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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트위터에 쓴 '코이치는 왠지 그리핀도르 일 것 같다'라는 썰을 좀 더 자세히 보고 싶다는 요청이 있어서 연재합니다. !. 팬 창작으로 원작과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 사실 연재까지 할 생각이 없었는데, 쓰다 보니 점점 길어져서... 이러다간 기다리시다 지칠 것 같아서 연재로 돌렸습니다. !. 해리포터 AU - 코이치가 해리 부모 세대와 같이 호그와...
남들이 하도 떠먹여주길래 감사히 주워먹었음 화랑레인x대감집병약아들아네르 시우(배풀 시 施 비 우 雨) 월영(달 월 月꽃부리 영 英) 양반댁 아들로 태어난 시우, 그의 아비는 한량처럼 사는것이 못내 못마땅하여 그를 화랑도에 보낸다. 그렇게 화랑도에 던져진 시우는 문무에 열심하지 아니하고 땡땡이 치기에 바빴으니, 국선은 그의 아비를 볼 면목이 없어져 그에게 작...
도윤이 깨어났다. 그러나 그 기쁜 소식에도 한석은 기뻐만 하고 있을 수는 없었다. 국정원의 인적 네트워크가 오염되었다. 도윤이 당했다는 건 그런 의미였다. 외래병원, 그것도 국정원이 고르고 골라 십년 이상 계약하고 있던 병원에 누군가가 침입해 도윤의 약을 건드렸다는 건 곧 정보가 새어나갔다는 뜻이었다. 백번 양보해 그 병원의 원내 인물이 외부에 흘렸을 수도...
無始無終 02 적어도 주먹이 날아오리라 예상했다. 쿠라모치는 손수 매 맞을 구실을 제공했으니 주먹 두 대쯤은 각오했다. 문제는 미유키는 천상 야구나 할 줄 알지, 사람 때릴 줄은 몰랐다. 요령 없이 내질렀다가는 도리어 저이가 더 다칠 터인데. 개소리나 지껄인 낯짝을 후려치다가 다친다고 생각하면 솜털 삐죽 섰다. 야구 배트라도 쥐여주고 제 머리를 공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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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몸치설정이 없어졌고 꽤 날렵하다는 설정이 되었습니다. 대신 인상이 조금 차가워보여서 주위에서는 무서워보여서 별로 말을 안건다는... 우영이나 지우에게는 별 반응을 안하는 것 처럼 보이지만 그래도 소중한 친구로 여기는 그런 츤츤한 느낌이~ 부모님이 일로 바쁘셔서 혼자있을 때가 많았고 덕분에 자신이 해야한다라는 무언가의 자격지심이 있어서 철이 좀 일찍 ...
再, 再 (다시, 또다시) 화산귀환 백천청명 R19 R19 | 소설 | A5 | 136p(삽화1p) | 현대au | 15,000원 아트지, 유광코팅, 날개 추가 스노우지, 무광코팅, 타이틀 및 인물 uv (사양변경 되었습니다) ▶️기한 : ~ 재고 소진 시 ▶️폼 : https://witchform.com/deposit_form/502931 요청이 있어서 ...
*특정 트라우마를 일으키는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트라우마의 끝이 어딘지 나도 모른다. 그저 날 꽉 붙들고 잡아줄 손이 필요하다. 손을 내밀어 준다고 해도 내가 붙잡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 엿 같은 일들이 일어나고 약 1년이 지났다. 나는 여전히 그 속에 살아가는 것 같다. 틈만 나면 그때의 장면들이 머릿속에 그려진다. 잠을 잘 때 조차도 꿈으...
NCP로 사격장 놀러간 현대AU 도위 소병 청명 백천 이설 보고싶다 근데 컾으로 드시고 싶으면 마음껏 드십시오 #NCP_임소병 #시그마_썰 다섯이서 큰 프로젝트 끝내고 기념으로 한 잔 하러감. 비록 인원은 다섯이지만 백천은 술집에 미리 전화하고 감. 이 조합은 가게에 들어가면 술 재고를 다섯 병 남기고 다 조져버리는 사람들이었음. 전화 받은 가게 주인은 ...
無始無終 01 [긴급재난문자]전국에 폭염경보 발효 중, 논밭, 건설현장 등 야외활동 자제, 충분한 물 마시기 등 건강에 절대 유의 바랍니다. 기록적인 폭염에 십오 분 간격으로 핸드폰 재난 안내 문자가 쏟아졌다. 뜨겁고 습한 바깥은 지옥이라 불러 마땅하다. 날씨가 이럴 줄 알았나. 야구부 감독은 말없이 턱밑을 긁적였다. 이쯤 되면 일기 예보가 아니라 중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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