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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어떤 사정으로 정보를 모으는 코하쿠. 단서를 바탕으로 정보를 쫓다가, 눈치챈 마다라와 조우하고 만다. 코하쿠가 쫓는 인물이 레오와 관련되있음을 알게 되는데... 마다라 진짜 아까운 캐릭터... 레오랑 많이 엮어있고, 레이랑도 친분 높고, 카나타는 뭐 장난아니죠 이번 5성 진짜 대.박. 그 자체... 조명 미쳤습니다. 코하쿠는 진짜 볼때마다 이츠키 슈 동생 ...
“야, 니 꼬봉 데려왔다. 새끼야.”발을 질질 끌며 끌려가던 노엘은 끌기 힘들었는지 짜증과 함께 뒤통수를 맞고 나서는 천천히 발걸음을 옮겼다. 도축장에 끌려가는 돼지마냥 앞서가는 발걸음만 보며 걷던 것도 잠시, 노엘은 예상치 못하게 독한 담배 냄새에 기침하기 시작했다. 고개를 들자 있는 줄도 몰랐던 골목에 예닐곱 명 정도 모여있었다. 안 그래도 구석진 곳에...
“자, 심호흡하고.”“땀 좀 닦아라, 존나 불안해 보여.”“머리 헝클어졌다, 나중에 도착해서 한 번 더 정리해.”“뭐라 하면 된다 했지?”“...미....미..... 미치겠네, 씨발....”리암이 얼굴을 감싸며 무너지자 겜과 앤디가 동시에 일으켜 세웠다. 안돼, 너 지금 그럴 시간 없어. 빨리 회복해, 빨리. 겜의 말에 리암이 억울한 듯 목소리를 높였다.“...
“전화번호 아는 사람?”앤디의 말에 겜이 고개를 저었다. 언제나 노엘이 먼저 자신들에게 전화를 했지, 한 번도 번호를 알려준 적은 없었다. 예전에 넌지시 물었을 때도 쩔쩔매며 결국 알려주지 않았던 것이 기억나자 겜은 입술을 삐죽였다. 아, 쟤가 왜 그랬는지 조금은 알 것 같기도 하고. 약속이라도 한 듯 두 사람의 시선이 한곳으로 쏠렸다.“리암, 듣고 있어?...
회한이 서려오는 날에는 기둥이 내 품보다 두 뼘 두꺼운 나무에 기대앉았다 문득 외로움이 밀려올 때면 내 품에 안기지도 않는 나무를 끌어안았다가 오르지도 못할 나무를 헛디디며 몇 번 미끄려졌다 눈을 뜨면 여전히 어두운 방 안이었다. 외로운 마음은 그대로인데 기둥이 두꺼운 나무는 없다 나는 어디에도 기대어 앉을 수 없고 어떤 것도 끌어안을 수 없었다 그런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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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 <暗杀者> Assasin 본명 Din labela 라벨라 딘 능력 단검을 통해 생존자들을 구출하거나 감시자에게 피해를 입힐 수 있음 보너스 능력 단검 투척: 단검을 던져서 감시자에게 출혈상태를 유발시키고 기절시킬 수 있으며 풍선을 터트려 생존자를 구출할 수 있음 버프 강인한 육체: 달리는 속도가 10% 증가, 판자와 창틀 넘는 속도가 15...
*하드 스포 대주의!! (실제 하드 대사가 막 들어가 있습니다) *날조 대주의 / 유혈 주의 +) 밝은 모드로 보시길 권장드립니다! :D (어두운 모드는 중간 중간 이미지가 끊긴 것처럼 보여요ㅠㅠ) 하드7108189 스포가 막 들어가 있기 때문에(날조로 그려냈지만 실제 대사가 막 들어가 있어요!!) 이 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일부 이미지 수정 (1...
“이쯤인 거 같은데....”“어, 저기 애들 아니야?”앤디가 손가락으로 가리킨 곳에는 과연 리암과 노엘이 있었다. 두 사람은 아직 겜과 앤디를 보지 못한 건지 서로를 마주 보며 가만히 서 있었다. 뭐 하는 거야, 아이스크림 다 녹겠네. 앞서 나가려던 앤디의 팔을 겜이 턱, 붙잡았다.“어, 왜?”“기다려봐. 쟤네 분위기 좀 이상한데?”급하게 옆의 벽으로 앤디...
* 분명 어딘가에 글귀 인용했는데 멍청한 어릴 적의 제가 출처를 안 적어뒀습니다..... 혹시 아신다면 댓글 메세지 등등 부탁드립니다. 우리 도련님, 그거 아시려나? 남자의 어조가 나긋하지만은 않게 휘어졌다. 방이 있었어. 아-주 커다랗지만은 않은데, 양반집 구석에 박혀있는 거라 그럭저럭 삼삼한. 책상도 있었고, 서랍도 있었고, 이불도 있었고. 애 하나가 ...
* 분명 어딘가에 글귀 인용했는데 멍청한 어릴 적의 제가 출처를 안 적어뒀습니다..... 혹시 아신다면 댓글 메세지 등등 부탁드립니다. (이 글은...그랬는지 애매하지만 일단 달아둡니다 저작권의식이 부족했던 자신을 믿지못하며..) 죽는다는 말을 입에 담은 지 오래였으나 여즉 한 번도 죽지 못했다. 절명의 고백이 다짐보다는 간청이었던 탓이리라. 나무 아래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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