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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레이지입니다 :D 이 공간에는 저의 개인적인 클리셰를 담은 짤막한 글들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솔직하게 글이라기 보단 끄적인다는 표현이 맞을 정도로 재주도 없지만 긴 글을 표현하기에 아직 부족한부분이 많아 자급자족으로 만든 포스타입이라 재밌게 봐주신다면 정말 감사합니다. 이런 공간을 만들어본게 처음이라 서툴 수 있음을 양해 부탁드려요. 개인적인 ...
무덤 그렇다면 점점 잊어가겠지 나도 나의손도 난 불안한 마음에 책을 뒤적거리며 눈물흘리곤 지쳐 쓰러지겠지 네가 사랑하는 모든것을 나는 사랑하지만 너는 나를 조금도 사랑하지 않고 다시 너를 들여다보기 싫어서 마음에 묻고 살아간다 공사장 기분 괜찮냐고 울고싶지는 않냐고 하찮은 것들을 마음놓고 꺼낼상대가 어디에도 없네 내게는 없네 눈 크게 뜨고 바라보면 버려진 ...
☆커미션 신청 시 알아주셔야 할 사항☆ ※이 사항들을 읽지 않을 시 발생하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1. <신청양식> 1. 닉네임/연락처(메일) 2. 원하시는 타입 3. 원하시는 캐릭터 외형 등의 자료, 이미지, 구도, 구체적인 상황 4. 결제방법(계좌-은행, 계좌번호, 이름 / 문상-컬쳐랜드번호 / 솔레스 ED) 2.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
몸이 불덩이 같이 타올랐다. 땀이 흐르기 시작하고 온 몸이 욱씬거렸다. 몸살인가보다. 약속이 있다고 나갔던 정국이는 자정이 넘도록 들어오질 않았다. 아마 신나게 놀고있을 터이다. 밥도 도통 들어가질 않아 빈속으로 침대에 누웠다. 겨울임에도 온수매트의 전원을 켜지 않아도 몸은 탈듯 뜨거웠다. 목 위까지 올려덮은 차가운 이불이 살갗에 닿아 금새 따뜻해졌다. 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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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후를 느낀 것은 짧은 촌각이었다. 말없이 왼팔을 들어 본다. 그것은 분명히 인간의 것이다. 단단한 사내의, 왼팔. 잠시 바라보자 팔의 혈관이 꿈틀거리며 용트림한다. 살아있는 것이 헤집고 다니는 것인양, 얇은 피부를 찢을 듯 꼬리쳐 기어오른다. - 혈관을 기어오르는 흉험한 불꽃이 있다. 손등의 혈관에서부터 꿈틀거리는 무엇. 불쾌하리만큼 선명한 이(異)...
니베이아 A. 캠벨의 동기는 아주 단순한 것이었다. 세계의 멸망을 바라지 않아서, 메시아를 기다리는 신앙을 지녀서, 멸망하는 세계를 관망하는 것은 괴로운 일일게 분명해서, 제 친구들의 선택은 모두 다를테지만 그 중에서도 이런 선택을 하는 친구가 있을테니까, 관망하는 친구들에게 멸망한 세계를 주고 싶지 않아서, 단순한 숫자로 두기에도 세계의 무게가 무거워서....
세찬이가 알렉 입술에 뽀뽀하고 싶어서 알렉 뺨에 손 올리면 알렉 순순히 몸 숙이거나 아니면 세찬이가 높은 곳에 서있거나 그것도 아니면 앉아있거나 아무튼 알렉도 스킨쉽 좋아해서 협조적으로 구는데 어느날 문득 맑게 웃으면서 자기 뺨 잡는 세찬이 놀리고 싶어졌으면 좋겠네. 뽀뽀하고 싶은 세찬이가 고개 올려서 알렉 뺨 부드럽게 당기는데 알렉이 몸을 숙이기는 커녕 ...
오랜만에 술을 마셨다. 회식을 썩 반기는 편은 아니었지만 목 넘김이 부드러운 게 오늘따라 술기운이 잘 받았고, 1차에서 깔끔하게 회식이 마무리 된 터라 밤 11시 전에 윤종우는 적당한 취기와 함께 귀가할 수 있었다. 삑삑삐빅ㅡ아파트의 도어락을 누르는 동안 손가락이 한번 미끄러졌지만 뭐 괜찮다. 그 다음에는 바로 제대로 된 키를 눌렀으니까. 썩 나쁘지 않은 ...
며칠새 부쩍 추워진 날씨에 오쿠사와는 몸을 움츠렸다. 아침이라 그런지, 유난히 바람이 차게 느껴지는 듯도 하다. 막 세수를 하고 나온 얼굴이 푸석푸석한 것이 정말로 가을이 왔구나 싶었다. 오쿠사와는 사실 가을을 꽤나 좋아했다. 청명한 하늘이라든가, 밟으면 사각사각 소리가 나는 낙엽이라든가, 할로윈 시즌이면 나오는 기간 한정 과자들이라든가. 오쿠사와답지 않게...
*베도 노네임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이걸 읽기 전에 베도 노네임드를 읽고 오시길 바랍니다. *캐릭터 붕괴주의. 설정붕괴주의 너무 오랜만에 써서 붕괴될 수도 있습니다. *발퀄 주의.절 매우 치세요 여러분 -백업 이유: 아리의 덕질 계 들어갔다가 아리가 썰들을 백업하는 거 보고 나쁘지 않다 생각해서 백업해봄 한 2015년~2016년쯤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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