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기억이 어쩜 이리 오락가락할까? 이게 병이 아닐 리 없다 꿈꾸는 것만 같다 현실같이 느껴지지가 않는다 그냥 매 순간이 너무나 멀게만 느껴져서 나는요 자꾸만 기억을 잃고요 그 때가 언제였는지 그 사람이 누구였는지 알 수가 없게 되고요 그런데도 나는 멀거니 빈 눈을 뜨고 못 붙일 실금만 더듬어 봐요 나, 기억, 나 어떤 것은 잊고 싶어도 잊혀지지 않았고 어떤 ...
히스파니에는 제 입에서 다시 나온 찻물을 담은 찻잔까지 내처 떨어뜨릴 뻔했다. 사레 들려서 콜록대는 히스파니에를 무시하고 둘째 손자 놈은 나불댔다. ”어떻게 알았는지 궁금하시지요? 아니, 애초에 그 녀석이 제 룸메이트로 배정되었다는 것 자체가 믿기지가 않는데... 일주일 전 밤에 무슨 자기랑 조군 녀석이랑은...“ ”벌써 자기라고 부르는 사이냐?!“ 평정심...
-글 전개를 위해 임의대로 넣은 설정이 조금 있습니다. -65화까지 내용 스포 있습니다 -마고백 연재분 기준으로 아직 알베르나와 카라는 만나지 않았고, 천 년 전에 어떤 관계였는지 자세히 밝혀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알베르나와 카라는 이러한 관계이지 아니었을까 가정하고 썼다는 점을 알아두시길 바랍니다(글을 쓰기 위한 임의적인 팬 설정) 지금도 기억이 난다. ...
주술사로서가 아닌, 성장체로서도 아닌 평범한 고등학생으로 지내는 고죠와 게토, 리코를 그린 엔딩. 게토의 심경변화, 그리고 주변 인물들의 게토에 대한 마음을 주제로 한 잔잔한 음악이 가슴에 와 닿는다. 가깝고도 먼 두 사람 「주술회전」의 「회옥・옥절」의 엔딩 테마를 맡게 되었을 때의 소감을 말씀해 주세요. 사키야마 : 깜짝 놀랐어요. 설마 제가 엔딩 테마를...
-어느 한 폐건물 속 이곳은 사람이 살고 있다고 느껴지지 않을만큼 상태가 안좋은 폐건물이다. 아무데나 굴러다니는 물건, 금이 가 있는 벽, 곳곳을 막고 있는 나무 판자와 바리케이드, 거기다 바닥에 남아있는 핏자국까지, 더 말할 것도 없이 이곳은 충분히 이상한 곳 이었다. 그럼에도 내가 이곳에 있는 이유는 단 하나, 그저 살아있기 위해서였다. 모두가 다 평범...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글에 들어가기 앞서 본 글은 주류의 해석과는 맞지 않음!!!! 호불호 심하게 갈림 주의하세요. 나는 분명 말했다. 마음에 안 들면 뒤로가기를 하시면 됩니다. 어디까지나 제 개인 기록용 및 캐해에 난항을 겪었을 누군가를 위한 글이고 캐해는 공식 업데이트에 따라 언제나 바뀔 가능성이 열려 있음을 안내합니다. 아무로 관련 에피소드 전반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
“나랑 같이 살자” “네?? 아저씨랑 같이요???” 세 달 전, 아저씨가 대뜸 같이 살자고 말을 했었다. 몇 번 같이 살면 안되냐고 말을 했었지만.. 장난 인 줄 알았지. 난 정말 가볍게 말 한 장난인 줄 알았다. 나도 물론 혹했던 건 사실이지만 나이차이가 워낙 많다보니 이른 동거는 주변 사람들이 항상 반대를 했었기에 같이 살자는 말에 귀담아듣지 않았지만....
김이수는 숨을 고른 뒤, 나에게 우산을 씌워주었다. 비에 젖은 교복, 엉망이 된 신발은 한눈에 봐도 급하게 뛰어왔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그러면서도 뭐가 좋은지 김이수는 미소를 보인다. 나는 왜 왔냐고 물어봤다. 친구들이랑 나가는 것 같아 딱히 신경 쓰지 않았다. 그런데 여기에 김이수가 온 거니까 궁금할 수밖에 없다. 김이수는 나와 이야기가 하고 싶다며 ...
성화 경찰서 옥상. 각별은 그곳에 서서 가만히 별들을 바라보았다. 유성우가 떨어진다는 소식이 들려 호기심에 나오긴 했지만, 당직 날인 만큼 농땡이는 피워도 되지 않겠는가- 라는 생각이 더 컸다. 옥상 아래로 보이는 도시의 불빛보다 이목을 끄는 아름답고도 황홀하게 빛나는 저 항성들의 무리의 모습이 각별의 황금빛 눈에 가득 차올랐다. 밤하늘을 보고 있자 하니 ...
"자, 마시자!" 예찬은 잔을 들어 올리며 말했다.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들 오랜만에 마시는 술. 정말 기분이 좋았다. "감사해여" 얘만 빼면. 예찬은 그렇게 생각했다. 예찬은 자신의 옆에서 붙어서 떨어지지 않은 원상을 바라봤다. 원상은 입에 가져다 대기 직전의 예찬 손에 들린 술잔을 빼서 자신이 마셨다. 예찬은 심기가 무지 불편했다. 술을 한 모금 이상 들...
기분 나쁜 음습함이 살결을 쓸었다. 화르륵, 타오르는 횃불이 아니라면 한 치도 구분 못할 어둡고 고요한 지하감옥에는 인적조차 드물었다. 한 여름임에도 얼음장 같았다. 우악스럽게 밀어 넣는 힘에 바닥에 곤두박질 친 선곤이 욱신거리는 몸을 일으켰다. 두 팔로 바닥을 짚고 일어나야 했지만 힘이 들어가지 않는 오른팔 때문에 몇 번을 휘청거렸다. 간신히 벽에 대며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