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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하반기, 1차 휴학

학과에서 배운 내용과 기존의 방식 사이에서 갈등하다가 '어째서 내가 글쓰기를 시작했는지' 초심을 마주했다. 그렇게 괴로운 프로보다 행복한 아마추어로 남기로 했다.

반드시 공지부터 확인하고 읽어주세요! 파랑: 개인적으로 기억하고픈 나의 취향 빨강: 나의 상태 및 목표, 나의 글쓰기 성향 밑줄: 문창과에 다니며 걱정하거나 기대한 것들, 그냥 좀 더 강조하고 싶은 것? "어쩌면 문창과는 글을 배우기 위함이라기보다, 내 삶에서 가장 치열하게 문학에 대해 고민하고 글쓰기에 몰두할 수 있는 곳이 아닐까." -2020.7.25...

연성교환/단문/하루를 기억하는 방법.

2016년 5월 연성교환으로 쓰여진 글로 포스타입에 재업로드 하면서 제목을 바꿔보았습니다. 커플링은 굳이 따지자면 마스카이 같네요. (마스터는 안 나오지만요....)

“무엇을 그토록 보관하고 싶은 거지? 지금과 미래를 모두 포기할 정도로 소중한 과거인건가?” 「이해하지 못하시겠지만 이것이 저의 전부입니다.」 청결하고 네모난 방 안에서 카이토는 눈을 깜박였다. 그것만이 유일한 것. 그것이 그가 아는 것이다. 카이토V1. 그에게는 이 대화가 처음이다. 하지만 그는 짐작한다. 자신과 이 대화를 나누는 사람은 그와 이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