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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탐정단 멤버 중에서는 이미 본명을 다 아는 코난을 제외하고서는 기절한 아유미는 듣지 못했으니까 실질적으로 목장편에서 아무로의 본명인 후루야라는 성씨를 들은 애가 미츠히코뿐임. 그리고 미츠히코는 진짜 7세인데도 불구하고 머리가 잘 돌아가는 편이라는 거 감안하면(원작에서의 첫 등장 에피인 유령저택 살인사건부터 책 읽고 있었음) 뭔가 의심해볼 수 있지 않을까...
. 연지가 사라졌다. 찾을 수가 없다. 일단 나는 경찰에 연지의 실종 신고를 했다. 경찰이 찾아 줄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가지고 경찰서에 갔다. 기다렸다. 기다렸는데 연락이 없다. 내가 할 수 있는 건 경찰에 수시로 찾아가는 것 뿐이었다. 근데 경찰에게서 연락이 없다. 이미 조급한 마음과 불안한 마음에 기다리기가 힘들었다. 경찰이 제대로 조사하고 있는 건...
*지각했지만..... 어쨌든.. 오랜만에.. 최애 생일 챙기는걸^ㅅ^.... 의미있게 두겠습니다 *NCP 구화산 마교 발호하기 전...일거 같아요! Q&A에서 약... 82이라는 말을 봐서?! 그전에 이런일도 있지 않았을까 하는중입니다. *현화산 애들도 쓰고싶었는데... 더... 늦어지면 안될 것 같아서 ㅠㅠ)9 생일 축하한다 망둥아! 청명이가......
형님께 애인이 생긴 것 같다. 분주히 자장면 그릇 위에 씌워진 랩을 뜯어내던 손들이 일순간 움직임을 멈췄다. 적막이 흐르는 사무실 문 너머로 왁자지껄한 소음이 터진다. 쨍그랑, 상을 뒤엎는 소리와 분을 이기지 못해 내지르는 고함 소리. 지극히 일상적인 소음들. 그제야 여덟 개의 손들이 제각각의 그릇을 찾아 쥐었다. “호영 형님, 그게 무슨 소리여요. 누가 ...
그래. 도와줄 사람을 찾자. 분명히 이 근처에는 모드레드를 도와줄 사람이 있다. 세이버는 외딴 부두에서 뛰어나오며, 건물을 향해 소리친다. 세이버의 목소리에 파도 소리가 섞인다. 세이버는 곧 건물 사이로 들어간다. 세이버는 어두운 유리창을 향해 호소한다. "도와주십시오! 아무도 없습니까!" 대답은 돌아오지 않는다. 유리창 안에는 인기척이 느껴지지 않는다.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아, 씹." 그래서. 이게 무슨 상황일까. 고개를 돌려보면 곤히 자고 있는 변백현이 보인다. 그니까.... 얘가 왜, 아. 아무리 생각해도 이런 건 무슨 소설에 나올 법한 얘기인데, 이게 지금 나한테 일어났다는거지? 미쳤네, 미쳤어. 아니, 나 대체 여기까지 어떻게 온 거야..... 최대한 머리를 굴려봐도 질문에 대한 답이 나오질 않는다. ...
기다림에 끝은 없어도 한계는 있기 마련이라 사람은 누구나 그 한계의 선을 그어놓고는 한다. 길이도 시기도 제각각이지만 존재하는 그 선을 넘어버리면, 더는 기다릴 수 없게 된다고. 우리는 그 선을 죽음이라고 정했다.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지만, 암묵적인 선이었다. 더는 기다림에 의미조차 없다면, 그건 기다림이 될 수 있을까. 아니. 아니다. 오지도 않을 사람...
내가 왜 그랬지. 침상에 책상다리를 하고 앉아 숙취 때문에 지끈거리는 머리를 짚었다. 옆에서 자고 있는 아이가 깰까봐 다른 소리는 못 내고 한숨만 조용히 쉬었다. 숙이고 있던 고개를 드니 회색 피풍의가 눈에 들어왔다. 어제 위무선의 약을 데우러 나갔다가 섭명결이 덮어준 옷이다. 그 새 약냄새가 배어버린 바람에 이대로 돌려주기가 애매했다. 그렇다고 이 추운 ...
더위가 지나고 추위가 운몽을 찾았다. 수면이 얼어붙어 들어갈 수 없고, 연방이 마르고 연밥이 검게 변해 식재로는 쓰지 못 할 계절이 왔다. 연화호가 얼어붙어 강씨 남매를 데리고 썰매를 태워주었다. 강징이 서있는 곳이 딱 금이 가는 바람에 어검하여 아이를 호수 밖으로 데리고 나왔다. 돌아온 다음엔 같이 갈비탕을 먹었고. 연근이 없어도 맛있었다. “명혜, 잠시...
얼어붙을 것 같은 빗줄기를 뚫고 기루에 도착했다. 소년과 함께 들어오니 안에 있던 기녀와 일꾼 몇이 수건을 들고 다가왔다. “소맹! 너 이 빗속에 어딜 갔다 온 거야! 이 애는 누구고?!” “저를 도와주신 운몽 강씨의 수사님이세요.” “의술을 조금 할 줄 알아 함께 왔습니다. 이 애의 어머니가 아프다 들었습니다. 안내해주십시오. 얘야, 너는 내게 약재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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