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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시계를 슬쩍 내려다보았다. 자정까지는 채 삼 십분도 남지 않은 시간이였다. 슬슬 움직여야겠네, 그렇게 생각한 내가 책상 위에 예쁘게 포장해놓은 선물을 가방에 잘 챙겨입고, 검은색 옷으로 갈아입은 다음 곧장 집 밖으로 나섰다. 아버지가 어디 가냐고 넌지시 물어보길래 조금 큰 소리로 모카네 집에 간다고 말한 뒤 뒤도 돌아보지 않고 뛰쳐나왔다. 모카네 집까지는 ...
꽃망울은 계절을 따라 피고 진다.우리는 그 덧없는 분홍빛 미학 속에서, 유한한 영원을 약속했다. 연(yeon) -외관 갈비뼈 아래쯤에 걸치는 연분홍색 반곱슬 머리카락. 안쪽은 밝은 풀 색이 비치는 머리카락으로 염색은 아니고, 영물적 특성이다. 머리 왼쪽에 가르마가 있고, 생화 두 송이가 눈에띄는 특징. 머리 숱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비 오는 날엔 평소보다 ...
200222 이형제들아 수업 들어라 아기지훈이는 몰폰을 아주 멋지게 잘하고 아기도겸이는 몰래 까까 먹다가 바삭 소리 나서 굳었는데 그 순간 옆에서 김민규가 깔깔대다가 쌤이 떠든줄 알고 민규 뒤로 나가 해서 위기 모면하고(밍: 아 쌤 ㅠㅠ 아니 아!) 아기찬이는 몰래 졸다가 쌤한테 걸려서 뒤에 나가서 서서 수업 들으며 반성함 근데 아가지훈이... 수업시간엔....
희망이 말했었다. - 작정하고 애써서 되어야 하는 형이라니, 그거 참 웃기다. 부정했다. - 하지 마, 형. 그런 것. 그냥 하지 마요, 지민이 친형 같은 형. 그리고 선언했다. - 나도 그만했잖아요? 형이랑 몹시 친한 동생, 친동생보다 더 친해지려고 애쓰는 거, 그런 것. 형이랑 잡은 손 놔야 하면 그것도 놓겠다고. 그래. 이런 엔딩도 있을 수 있지. 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그러니까 우선은 지민이랑 태석이를 먼저 떨어뜨려놔야 태석이 녀석도 학교 좀 꼬박꼬박 다니고. 지민이도....” “그 녀석, 죽어도 부산 안 간다잖아요.” “그래서 일단 지민일 우리 형한테 보내려고 생각 중이긴 해. 거기라면 직원들 숙소로 쓰는 방도 있고.” “거기야말로 눈칫밥 먹기 딱 좋아 보이네.” “물론 괜찮은 형들인지는 내가 먼저 보긴 해야겠지만.”...
일본에서 벌어질, 첫 번째의 악수회와 사인회에서 공개될 영상 촬영장이었다. 오늘보다 내일 더. 처음으로 겪는 폭발적인 반응은 그들 모두를 들뜨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게다가 새롭게 공개될 뮤직 비디오에 대한 압도적인 기대감까지 전해지며 모두는 넘치는 힘과 웃음을 주체하지 못한 채 작업에 임하고 있었다. 평소에도 예의바르고 열심인 것으로 정평이 난 그들이었지만...
“그거 알아, 형? 세상이 송두리째 무너지는 기분? 내가 갑자기 기분 좋게 아침밥을 먹다가 폭탄에 맞았는데. 아니. 생각해보니까 별로였구나, 나. 예감 안 좋았던 게 맞네. 그 날 나 늦잠 자고, 지각할까 봐 엄마 보고 데려다 달랬다가 한 소리 듣고, 내가 싫어하는 반찬만 두 개나 나오고 기분이 별로긴 했었어.” = .... 희망아. 너 아직도 애냐? 밑으...
"나 안 취해쒀!" 그렇게 말하면서 수진은 제 몸 하나 가누지 못 하고 좌우로 비틀거렸다. 뉴이어. 그러니까 신정 1월 1일을 맞이하고도 5일이나 지난 1월 6일이었지만 수진은 제 친구들과 신년 맞이 술 파티를 벌이고 집에가는 중이었다. 아아- 벌써 스물두살이라니! 하고 집 가는 골목에서 소리도 빽 질러보고. 편의점에서 맥주 한 캔으로 더 할까 고민하다 년...
이제 여름도 지나가려는 모양이네. 접시를 닦으며 가게 밖에서 들려오는 빗소리를 가만 들었다. 적당히 사람이 없을 오후의 시간. 오늘은 예약한 손님도 없었으니 오랜만에 차라도 우려 느긋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에 손을 바삐 놀렸다. 그러고 보니, 이번에 새로 산 책을 아직 읽지 못했었지. 문득 떠오른 생각에 기분이 좋아졌다. 평화로운 하루가 되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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