고, 세현은 교사 꼭대기 층에 있는 도서관으로 갔다. 거기에서 은조가 책을 보고 있었기 때문이다. 세현과 은조가 3학년이 되던 해에 새로 부임해온 선생님이 창고로 쓰던 교사 옥탑에 작은 도서관을 ...
일상 이야기를...? 적는 곳이 생겼는데, 딱히 적을 게 없어서 이번에 한 게임 후기를 적어보려 한다. 스포일러는 하지 않습니다! +일기 형식이라 반말. 트위터에서 추천 게임으로 소소하게 RT 되던 것을 보고 플레이해본 스팀 무료 게임, If On A Winter's Night, Four Travelers! (첫 짤의 오너캐만 열심히 그려두기) 일단 게임 ...
* 오징어게임 스포일러 有, 트리거 요소 (자살 기도) 有 툭- 손에서 담배가 힘 없이 떨어진다. “아 거.. 죄송합니다.” 편의점 문 앞에 쭈그려 앉아 대충 눈에 보이는 담배꽁초를 주섬주섬 주워서 불을 막 붙이려던 찰나에 내 어깨를 쳐 담배를 떨어뜨리게 만든 남자가 표정을 살짝 구기며 대충 인사를 하곤 자신의 차로 뛰어간다. 멀어져 가는 남자의 뒷모습을 ...
“미안해요, 아키야마씨.” 등 뒤에서 불쑥, 사과가 들려온다. 나는 눈앞에 있는 정수기에 여전히 눈을 고정시킨 채, 뒤에서 발을 동동 굴리고 있을 나오를 떠올린다. 그나저나, 한 달에 벌써 다섯 번이라니. 나는 한숨을 내쉬며 고개를 내젓는다. 나오에게서 정수기가 고장 났다는 연락이 온 지, 벌써 다섯 번째였다. 눈앞에 놓인 정수기를 잠시 바라본다. 내 눈에...
2017년에 2챕터까지 공개했던 조커게임 사쿠미요 소설 『심경의 지평선』한국어판입니다. 2권 중 전편에 해당하는 기존 두 챕터는 무료로 유지하고 후편에 해당하는 나머지 세 챕터는 유료공개합니다.
무심히 던져진 구슬 하나로 생사가 갈리는 이 가혹한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일까. 다시 던져도 어차피 안된다며 너스레를 떠는 너도 죽음 앞에선 여전히 무력하다. 너의 눈을 똑바로 바라보고 죄 없는 입술만 달싹일 뿐. 너를 위해 내가 죽을 수도 없다. 나도, 여전히 무력하니까. 웃고 있지만 반쯤 울음이 섞인 너의 목소리를 외면한 채 걷는다. 차마 뒤를 돌아보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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