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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물은 각 슬롯 당 2작업씩만 받고 있습니다! 슬롯 !A!화보 타입! [○ / ○] !B!프로필 타입! [○ / ○] !C!단체 타입! [○ / ○] 예약 !현재 없음! 슬롯이 차면 ✣ 마크로 변합니다. ✣ 커미션 작업물의 저작권은 본인(@Kao_cp9)에게 있습니다. ✣ 모든 작업의 상업적 이용은 불가능합니다. ✣ 2차 가공의 경우 트위터 스티커...
좋아요. 당신은 제가 무슨 생각을 하고있는지 알고있나요? 저는 당신을 사랑하고, 모두를 사랑하기 위해서는 저의 감정적인 부분이 그렇게 필요하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모두를 공정하게 사랑한다는 것은 제 주관이 들어가서는 안되는거잖아요. 누군가에게 더 많은 사랑을 쏟는다는 것은 제 사랑을 받지 못하는 인간이 하나쯤 생긴다는 뜻이죠. 혹시 사랑은 가장 큰 감...
아 진짜 그만 좀! 소리를 지르는 순간 드라마틱하게 비즈 구슬들이 바닥에 쏟아졌다. 그 찰나의 순간이 재현에게는 마치 0.1배속의 슬로우모션처럼 보였다. 놀란 손님의 눈과 허공을 잠깐 부유했다가 멋대로 흩어지는 구슬들. 그 장면이 하도 느리고 길게 이어져 재현은 마음만 먹으면 그것들을 전부 제멋대로 만지고 건드릴 수 있을것만 같았다. 하지만 그건 바람일 뿐...
신님, 저는 무엇이지요? 식물의 질문에 신은 의미를 파악하기 위해 미간을 찡그렸다. 너는 무엇이라니? 너는 너지. 네가 무엇이겠어? 그러나 그 대답이 아니라는 듯 식물이 잎을 흔들었다. 아니요, 저는 무엇이지요? 아이야, 너는 이 더러운 세상에서 존재하는 단 하나뿐인 고귀한 생명체. 모든 이들이 너에게 친근감을 느끼고 사랑을 주겠지. 그러나 너는 결코 이 ...
우울한 기분을 인정하기로 했다. 항상 후회하는 마음이 들었지만 이번은 더 큰 것 같다. 너무 많이 후회하지 말고 너무 많이 미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사랑만 하기도 짧은 생이여.
요 며칠..그래, 7학년 들어서 말야.. 그 애 정말 이상했지. 스트레스에 돌아버린 거라고 치기엔... 또 6학년 때랑 또 다르잖아? 웃기도 잘 웃고, 그게 누구든! 도서관에서 보기도 힘들고, 방금까지 여기서 빗자루 타고 있었는데 다시 돌아보니 저기 나무에 올라가 있고, 곧잘 네 손을 잡고 춤을 추기도 하잖아. 좋은 일이라도 있는 걸까 보면, 글쎄. 너도 ...
"다들 괜찮냐? 무사해?" 거대한 폭발로 인해 일어난 흙먼지 속에서 높낮이가 없는 담담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이 싸움에 참가한 늪들은 상처투성이이긴 하지만 전부 무사했기에 무사하다고 대답해줄 만 하건만, 그 누구도 입을 열지 않고 있었다. 저 흙먼지 너머로 들려오는 목소리의 주인이 어떤 상태인지 짐작할 수 있었던 늪들은 그저 고개를 숙인 채 입술만 물어뜯었...
그 뒤로 내가 피해다녀야 할 대상은 쥬니가 아닌 이안이 되었다. 쥬니와는 조금 서먹했지만 예전같은 거리를 유지했고, 쥬니는 정말 내 말대로 하려는지 제이와 붙어있는 모습을 자주 보였다. 낮에는 회사 업무를, 저녁에는 살 집을 알아보다 회사로 돌아오는 일상이 계속됐다. "어~이" 가까이 지내는 건 민과, 가끔 찾아오는 반테 뿐이었다. 사실 제대로 된 대화를 ...
일어나자마자 본 커플셀카에 눈물 한 바가지 흘린 나란 놈 역키잡의 정석이 아닐 수 없다 우리 모두 다같이 닝준을 짝짝 우리 모두 다같이 닝준을 짝짝 우리 모두 다같이 즐겁게 닝준을 우리 모두 다같이 닝준을 짝짝 아니 근데 진ㅉㅏ... 아니 진짜 아니 정말 이게 머선 129 대체 사진도 흐릿한 것이 긴장으로 떨리는 손으로 찍어서 그런 거 아니냐고 셀카 찍어용...
극야의 끝자락에 놓인 흑백의 세계는 짤막하게 찾아온 한낮에도 새벽 어스름이 깔린 듯 어둑하지만 옻칠에 옻칠을 거듭한 것처럼 새까만 어둠에 익숙해졌던 눈에는 충분히 밝았다. 카뮤는 접착제라도 바른 듯이 전신에 들러붙은 눈을 털어내고 겨우 시야가 트인 사방을 세심히 둘러보았다. 방금 전까지 지척도 분간하지 못할 정도로 휘몰아친 눈보라 덕분에 안 그래도 이렇다 ...
밤샘 파티라니! 너무 재밌을 거 같아요. 이왕이면 다과회도 열까요? | 이름 | 히비아 브라이어트 그리닝/Hivia Bryat Greening 미들네임은 어머니의 이름. | 학년/나이 | 5/15 | 성별 | XX | 기숙사 | 그리핀도르 “누가 봐도 브라이어트의 딸이군! 고집스러운 성격에 하늘을 찌르는 용기까지 그녀를 아주 쏙 닮았어…. 그럼 갈 곳은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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