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폭우가 내리칠 때 그대는 죽은 이의 화장火葬을 보았소이까. - 분양가 : 30,000원 글씨체 수정 가능. 앞표지의 칸 수정 가능. 뒷표지 컬러 수정 가능. 뒷표지 아이콘 변경 가능.
추리이야기는 잘 못하지만 재미있게만 봐주세요~ 이것도 계속 나올지는 모르겠네요 ㅎ 은은하면서 차가운 바람과 별과 달이 잘 비추는 맑고 검고 고요한 밤 시끄러운 경찰 사이렌 소리가 정적을 깬다. 미술관에 많은 경찰차와 경찰,경비원,형사들이 시끄럽게 누군가를 쫓아 가고 있었지만 재빠르게 도망치고 잘 빠져나가 경찰과 경비원들을 따돌리다 결국 한 형사만 간신히 따...
에밀리 브론테의 명작 [ 폭풍의 언덕 ] .. 히스클리프 볼적마다 아이작 생각이 어물어물 났었다. 피부가 검고 거친 성격에 거만한... 녀석.. 아이작이 히스클리프라면 나비는 캐서린이 되는것이 당연지사 (케케케..!) 캐붕이라고 뇌 속에서 자아충돌나고 난리가 나서 벼르고 벼르다가 마침내 그렸다. 나흘만에 돌아오신 아버지가 데려온 아이.. 냥줍해버린 우리 아...
* 다자이의 취급이 그리 좋지는 않습니다. * 폭력 묘사 다분. * 아꾸가 많이 맞습니다... 이모들 맴찢... 하지만 그게 좋잖아요......난 다 알아... * 쓰다말긴 했는데, 몇 개월 전에 쓰다 버린 거 주워 쓴 거라 문맥이 조금 이상할 수도 있어요. 이 글을 감안하시오. * 용돈 부족으로 올립니다... 엄마 나 배고파... 라면도 못먹는다고요......
폭식증임을 인지하고 정신과를 다닌지 3개월이 되었다.정신과를 가기 까지 몇개월을 망설였다. 내가 병원을 갈 정도로 심각한건가? 갔는데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면 어떡하지? 나에게 우울은 2년 전 쯔음부터 그냥 디폴트 값이었다. 이유 없이 항상 우울했다. 요즘 현대인들은 다 그렇게 사는 줄 알았다. 폭식증을 고치고자 병원을 갔는데 우울증이란다. 그때부터 알 수 ...
* 폭군 또라이황제(공)과 속국에 얼빠 부자황자(수) * 수가 얼빠라 보자마자 반해서 황비로 맞아달라고 떼쓰는중 어이없는데 또 귀여워서 (나름 정치에 가까운 사람이 머릿속이 꽃밭인 부분이..) 내버려둠
눈 건너 오지 못하시는 분, 거기 계실까요? 나는 기어서라도 엉금엉금 집 한 채라도 이고 갈 수 있지만 당신은 그저 손 발 없는 동물로 태어나버린 것처럼 반대편에 고요히 가라앉아 계시네 해저 몇만리에 가라앉아있다는 전설 속 어느 섬처럼 나는 머릿 속으로나 얼굴 빼꼼히 그대 얼굴 바라보다가 그대가 추하다하면 얼른 얼굴이나 가려버리기로 길지 못한 수족이나 얼른...
김독자가 있었습니다. 김독자는 <멸살법>의 '독자'였습니다. 김독자는 <멸살법>의 세계를 몇 번이고 읽고, 상상했습니다.그러다 멸살법과 매우 닮은 한 세계를 상상합니다. 그리고 그 세계에선 자신이 있습니다. 그 세계안의 김독자-자신은 여러 인물과 만납니다. <멸살법>의 주인공과 그 등장인물, 그리고 조금 다른 인물들도 만납니...
* 빌런 이즈쿠 AU: 이즈쿠가 사예팔재회 소속 빌런이라는 설정입니다. 살짝 병약 설정도 섞였습니다. 제 취향만 한가득입니다. * 데쿠 총수: 주로 치사이즈 (치사데쿠, 오버데쿠), 약 캇데쿠. 조직원들도 아끼는 이즈쿠입니다. 그러나 커플링 요소는 없습니다. * 원작 설정 파괴 주의. 유혈 묘사 및 폭력성, 비속어 등의 언어 사용 주의. * 애니메이션 기준...
눈두덩이가 욱신거렸다. 래리는 간신히 눈꺼풀을 들어 올렸다. 그러나 주위에 흙먼지가 뿌옇게 가라앉아 있어 시야 확보가 어려웠다. 장소가 발각될 것 같았지만, 어쩔 수 없었다. 멍하니 있다가 당하는 것보단 나을 거다. 루모스, 꽉 쥔 지팡이 끝에서 미약한 빛이 흘러나왔다. 아주 간단한 마법을 쓴 것뿐인데도 가슴께가 둔탁하게 쑤셔왔다. 아까 맞은 스투페파이가 ...
본편 2권 1세트 - 24600원 + 폼비 500원 + 배송비 3800원 외전 - 1권 11400원 + 폼비 500원 + 배송비 3800원 (둘 다 제주는 3000원 더해진 6800원입니다) 외전 및 본편은 합배송처리 되지 않습니다. 두 세트를 구매하셔도 각각 따로 배송비를 내셔야 합니다 몇 차례나 실수도 많았던 나눔이었지만 정말 무사히 끝이 나가는 듯 해...
키스만 하는 사이 S2 W. 오블리 BGM_비 *브금 재생 반드시 부탁드려요! (오늘 브금 세개,,,마지막 브금만은 꼬옥,,) - 16, 17 - 용기는 두려움이 없다는 것이 아니라, 그 두려움을 이겨내는 마음의 힘이라던 누군가의 말마따나. 지금의 내게 두려움이란 이 불투명한 관계의 시작과 끝이었고, 나는 비단 그것을 이겨낼 힘이 없었을 뿐이다. 용기가 없...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